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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사가현

사가현 숙박 리스트

  •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리뷰/후기 : 9개
    • TSPE001
    • TSPE008
    • TSPE009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에도시대부터 숙박지로서 사람들에게 알려진 우레시노 온천. 와타야벳소는 에도시대에 나가사키 길가를 왕래한 사츠마한(薩摩藩)이 궁중 업무를 봤던 숙소라는 역사가 있다. 현대의 와타야벳소는 우레시노강을 따라, 3만 평의 넓은 부지에 우두커니 서 있다. 특히, 쇼와천황...
    [최신후기]2018.11.14 - 2018.11.16 2박 이용 / 기온 9-17도 노천탕이 포함된 미야비관을 이용하였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노천탕에서 보이는 그림같은 배경과 함께 숙소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규모도 컸지만 굳이 대욕장을 가지않아도 될만큼 숙소 내 온천욕을 즐겼습니다. 노천탕은 20갤 아기와 이용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았고 실내 히노끼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온천수는 물속인데도 로션을 바른 것처럼 미끌거리고 피부도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여튼 3인 가족 여행에 대만족을 준 와타야벳소. 료칸클럽닷컴 직원 분들도 정말 친절하고 요금도 최저가더라구요. 이래저래 엄지척! 추천합니다!
    ₩ 132,800 ~
  • 와라쿠엔
    리뷰/후기 : 11개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특산의 차를 테마로 한 료칸 와라쿠엔은 일본 안에서도 특유의 차를 테마로 한 온천탕을 운영 중이다. 일본 3대 미인탕을 주제로 일본의 특산차와 더불어 여러 가지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우레시노의 차는 1440년 중국에서 건너와 중국인이 큐슈에 거주하면서 전파되었다고 한다. 일...
    [최신후기]특별 할인 플랜 '사잔테이'에 하루 머물고 왔습니다. 엄청 자세하게 글을 썼는데 글자수 제한이라고 삭제 됐네요. 가이세키+조식: 가이세키를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결과적으로는 실망스러웠습니다. 특별할인 플랜이라서 그런지, 다른분들의 료칸 가이세키 후기를 보면 배가 불러서 그만 나와라 싶을 정도로 종류가 많이 나온다다는데 '응? 이게 끝인가?'싶을 정도의 구성이었어요. 조식도 다른 테이블과는 반찬수가 달랐구요. 저희 테이블에는 없는 생선구 등 반찬이 훨씬 많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실망했습니다.ㅠㅠ 특별 할인 플랜의 음식 구성이 다르다는걸 알았다면 추가금을 더 내고 제대로 된 가이세키를 맛봤을 것 같네요.. 음식 종류는 적었으나 맛은 좋았습니다. 노천탕: 우레시노 온천의 물이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왜인지 알것 같아요. 정말 미끌미끌 보송보송 너무 좋았습니다. 노천탕 크기도 커서 어린아이까지 들어간다면 3인까지도 들어갈 크기였어요. 정말 너무 좋아서 온천 하나로 우레시노에 다시 오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직원 서비스: 한국어 가능하신 분은 안계셨었지만, 일본어+영어로 안내받았구요.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셨고 좋았습니다. 음식 준비해주시는 여성분부터 입구 앞의 남자 직원분까지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기타: 다다미방의 특유의 냄새가 살짝 걱정됐었는데 그런거 없었구요. 녹차 향같은걸 피워주셔서 은은한 녹차향이 좋았네요. 노천탕이 딸린 객실이라 그런지 샤워시설이 노천탕 옆에 있어서.. 아침에 씻는데는 좀 추웠어요. 내부 욕실이 따로 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대욕장은 시간이 모자라 이용해보지 못했습니다.
    ₩ 142,525 ~
  • 쿠자쿠
    리뷰/후기 : 15개
    • TSPE012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큐슈의 유명 온천지 우레시노 온천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가기 편한 온천지역이다. 우레시노 온천마을은 시골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겨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로 느긋하게 휴양하기 좋은 곳이다. 료칸 쿠자쿠는 전 객실이 9실이며 반노천온천이 포함되어 ...
    [최신후기]가장 일반 객실 예약했는데 우구이스방으로 배정해주셔서 도착하자마자 무척 기분이 좋았네요.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다른분들 말씀처럼 우구이스방은 계단 오르내리는 소음이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이야기소리는 잘 모르겠고요. 저녁 늦은시간에는 이동이 없어선지 조용했고 저와 어머니는 소음에 무딘 편이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는데 소음에 조금 신경쓰시는 분들이라면 예약할때 이 방은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가이세키 요리는 정말 배터지게 나왔고요. 2박 했는데 각 날 다른 요리로 주셔서 좋았어요. 물도 미끌미끌 좋았고요.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분들 사장님 전부 너무 친절하셔서 쉬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 176,561 ~
  • 우레시노쇼엔
    리뷰/후기 : 11개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우레시노의 매끈매끈한 미인온천과 함께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쇼엔.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료칸이다. 전 객실에서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부 객실 내 식사로 진행되어 편하게 정취를 느낄 수 ...
    [최신후기]안녕하세요 3/10일 여자4명 2박 머물렀어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어요. 처음갔을때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바로 쇼엔으로 다녀왔어요. 음식도 맛있고, 료칸 분위기도 좋았구요. 노천탕도 좋아요. 생각보다 작아서 붐빌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너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스탭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구요, 특히 한국스탭분 너무 감사합니다. 바쁘신데도 반가운마음에 자꾸 말거는 우리들에게 너무 살갛게 잘대해주시고, 고마웠어요. 다음번에도 기회되면 또 뵈용!
    ₩ 135,231 ~
  • 치쿠린테이
    리뷰/후기 : 2개
    • TSPE004
    사가현 〉 타케오
    [소개] -1300년의 역사를 가진 오랜 온천 타케오온천. 온천마을의 정취가 짙은 온천가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옛날부터 신성한 산으로 우러르던 미후네산이 있다. 치쿠린테이는 미후네 산 속에 둘러쌓여있는 조용한 료칸이다. 산을 포함하는 15만평의 부지 안에 객실은 단 열한개인 것도 ...
    [최신후기]12월 넷째주에 갔는데 이상기온으로 굉장히 따뜻했었고 체크인후 미후네야마 라쿠엔을 갔는데 저와 일행 두명밖에 사람이 없어서 전세낸 느낌이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식사도 굉장히 훌륭했고 잠자리나 야간 바 등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 457,356 ~
  • 타카사고
    리뷰/후기 : 11개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가족탕(고에몬부로)은 2018년 11월 말까지 공사로 인해 이용이 불가합니다. 가족탕 이외의 대욕장/객실 내 온천시설은 이용 가능합니다.** <타케오・우레시노 컨트리클럽 골프+숙박 플랜 오픈> [소개] -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작은 료칸. 미인탕으로 유명한 노천온천과 대...
    [최신후기]다다미방에서 차려지는 가이세키/침구 혜택을 누려보고 싶어서 대규모 온천이 아닌 소규모 온천 타카사고를 선택했습니다. 가족탕/대중탕 다 사용해봤는데 10개 객실중 온천이 없는 객실이 몇 없어서 다른 사람들과 겹친다거나 하는 일이 별로 없어 너무 편안하게 온천욕할 수 있었고 직원분들도 모두 매우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냉방 엄청 잘되고 위치도 좋았구요. 료칸클럽닷컴 통해서 잘 다녀왔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곧 개인블로그에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 108,084 ~
  • 시이바산소
    리뷰/후기 : 8개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타이쇼야 시이바산소는 우레시노의 중심마을로부터 남쪽으로 차로 약 5분거리의 녹음이 짙은 시이바산과 한적한 논밭에 둘러쌓인 료칸이다. 산간의 청명한 바람을 타고 귓가에 들려오는 수목의 수군거림, 시냇물소리, 산새의 지저귐, 풀벌레 울음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인위적...
    [최신후기]부모님과 다시 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불편할 정도로 친절하신 종업원분들 덕분에 즐겁고 편하게 1박 하였습니다. 석식인 가이세키는 같이 간 친구들 모두 이번 여행 음식 중 단연 최고였다고 했고 조식도 일식과 양식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싹 가시게 해준 편안한 방과 실내온천&야외온천은 사가여행의 마지막 밤을 잊을 수 없게 해주었습니다. 송영서비스도 늦은 저녁이 아니라면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꼭 가족과 오고싶습니다. 우레시노를 전부 느끼지 못하여서 정말로 꼭 다시 올겁니다. 그리고 택배를 료칸쪽으로 주문하였는데.. 잘 받아주시고 객실까지 미리 넣어주신 점 또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부탁을 받아주신 료칸클럽과 시이바산소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 143,740 ~
  • 우레시노 세이류
    리뷰/후기 : 6개
    • TSPE001
    • TSPE012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타이쇼야의 전통과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타이쇼야 유야도 세이류료칸. 우레시노 온천은 일본 3대 비하다노유(美肌の湯 - 미인탕.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해주는 온천)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명온천을 자랑하고 있다. 고온의 무색투명, 나트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국내에서도 얼...
    [최신후기]작년 10월에 로칸클럽 통해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후기를 이제야 작성해요~ 너무 늦은감이 있네요.. 우레시노 세이류 료칸이 저의 일본 여행중 처음으로 묵는 료칸이었는데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위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찾아갈때, 제가 길치인지라 좀 헤맨것 빼곤,. 앞에 버스 터미널도 있고 너무 좋은 위치였어요~ 세이류 식사도 괜찮았고, 객실도 너무 깨끗하고 대만족 ^6 이번엔 가고시마 료칸을 료칸클럽 통해서 다시 예약했는데, 료칸클럽의 친절한 답변과 서비스덕에 맘 놓고 다녀올수 있을것 같아요 다녀와서 바로 후기 남길게요~
    ₩ 143,740 ~
  • 포레스트인이마리
    리뷰/후기 : 1개
    • TSPE013
    사가현 〉 이마리
    [소개]   - 사가현 유일의 리조트 호텔 Forest INN IMARI, 일본 부유층이 찾는 숨겨진 명소로 숙박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인 루쥬오베르쥬로서 모회사가 카라츠제일병원인 만큼 여행시 발생하는 긴급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고급 료칸이다. 이마리의 광대한 숲에 자리한 곳으로 예...
    [최신후기]할인 할때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가격 생각하면 좀 아쉽지만.. 할인 가격이라 만족 했구요.. 온천이 부들부들 하니 좋네요.. 한국인 직원분이 있어서 편하고.. 석식때는 메뉴를 직적 번역해서 설명도 해주고 참 좋았습니다.. 우리가 갈때는 사람이 없어서.. 온천 하나로 2시간씩 정해놓고 남,여가 번갈아 가면서 이용 했는데.. 갈때마다 사람들이 없어서 상관은 없었지만..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건 좀 아쉬웠네요.. 하루 잘 쉬다 온 여행 이었습니다..
    ₩ 167,647 ~
  • 료칸우오한
    리뷰/후기 : 3개
    사가현 〉 가라츠
    [소개] - 현해탄의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가 자랑인 창업 200년의 전통 있는 료칸 우오한. 본관의 화실, 전 객실에서 해변을 볼 수 있는 나기사관, 해변호텔디자인 우수상을 수상한 별관 모라테이의 다양한 객실 타입이 있어 바다에 인접한 장점을 살린 료칸이다. 무엇보다 우오...
    [최신후기]18년 7월 30일날 숙박했습니다. 일단 일본어가 미숙했는데 종업원이 비웃지않고 웃으며 친절히 대응해주셔서 고마웠고 방이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아고 방안에도 욕조가 있지만 옥상과 대욕탕 이렇게 3곳이 씻는곳있는데 전부 이용해봣는데 3곳전부 다른느낌을 주어서 좋았습니다. 또 저녁과 아침을 먹는공간이 일몰시간에 밥을먹는데 배경이 너무 아름다웟고 밥도 정말 맛있었고 그다음 자리에 이름이 적혀있는 작은 배려가 감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색다른 경험이였고 처음으로 료칸을 이용해봤는데 다시한번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20,341 ~
  • 우레시노관(우레시노칸)
    리뷰/후기 : 6개
    • TSPE001
    • TSPE012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우레시노관은 전국 약 25개의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유카이리조트 그룹의 리조트형 료칸이다. 일본 3대 미인온천으로 불리는 우레시노 온천에서 영업하고 있으며, 자가원천을 보유하여 실내 대욕장, 개방적인 노천온천을 만끽할 수 있다. 식사는 부페 형식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
    [최신후기]가격대비 좋은 료칸(리조트)였고, 족욕탕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단체손님이 좀 많으니 시끄러울수도 있습니다 ㅜㅜ 대욕장에 수건없으니깐 챙겨가셔야해요.. 아, 체크아웃도 12시라서 만족만족^^7
    ₩ 63,311 ~
  • 교토야
    리뷰/후기 : 3개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사가의 타케오 온천역에 도착하면 료칸의 송영 버스인 빨간색 클래식 버스 또는 도요타 제 1호 클래식 카를 타고 3분, 교토야에 도착한다. 차에서 내려 현관으로 들어가는 순간 들려오는 앤티크 오르골 소리를 웰컴 티와 함께 감상하며 서서히 1900년대 초반 낭만이 살아 숨 쉬던 다이...
    [최신후기]교토야료칸은 중년여성의 취향저격인 분위기의 로맨틱한 중세유럽풍으로 6명의 50대 친구들과 모두 만족했습니다. 룸도 넓고 쾌적하며 송영서비스도 미리 신청하지 않았지만 다케오온센역 주변의 타호텔로 바로 픽업하러 와 주었고 퇴실 시에도 클래식한 차로 역까지 송영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충분했으며 조식과 석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는 단체손님이 거의 없고 비교적 한가한 때 가서인지 시설과 분위기를 만끽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온천은 약간의 소독약 냄새가 났고 3인실의 2개의 룸이 크기와 비치용품에 차이가 있어 같은 비용으로 비교가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까이 있는 다케오온센 공중탕은 단체관광객으로 너무 붐볐지만 교토야료칸내 온천은 물은 조금 덜 좋아도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었고 밤사이 눈이 많이 와서 나무틈새로 보이는 눈을 보며 온천한 것도 미소짓게 하는 기억입니다.
    ₩ 110,920 ~
  • 우레시노온천 타이쇼야
    리뷰/후기 : 1개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최고의 온천수질을 자랑하는 우레시노에 위치한 나무숲에 둘러쌓인 조용한 일본료칸 타이쇼야! 타이쇼야 관내에 한 발짝 발을 내딛는 순간, 분주했던 매일의 일상.. 또한 우레시노온천마을 중심에 있는 것 조차 잊어버리게 된다. 타이쇼야는 일본 3대 비하다노유(美肌の湯 - 아름다운 ...
    [최신후기]여기 정말 좋았습니다. 겉 모습만 보고는 처음에는 실망했는데요, 안에는 전혀 다릅니다. 우레시노 다른 료칸에서 1박, 타이쇼야에서 1박했는데, 그냥 인당 2~3만원 더 주고 타이쇼야에서만 묵을걸 후회했어요. 그만큼 좋은 시설, 서비스, 음식, 온천이었습니다. 타이쇼야에는 노천 온천이 없어서 자매료칸인 시이바산소 셔틀버스 타고 가서 정말 좋은 풍광 바라보면서 온천 잘 했고요, 온천욕하고 병 우유 사먹었는데 정말 진짜 맛있었습니다. 조카는 그 우유가 너무 맛있다고 병을 기념으로 챙겼을 정도였어요 ㅎㅎ 타이쇼야는 가격대도 좀 있고 해서 많이들 안가시는 것 같은데요, 돈이 아깝지 않게 정말 좋은 서비스 받고 갑니다. 일단 음식이 맛도 좋고 잘 나와서 어른부터 아이까지 다 만족했습니다. 우레시노는 가족 모두 만족한 곳이라 다음에 또 갈 것 같네요, 그때도 타이쇼야 이용하고 싶네요.
    ₩ 176,561 ~
  • 스기노야
    리뷰/후기 : 9개
    사가현 〉 후루유
    [소개] -깊은 산 속에 위치해 있는 스기노야 료칸은 일상의 번잡함을 잊고 풍요로운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나무의 향기, 다다미의 향기가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는 마법을 부리는 듯하며, 지상의 천국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전 객실은 11객실로서 본관에는 5객실, 별채는...
    [최신후기]일본은 자주 방문했지만 료칸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여러 군데 검색을 해봤고 선택지가 많아 힘들었지만 스기노야로 결정한 것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셨고 음식도 맛있었으며 시설도 깨끗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온천물이 정말 좋았어요 다시 가고 싶습니다 꼭 다시 갈게요 ^^
    ₩ 121,860 ~
  • 나기노토
    리뷰/후기 : 6개
    • TSPE001
    사가현 〉 가라츠
    [소개] -사가현의 카라츠 해안 바로앞에 위치한 시오유 나기노토 료칸. 료칸에서는 바로 앞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해안가로 걸어갈 수 있다. 그만큼 해안가에 바로 근접하게 위치하여 있어 여름에는 성수기로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곳이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으로 앞으로 보이는 경치도 아...
    [최신후기]전체적으론 다른 비싼 료칸보다는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특히 방이 좋았구요. 대욕장이 하나이지만 바다소릴들으며... 좋았습니다. 직원분들고 친철했구요. 저녁식사는 짜지않았구요. 저녁후 바을 이용할수있어서 좋았어요. 독한술만 있다는... ㅋㅋ 저희 부모님도 여기가 맘이 드신다네요. 담에는 2박은 있어야 할듯요.
    ₩ 164,101 ~
  • 요시다야
    리뷰/후기 : 1개
    • TSPE004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창업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요시다야는 현대적이고 모던한 느낌의 료칸으로 우레시노 강가 근처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 일본3대 온천이라 불리는 우레시노 온천은”肥前国風土記”에도 소개되어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먼...
    [최신후기]11.14~15 일박 했는데 (카에데) 일반적인 료칸보다 현대적인 시설입니다. 아주 훌륭하지만 옛날 료칸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다시 생각하시구요. 식사도 매우 훌륭한데 석식은 료칸중 최고라할 수 없지만 조식은 최고입니다! Staff 들의 친절함도 훌륭하고 같이 있는 Cafe도 훌륭합니다. 주변도 고즈넉한 시골이라 걷기에도 아주 좋아 1박이상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 209,381 ~
  • 요요카쿠
    리뷰/후기 : 4개
    사가현 〉 가라츠
    [소개] - 큐슈의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겐카이 국립공원 가라츠―, 이곳에 메이지 26년(1893년) 창업한 전통과 역사의 료칸 요요카쿠가 자리하고 있다. 100여 년의 전통이 숨 쉬는 아름다운 노송나무 정원과 역사가 어린 창업 당시의 목조 건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일본 고유의 문화...
    [최신후기]한국말 잘하는 여주인 잘못하는 바깥주인 수다쟁이 아줌마 듬직한 아들 등등이 있는곳 한번 경험해볼만한곳 시설,서비스.....**** 음식.....*** 온천.....*
    ₩ 98,461 ~
  • 료칸오오무라야
    리뷰/후기 : 2개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우레시노의 역사와 함께 걸어온 료칸 오오무라야. 1830년 창업부터 무려 20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우레시노의 온천장을 지켜온 이 지역에서 가장 유서 깊은 료칸이다. 우레시노의 강가에 자리 잡은 오오무라야는 느긋한 시간이 흘러가는 편안한 료칸으로 누구의 시선도 의식할 필요 ...
    [최신후기]료칸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위치도 좋아 혼자 여행 중 좋은 추억 만들고 온 거 같아요!^^ 덕분에 여유롭고 따뜻한 여행 되었습니다. 조식도 너무 맛있었고 다음에 가족들이랑 한번 더 가고 싶어요!
    호텔선택시확인
  • 반쇼카쿠시키시마
    리뷰/후기 : 0개
    • TSPE004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다양함으로 인기 있는 료칸 반쇼카쿠 시키시마. 전용 노천온천을 스위트뿐 아니라 프리미엄, 수페리어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인기 만점 료칸으로 룸 타입도, 노천 온천도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무려 여덟 곳이나 되는 전세 노천온천은 나무데크가 있는 암석탕, 흐르는 온천수...
    ₩ 187,501 ~
  • 우레시노온천 호텔카스이엔
    리뷰/후기 : 0개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큐슈 사가현의 우레시노 온천에 있는 카스이엔 료칸. 2010년에 새롭게 리뉴얼 되어 더욱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기대할 만하다. 우레시노 온천은 우레시노시의 중심지에 솟은 온천지로서 큐슈에서도 손꼽히는 대온천 마을이다. 게다가 우레시노 온천은 피부미용에 효과가 뛰어...
    ₩ 105,349 ~
  • 타케오카제노모리
    리뷰/후기 : 2개
    사가현 〉 타케오
    [소개] -약 5500평 부지에 자리잡은 11개의 별채형 객실은 북유럽의 별장에 온 듯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시설을 자랑한다.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낼 수 있는 료칸이라는 컨셉을 가진 타케오카제노모리의 각 객실은 안채에서 멀리 떨어진 산 위에 있어, 직원이 운전하는 카트...
    [최신후기]'소중한 사람과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낼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프라이빗함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식사처에서 객실까지의 이동은 무조건 카트가 필요하고 객실 외부의 공간에 산책할 만한 곳이라던지 그런건 없기때문에 더 넓은 부지를 사용한 다른 독채형료칸들과 비교하자면 구조상 아쉬움이 있습니다. 료칸안을 산책하는걸 좋아하시는 타입이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합니다. 객실내 온천은 료칸이 우레시노와 가까워서그런지 우레시노의 탄산중조염 특유의 매끈매끈함이 최고입니다. 여타 다녀본 온천중 손에 꼽을 정도로 물이 좋습니다. 다만 수량이 풍부하지는 않은지 완전 카케나가시방식의 온천은 아닌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식사에도 좋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일식의 단점인 단맛이 많지 않고 제철재료를 충분히 사용한 쉐프의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특히나 디저트에 나오는 아이스크림과 졸인 과일 또는 퓨레등의 조화가 환상입니다. 료칸특유의 정취가 있냐고 물으신다면 정원의 꾸밈이나 산책로의 부재등으로 정취는 조금 부족한 맛이 있습니다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객실내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고 맛있는 음식과 온천을 즐기시려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스탭분들 또한 친절합니다.
    ₩ 290,520 ~
  • 료칸와타야
    리뷰/후기 : 3개
    사가현 〉 가라츠
    [소개] - 메이지 15년(1882년) 캇포요리 전문점으로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는 전통 료칸 「와타야」, 료칸에 들어서면 수령 150년의 향나무가 손님을 반겨준다. 가라츠에 자리한 료칸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곳으로 창업 당시의 건축물을 그대로 보존하여 사용하고 있어 가라...
    [최신후기]11월 16일에 1박했습니다. 위치는 가라츠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짐이 있다면 미리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서 차를 티고 도착하니 아주머니와 할머님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할머님은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아시고 아주머니는 영어는 못하시지만 번역기를 사용해서 의사소통 하려고 매우 노력해 주셨습니다. 석시과 조식도 먹을만하네요. 석식은 본인이 정한 시각에 방으로 가져다 주시고 조식은 건물 내 로비 쪽 연회장에서 먹습니다. 탕은 건물 내에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있는데 오전 오후로 남녀 교대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체크아웃 후에 가라츠 시내를 관광하실거면 료칸 측에서 캐리어를 맡아주시니 맡기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주변 식당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가게에 전화까지 해주시고 거게 앞까지 개인 차로 직접 데려다 주셨습니다. 하루만 머물렀지만 정말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고 편히 쉬다 갈 수 있었습니다. 가라츠 내 유일한 천연온천이니 가라츠를 방문하신다면 한번 들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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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카마스
    리뷰/후기 : 2개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일본 료칸의 따뜻함과 호텔의 모던함이 공존하는 국제관광료칸 나카마스. 타케오온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에도 편리하고 사쿠라문과도 가까이에 있어 관광에도 적합한 료칸이다. 에도시대 중반에 세워진 료칸으로 겉모습은 변화해왔으나 한결 같이 이어온 서비스 ...
    [최신후기]와이파이도 잘 되어서 번역기도 쓸모있게 사용했구요. 여자 주인장분들이 친절하시고 숙박도 이틀했는데 음식이 달라서 좋았습니다. 우레시노보다 온천물이 더 좋은듯해요.
    ₩ 110,920 ~
  •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구:미후네야마관광호텔)
    리뷰/후기 : 2개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자연이 만들어내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사람의 손을 통해 더욱 빛나게 만든 미후네야마(산)에 위치한 쾌적한 료칸, 미후네야마관광호텔. 미후네야마의 아름다움을 료칸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낙원이라고 이름 붙은 정원을 소유하고 있는 료칸이다. 무려 15만 평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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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쿠레이센
    리뷰/후기 : 0개
    사가현 〉 후루유
    [소개] - 후루유 온천은 약 2000년도 전에 학이 내려와 다리를 치유하고 가는 모습을 발견한 사람들이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온천이다. 바로 카쿠레이센(鶴霊泉) 이름의 유래이기도 한데, 후루유에 숨어 있는 이 료칸은 후루유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는 곳이다. 100개의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는 ...
    ₩ 122,063 ~
  • 우레시노모토유(구 모토유 하케이)
    리뷰/후기 : 1개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우레시노 버스센터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우레시노 모토유는 창작요리가로서 프로의 요리를 감수해온 미시마씨의 창작일본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료칸의 자부심인 100% 천연 미인온천이 이 곳의 가장 큰 장점이며, 양질의 두개의 원천을 소유하고 있으며 두개의 가족 전...
    [최신후기]리뷰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간단한 후기 남깁니다. 료칸클럽에 송영을 부탁했는데 제대로 연결이 안되었는지 지정한 시간에 관계자가 안나와서 전화를 하니 곧장 차가 왔습니다. 일단 간단한 영어는 가능하지만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정말 친절합니다. 저녁식사 코스요리는 90이 넘은 장모님을 배려했는지 먹기 좋게 순차적으로 잘 먹었습니다. 일대일로 붙어서 먹는 방법까지 시중을 들어서 참 편안하게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2층에 남자 대중탕 여자 대중탕이 있고 3층에 가족탕이 있습니다. 가족탕은 1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예악을 해야 합니다. 가족탕은 두가지가 있는데 집사람과 장모님은 히노끼 욕조로 된 가족탕을 이용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100년이 넘어 우레시노에서도 원탕이라고 자부할 만큼 온천물은 가히 최고입니다. 원만한 피부병을 다 고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바깥에도 공중탕이 있지만 가급적 2층에 있는 대중탕을 권하고 싶습니다. 직원들은 너무나 친절하고 여관이라기 보다는 거의 호텔에 가까운 수준의 시설이어서 참으로 쾌적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출국 시간상 8시35분 버스를 예매를 해서 송영서비스가 안되면 택시라도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식사시간도 규정보다 30분 빨리 배려해주시고 9시 이후 송영서비스가 가능한데도 8시 10분에 우레시노IC로 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습니다.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가격도 착한 편이었고 100년 역사를 지닌 원탕답게 피부에 정말 좋은 온천수 같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무엇보다도 시설이 호텔같아서 호텔수준의 서비스를 받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129,863 ~
  • 하나노시즈쿠
    리뷰/후기 : 0개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하나노 시즈쿠는 일본 삼대 미인 온천으로 유명한 사가현 우레시노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일본의 전통적인 느낌이 공존하고있는 공간에서 우레시노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료칸이다. 우레시노 온천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온천수 이지만 이용하고 나면 피부...
    ₩ 157,719 ~
  • 후루유 온크리
    리뷰/후기 : 1개
    • TSPE013
    사가현 〉 후루유
    [소개] -사가현에 있는 역사 깊은 온천지 후루유(古湯)는 약 2,100년 전, 진시황의 불로초를 찾기 위해 떠난 서북이 신의 계시를 받고 발견했다는 전설로부터 출발한다. 그 뒤, 홍수가 나서 온천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지만, 학이 다친 다리를 치유하는 것을 본 마을 사람이 재발견했다고 한다. ...
    [최신후기]후루유 온천을 이용하기 위해 선택한 곳인데, 그냥 여기서 신선놀음하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노천탕의 전망이 바다와 호수 등을 볼 순 없지만 물이 따뜻하고 뜨겁지않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선녀가 된 듯한 이곳에 다시 방문할 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163,595 ~
  • 타케오온천하이츠
    리뷰/후기 : 1개
    사가현 〉 타케오
    [소개] -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타케오 온천은 우레시노온천과 함께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통칭 미인 온천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자연과 함께 하는 컨셉으로 살아 있는 생물들을 관찰하거나, 조용히 책을 읽거나 낚시, 보트, 사이클링 등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과 함께 편...
    [최신후기]다케오 온천 하이츠에 대한 리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 료칸클럽만 믿고 가서! 정말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접받으면서 료칸을 즐기다가 왔어요. 이 리뷰 칸에는 사진을 못 올려서ㅠㅠ 리뷰 남겨 놓은 포스팅을 첨부합니다. 노천탕이 없긴 했지만 수질이 정말 좋아서(!) 스베스베-해지더라구요. 가족 단위로 가도 참 좋을 료칸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hey_niceday/220863059156
    ₩ 97,954 ~
  • 료칸아케보노
    리뷰/후기 : 1개
    • TSPE013
    사가현 〉 후루유
    [소개] - 사가 시가지에 위치하여 JR 사가 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메이지 시대에 창업한 유서 깊은 료칸이다. 특히 당대 화가와 문학가와 관련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특히 천재화가로 불리던 아오키 시게루가 이곳 료칸 아케보노에 투숙하며 작품 활동을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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