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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노쇼엔 - 花とおもてなしの宿 松園  1:1 문의

우레시노강 근처에 위치한 조용하고 정취 있는 료칸

숙박
사가현 〉 우레시노
등급
료칸
객실수
27개
대표전화
0954-43-0153
맵코드
104 043 071*11
주소
佐賀県嬉野市嬉野町下宿乙855-2
홈페이지
http://www.ureshino-shoen.com/
이용시간
체크인 PM3:00 체크아웃 AM10:00
공지사항
예약시에는 필히 예약약관 및 취소규정을 자세하게 보신 후 예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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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일 객실수 성인 소인인원
호텔 소개


[소개]

-우레시노의 매끈매끈한 미인온천과 함께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쇼엔.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료칸이다. 전 객실에서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부 객실 내 식사로 진행되어 편하게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노천온천 포함 객실, 실내온천 포함 객실 등 유명한 우레시노의 온천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대욕장 뿐만 아니라 유료이지만 가족탕도 이용할 수 있어 객실 전용 온천이 없어도 온천을 한껏 이용 가능하다. 사가규와 추천 요리 등 많은 요리 플랜을 내고 있기도 하여 인기가 있다. 1인 숙박부터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까지 모두 수용 가능한 객실 타입을 보유하고 있다. 아기들을 위한 배려도 잘 되어 있으며 아기와 함께 하는 전용 플랜도 준비되어 있다. 여주인이 잘 가꾼 기품 있으면서도 깔끔한 하나의 꽃을 연상시키는 료칸이다.


[객실안내]

-전 객실에서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바뀌는 아름다운 절경을 바라보며 객실 내 식사를 하는 것도 묘미이다.

▷노천온천포함 객실

 - 원천 노천온천이 포함된 순화풍 객실. 히노키/도기/석조로 되어 있다.

 

▶실내온천포함 객실

 - 순화풍의 화실로 객실 전용 실내온천이 구비되어 있다.

 

▶일반 화실

 - 욕조가 없고 화장실이 있는 일반적인 다다미 객실이다.

 

▷반노천온천포함 화양실

 - 히노키온천이 포함된 화양실이다. 객실에서 보는 경치가 매우 좋다.


[식사안내]

-조식 : 일본식 정식

-석식 : 가이세키 요리 / 석식시간 :  18:00, 18:30, 19:00 중 선택

-조/석식 모두 객실 내 식사(4인 이상 시 객실 내 식사 불가 할 수 있음. 불가 시 식사처 식사)

 

[온천안내]

-노천 대욕장 및 실내 대욕장 남/녀별 1개씩

-전세 가족탕 이용 가능 (유료. 1회 50분 이용. 예약제)

-그 외 온천이 포함된 객실도 있음


[기타 서비스]

-주차장 (40대 주차 가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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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내

[공항에서 소요시간]

- 후쿠오카공항 : 국제선 버스정류장 → 우레시노버스센터 혹은 우레시노IC 하차 (소요시간 약 80~85분) → 송영 이용


[버스]

- 나가사키역 : 나가사키역전 버스정류장 → 고속버스 큐슈(九州)호 → 우레시노버스센터(嬉野BC) → 송영 이용


[기차/지하철]

- 하카타역(博多)/텐진(天神)역 → 나가사키역 방면 버스 탑승 → 우레시노버스센터 혹은 우레시노 IC 하차 (소요시간 약 120~125분) → 송영 이용

 

[자가용]

- 후쿠오카공항 → 현도45호선 국도 551호선을 지나 국도 3호선에서 니쵸메(二丁目) 방향 → 후쿠오카도시고속환상선(福岡都市高速環状線) 진입 → 나가사키자동차도(長崎自動車道)에서 우레시노(嬉野)IC로 진출 → 료칸까지 5분


[송영서비스]

- 우레시노I.C / 우레시노 버스센터에서 송영 가능 (송영 문의는 료칸클럽 게시판으로 남겨 주세요.)

가능한 시간 -> 14:00~18:00 

객실서비스
전화기
냉장고
세면도구
에어콘
부대서비스
주차장
연회장
커피숍
온천
최신이용후기   모든 이용 후기 보기
Gue***** [2019-08-13 02:04:13]
8월 4일 ~5일 실내온천포함화실 - 기본가이세키플랜 우선 리뷰에 앞서 정치인들 싸움에 등 터지는 이런 중소 여행업체분들께 힘내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도 여자친구와 한창을 망설였지만 취소하는건 이런 중소여행사에게도 타격이라고 제가 만류하여 갔습니다. 리뷰이벤트 하려고 이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우선 어서 시국이 안정이 되면 그때 사진은 카페에 올리는걸로 하고 결론만 말씀드리면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가 사실 실내온천이라고 하여 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조만한 욕조더라구요 물론 가격이 인당 15만원 정도라 큰 기대를 한거 아니였지만 그래도 저희가 생각하는 큰 탕이 있는 료칸은 아니에요! 하지만 직원분들 그리고 음식 시설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때마침 혐한시위 근처에 가지말라는 문자가 날라왔는데 개뿔 무슨 외교사절단 대접 받고 왔습니다. 저는 시국만 좋으면 한달에 한 번 우레시노를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수질이 정말 최고입니다. 제 여친이 성인 아토피도 있고 미세먼지 가득한 한국에 있으면서 피부때메 많이 힘들어 했는데 가기전에 그렇게 가기 싫어 하더니 저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잠시나마 나은거 같다고 할 정도로 피부가 무슨 탱탱하고 매끈하고 이건 정말 가보셔서 직접 체험하셔야 됩니다. 저희는 8월을 끝으로 사가를 가는 노선이 없어져서 오는날 정말 안타까워 했습니다. 다시 시국이 안정되어 훗날 사가 노선이 생기면 그때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때는 1박이 아닌 길게 있고 싶네요! 유일한 단점은 이불 또는 빨래감에 먼지가 너무 많아서 조금 털어주시고 방에 배치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어서 한일 관계가 좋아져서 사가 노선이 생기면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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