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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료칸/호텔 리뷰

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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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89 건 1/189 Page
  • mi*****@hotmail.com

    [2018-02-17 19:46:09]

    기온 요시이마

    교토역 근처인 점에서 좋지만 교토시내라 그런지 방은 코딱지만 하고 춥다. 오래된 여관이라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음식도 기대하지 말라. 집에서 먹는것 정도. 특색없고 그야말로 보통 일본집의 소박한 식사정도라 부실하게 느껴진다. 이것도 교토시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목욕탕을 가고싶어도 예약한시간에 가야해서 저녁 밥 먹은 후 이부자리를 깔아 줄 때까지 눕지도 못하고 우두커니 앉아있어야하는 불편함은 컸다. 이번 료칸클럽에서 추천받은 3일간의 오사카 근처 료칸 숙박은 실망스럽다. 어쩌면 교토에서는 료칸이 추천할만하지 않은지도. 차리리 이 지역 여행은 오사카 호텔에서 숙박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 mi*****@hotmail.com

    [2018-02-17 19:31:04]

    쇼엔소 호즈가와테이

    역시 료칸클럽직원이 부실하게 추천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리마에서 교토로 가느라 저녁을 료칸에서 안먹는다고 했는데 5시반이후에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아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를 타고 들어가야하는호텔을 권한것이다. 또 이 료칸은 얼마나 큰지 중국식 호텔같았다. 료칸의 풍취를 전혀기대할수 없는 이상한 료칸이다. 직원은서툴고 큰 목욕탕을 가기 위해 거기까지 찾아가야한다는것은 정말 말도 안된다. 또 불만은 교또역에서 무려 30분가량 돈을 내고 전철을 타고 가야하며거기서부터 15분이상 차를 타야한다 교토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시간이 많이 허비되었다 아. 교토에는 료칸이 부족하다고 했던가? 아님 비싸다고했던가? ㅣ그래도 적잖은 돈을 2인분낸거같은데 정말 특색없고 음식맛도 별로인 료깐이라 비추할수밖에
  • mi*****@hotmail.com

    [2018-02-16 18:39:17]

    하나코야도

    료칸클럽에서 정보를 잘못주어 화실이 아닌 침대방에 배정되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음식은 지금까지 가보았던 료칸중 최악. 우나기대신 아나고가 나왔다. 민물장어가 아닌 싸구려 바닷장어.혹시 기본 가이세끼를 신청해서 그럴지도모르겠다. 대부분의 요리가 정말 별로였다. 게다가 방은 추웠지만 오래된 여관이니 그렇다치고 목욕탕 (온천)은 노천이 아닌 그냥 목욕탕 스타일ㅜㅜ 료칸클럽직원이 가보지도 않고 추천해준것 같다.
  • Gue*****

    [2018-02-16 15:13:07]

    스기노야

    1월말에 어머니와함께 일박을 햇습니다 숙소, 환경, 식사 다 좋았는데 한가지 문제는‥ 방이 넘 추웟다는점 입니다. 그렇게 추운밤을 지내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온풍기가 있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추위가 가시지 않았고 옷을 있는대로 다 껴입고도 얼굴을 내어놓지 못하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겨우 잠을 잤습니다 결국 새벽에 깨어 다시 목욕을 하고나서야 추위와의 싸움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난방시설이 보충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 ke*****@naver.com

    [2018-02-15 22:59:27]

    와라쿠엔

    2월 13일에 스이게츠 2 룸에 숙박한 가족입니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물이 최고 였어요!! 대욕장도 괜찮았고, 방안 실내 온천도 좋았지만 뭐니뭐니해도 스이게처 노천 온천은 정말 좋았습니다... 물이 너무 뜨거워서 들어가기가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게속 있고 싶었어요.. 마을 산책하기도 괜찮았고. 음식도 아무 맛있고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완전 건강식이었어요!! 양도 딱 적당했구요.. ^^ 아침에 우레시노 IC 까지 태워 주시면서 운전해주신 분이 직접 설명 하나하나 다 해주고 가셔서 맘 편히 버스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시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아주 좋은 료칸이었습니다.
  • ke*****@naver.com

    [2018-02-15 22:53:57]

    아나크라운프라자호텔 후쿠오카

    위치 너무 좋습니다. 조식도 훌륭합니다. 직원들의 대응도 좋았습니다. 저희는 방 2개를 예약했었는데, 한쪽은 괜찮았는데 저희가 사용한 방이 책상 밑으로 초코볼과 라면 부스러기 같은 것들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객식의 청결도는 매우 불만족스러웠습니다.
  • jm*****@naver.com

    [2018-02-14 23:11:26]

    오야도 고린카

    여자친구와 1박했습니다. 눈 때문에 버스가 취소되서 기차 타고 늦게 도착했었네요. 료칸까지 택시로 기본요금 나갑니다. 저녁을 제공하지 않지만 전자레인지, 끓는 물, 일회용 접시 등 준비가 잘되서 역 근처 마트에서 먹을 거 사고 들어가면 될 것 같아요. 웰컴 사케, 다과, 유카타 등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방은 충분히 넓었어요. 침대가 조금 딱딱한 것 빼고요. 온풍기로 난방해서 기름 냄새가 났지만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구요. 노천 온천도 2명이 들어갈 정도로 적당했고 씻을 때 뜨거운 물도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인분들도 친절하고요! 재방문 의사 충분합니다~
  • ki*****@naver.com

    [2018-02-14 20:03:16]

    유야도운젠신유

    구글지도에나온 위치랑 달라서 조금헤맸지만 다들친절하셔서 잘찾아갔어요(운젠버스터미널바로전역에서내리시면 바로있어요 버스터미널에서 내려도 걸어서 5분정도밖에 안걸리긴해요ㅋㅋ) 료칸처음묵어봤는데 너무좋더라구요~^^ 개인탕이있어서 공용탕은이용안했구요 개인노천탕앞에 연못같은게있어서 분위기가 너무좋아요~ 가이세키랑 조식도맛있었고 체크아웃할때 비가왔는데 버스터미널까지 바래다주셨어요ㅠㅠ 감동감동 ㅠ 잘쉬었습니다 ㅎㅎ
  • Gue*****

    [2018-02-14 17:30:50]

    츠타야 호텔

    여객터미널에서 가깝고, 쇼핑센터와도 가까워서 좋음. 또 앞에 개울이 흘러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곳. 저녁은 호텔서 먹지 않고 나가서 먹어서 시끄러운것은 모르겠고...나갈때 보니 단체손님이 있어서 무척 시끄럽긴 했지만... 아침은 단체손님이 오히려 빨리 움직이다보니 식사하러 갔더니 썰물처럼 빠져있어서 조용해 좋았음. 조식이 7시 반, 8시, 8시반으로 선택할수 있음.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일본 여행을 어느정도 했는데도 생각보다 방이 커서 좋았음. 하지만 여전히 샤워&화장실은 좁았다는것... 가격 대비 좋네요
  • Gue*****

    [2018-02-14 16:13:08]

    묘토쿠

    저는 친구들이랑 1박을 하고왔습니다. 친구가 다녀오고 나서 추천해줫는데 너무 좋았어요~~!! 처음에는 비싼감이 있어서 좀 부담스러웠는데, 다녀오고 나니까 가격대비 정말 최고!!! 스테이크 가이세키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조식도 진짜 맛있었어요!! 송영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번엔 가족과 함께 다시 가고싶을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