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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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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93 건 5/250 Page
  • Gue*****

    [2019-07-24 15:45:37]

    사가현>타케오> 타케오온천 로몬테이

    온천물이 너무 좋았어요. 숙박동 체크인 하는 곳에 있는 온천이 시설도 좋고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너무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 re*****@naver.com

    [2019-07-19 19:41:09]

    북해도(홋카이도)>오타루/아사리카와> 노이슈로스 오타루

    전망이 없는 전망온천이네요. 바다를 보면 목욕을 한다. 딱 그거하나 때문에 오타루까지 역에서 멀고 교통 불편한 이곳을 찾아 오션뷰로 예약을 한건데, 오션뷰가 아니라 주차장뷰입니다. 주차장 너머로 바다가 조금 보이긴하지만, 그것도 객실에서 보이는거고 욕탕에 들어가면 전혀 안보입니다. 주차장에서 누가 쳐다볼까봐 욕실 창문 하단은 불투명 하게 가려 놓았는데 그래서 욕탕에 들어가면 하늘만 조금 보일뿐 바다는 전혀 안보임. 내가 그럼 여길 왜왔지 하는 생각 뿐. 직원들은 엄청 친절한데 전망온천 오션뷰로 예약은 완전 사기에요. 이건 료칸 클럽의 문제인지 호텔측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전망도 없고 오션뷰가 아닙니다
  • pb*****@naver.com

    [2019-07-16 12:23:02]

    오이타현>유후인> 야스하(야수하)

    유노츠보 거리를 여유있게 구경하다보니 송영시간이 지나버려 택시 이용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료칸까지 820엔 정도 였구요,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치키서비스로 료칸까지 짐 네개 1,300엔 냈습니다! 물이 좋다고 들어서 이용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체크아웃 전 아침식사 후 방으로 들어왔는데 바퀴벌레 선생님까지 같이 들어와서 엄마가 많이 놀라셨습니다ㅠㅠ바선생님 빼곤 다 좋으셨다고 하세요.
  • wb*****@naver.com

    [2019-07-10 22:26:11]

    오이타현>유후인> 와레모코

    이번에 산소와레모코우료칸을 다녀왔습니다 료칸클럽에 올라와있는 사진으로 봤을때도 너무 기대되는 곳이었죠 정작 가보니 정말 뷰와 온천이 기가막혔습니다 가족단위와 커플들이 간다면 정말 깊은추억을 남길수있는곳이라 말할수있습니다 시설은 일본 전통이 묻어나있고 개인노천탕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모든 객실이 별채로 구성되있고 객실내 3개의 온천탕 별개의 가족탕이 있어 프라이빗한 온천을 할수있다는 메리트가있었죠 가이세키와 조식 또한 고급지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곳에 사진을 못올려 보여드리지못하니 아쉽네요 료칸클럽에서 운영중인 네이버 카페에 많이올려놨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겁니다 정말 강력추천 료칸입니다
  • es*****@naver.com

    [2019-07-08 09:18:58]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1. 가성비 2. 석식,조식 회가 메인 메뉴 아닐것 3. 개인탕이 있을것 이 세가지 조건으로 료칸 검색해볼때 찾은 세이안! 송도 서비스가 없긴하지만 유후인 기차역 앞에 택시정류장에서 택시 바로 탈수있고 기본 340~400엔 나옵니다^^ 편의점은 10분정도 경사가 있는길을 걸어야하기때문에 이용하실분들은 미리 편의점에서 간식 구매해서 가시면 될것 같아요~ 후기 보고 모터소리 안나는 방으로 말씀드려서 전혀 모터소리 안났었구요, 일요일~월요일 1박이라서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아주 조용하고 한적하게 온천 즐겼습니다^^ 식사는 양이 많다는걸 미리 알아서 점심을 간단하게 먹었더니 다 먹을 수 있었고 할머니가 퍼펙트하고 머리 쓰다듬고 칭찬해주셨어요ㅋㅋㅋㅋㅋ 할머님이 바디랭귀지+간단한 영어단어로 말씀하셔서 의사소통에도 문제없었습니다. 저희도 온천이 너무 뜨거워서 처음에 사용못했었는데 지금 후기 보니 호스에 있는 물로 사용하면 되었네요ㅠ 다음에 또 가면 호스에 있는 물 사용해야겠어요~ 서비스로 주신 사케까지 별 다섯개 주고 싶은 료칸입니다
  • co*****@naver.com

    [2019-07-07 12:35:57]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체크아웃 후에 역까지 걸어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차로 데려다주는 서비스가 있다며 신청하지 않았는데도 태워주셨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떠날 수 있었습니다. 온천물은 굉장히 뜨거워서 찬물을 오래 틀어놓은 후에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정갈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 Gue*****

    [2019-07-02 09:06:12]

    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방이 아담하고 두 사람이 묵기에 충분히 좋았습니다. 노천온천도 매우 만족했고 주인분의 친절한 설명도 있었습니다. 다만 편의점을 가려면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걸어서 15분거리 정도였습니다. 유후인역에서 미리 음식을 사서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si*****@gmail.com

    [2019-06-20 18:36:27]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아게하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오카미상이랑 직원분들 전부 친절하셨어요 일본어를 아예 할 줄 몰라도 영어 한국어 섞어서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알아듣기 쉽게 또박또박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밥이랑 디저트도 너무 맛있었어요~~ 긴린코 호수랑 유츠노보거리 편의점 마트까지 도보로 가까워서 좋았구요 객실내 노천탕이랑 전세탕 온천 물도 너무 좋고 깨끗하고 온도도 알맞아서 좋았어요 전세탕은 네 곳이나 돼서 아무데나 들어가면 되겠더라구요 실내탕은 분위기가 좀 무섭긴 했어서 실외탕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수건은 모자를 수 있다는 후기를 어디서 본 것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온천에 많이 들어간다면 개인수건 하나 챙겨오는 게 좋아보입니다. 체크아웃 할 땐 송영차량으로 데려다 주셨어요 가성비가 정말 좋은 료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 화장실이 조금 무서워서 화장실 불은 켜고 잤습니다 ㅎㅎㅋㅋ
  • sy*****@naver.com

    [2019-06-19 00:26:53]

    오이타현>유후인> 카에데노쇼자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했네요 방에있던 같이있던정원도 좋았고 실외노천탕이 비가많이왔는데도 위에가림막이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음식도 맛있고 조식에 밥도 많이 나와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비가너무 많이 와서 가족탕이나 대욕장이 닫아서 이용을 못해봐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방문해보고 싶네요^^
  • sy*****@naver.com

    [2019-06-19 00:22:28]

    오이타현>유후인> 와잔호

    처음가는 료칸이라 한국직원분들이 많은 곳을 찾았는데 이것저것많이 알려주시고 객실도 깨끗하고,대욕장앞에 있던 사이다도 너무 맛있었네요 객실마다 있는온천에서 기분좋은 온천욕도하고음식도맛있고 창으로 보이는 풍경도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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