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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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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93 건 6/250 Page
  • jy*****@naver.com

    [2019-06-18 13:04:08]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친동생과 둘이 함께 갔는데요, 가자마자 '오와'의 연발이였습니다. ^^ 1. 직원분들의 친절은 말하면 입 아플정도로 친절이 최고였습니다. 2. 방의 이름이 기억나질 않아요 ㅠㅠ(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야마모미지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왼쪽에 있는 방이였는데요, 다다미, 침대, 온천 뭐 하나 빠짐없이 최고였습니다. 특히 침대와 온천... 너무 그리워요.. ㅠ 다시 가고 싶은... ㅠㅠ 3. 석식, 조식 일부 몇가지 짠 음식이 있었는데 제 입맞에는 괜찮았습니다. ^^ 아주 싹싹 긁어먹고 왔어요~~ 4. 이건 개인적인 내용인데요, 한국 남성 직원분... 유후인에서 한국인 직원분을 만난게 처음이라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웃으면서 하나하나 답변해 주시고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9월에 한국으로 돌아오신다고 하셨는데, 연락처좀 여쭙고 친해질걸 너무 후회되네요 ㅠㅠ 5. 제 동생 왈 '역시 온천은 1박으로는 아쉬우니 2박은 해야해'라고 합니다. 6. 다만 시내와는 조금 거리가 있기 때문에 이 점은 참고해주시구요~ (사실 뭐 온천에 들어가면 온천에 취해서 나올 생각은 못하죠 ^^) 여러므로 대 만족이였던 야마모미지입니다.
  • Gue*****

    [2019-06-17 11:38:06]

    오이타현>유후인> 료쿠유

    일본은 자주 여행가지만 첫 료칸 여행으로 선택한 료쿠유... 직업상 스트레스가 많은 저에게 멍하게 비우고 딩굴거리며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전에 료칸의 특징, 음식, 서비스등등 알고 갔지만, 특히 세세하게 진심이 느껴지는 정성어린 응대는 감동이었습니다. 택시 투어도 패키지나 자유여행으로는 가기 힘든 유후인의 비경을 원주민 수준으로 즐길 수 있었구요. 2박 3일 간의 일정동안 맛집 소개, 예약때도 직원분이 세심하고 깔끔하게 도와주셔서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만찬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다시 찾아서 료쿠유 직원분들의 오모데나시를 다시 경험하고 싶습니다.
  • rk*****@naver.com

    [2019-06-15 23:10:44]

    사가현>타케오> 센트럴호텔타케오온센에키마에(구:센트럴호텔타케오)

    다케오온센역 바로앞으로 최고의 위치예요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두분이나 계셔서 소통에도 문제없이 잘 다녔구요!자전거도 1박2일 동안 제것마냥 무료로 이용도 하고 좋았어요 온천도 만족해용 구관오래되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너무 쾌적!!! 꼭대기층 시티뷰 이용했는데 전망보면서 맥주한잔 하기도 너무좋았어요 유메타운/드럭스토어/GU/로몬온천/녹나무/도서관 다 자전거로 왔다갔다하기에도 최적의 위치예요 가성비 최고입니다
  • rk*****@naver.com

    [2019-06-15 23:06:55]

    사가현>우레시노> 고토부키 글로벌 인

    우레시노 버스 정류장에서도 매우 가깝고 맛집,시볼트온천과도 매우 가까워요! 오래된 숙소치고는 관리도 매우 잘되있고 깔끔해요!! 무엇보다 물이 너무 좋네요 매끈매끈해요!!유카타도 너무 맘에들고 주인아주머니도 너무 친절하세요 아침식사는 꼭 신청해서 드시길 아침 산책겸 가서 먹었더니 더 꿀맛이에요 그리고 제가 료칸클럽닷컴에 성가신요청을 했는데도 너무 친절하고 신속하게 요청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 Gue*****

    [2019-06-14 08:32:49]

    교토부>아라시야마/타카오> 모미지야 별관 카와노이오리

    정말 좋은 료칸이었습니다^^ 비록 진짜 온천물은 아니었지만 산속에 있으니 따뜻한물에 몸을 담궈 야경을 보면서 벌레소리 강물소리를 들으니 힐링이 그냥 되더군요^^ 가이세키도 제 입맛엔 정말 잘 맞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 한적한 곳에서 조용히 힐링하실분께는 강력 추천입니다^^
  • jk*****@naver.com

    [2019-06-11 16:31:14]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부모님 모시고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싶은 곳이었습니다.
  • mj*****@naver.com

    [2019-06-11 09:21:56]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물도 좋고 전망도 주변환경도 전체적으로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다만 몇 가지 불편했던 점이 있어 개선되었으면 하여 남겨봅니다 할머님이 친절은 하였으나 영어가 원활하지 않아 불편함을 온전히 전달할 수 없었습니다ㅠ 1. 객실 내 녹차를 우리는 다기와 컵의 일부가 세척되지 않은 상태로 세팅되어 있었다 2. 침대에서 뒤척일 때마다 삐걱삐걱 소리가 났고 성인 둘이 자기에는 다소 좁아서 불편했다 3. 중간에 침대가 불편해서 거실에 이불을 깔고 자려고 이불장을 열었는데 퀘퀘한 냄새가 심해서 결국 사용하지 못했다 이것만 개선되면 다시가고 싶은 곳입니다!
  • Gue*****

    [2019-06-06 18:22:57]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두번째 료칸 여행이었는데, 콘자쿠앙이 훨씬 좋았어요! 긴린코 호수랑 골목? 도 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습니다!
  • Gue*****

    [2019-06-04 21:45:32]

    사가현>타케오> 슌케이야

    식사도 맛있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온천물도 너무 좋았어요. 료칸클럽과 사가현이 함께하는 이벤트로 정말 저렴하게 잘 예약하고 잘 머물렀습니다.
  • ch*****@naver.com

    [2019-06-04 15:54:29]

    후쿠오카현>후쿠오카시> 서튼호텔하카타시티

    2박 숙박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일단 위치는 하카타역에서 도보로 약 6~7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하카타역을 등지고 왼쪽으로 쭉, 우체국이 있는 길까지 가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거기서 오른쪽 길로 가면 옆에 아나크라운 호텔이 있고, 그 옆에 서튼호텔이 있습니다. 체크인보다 이른 시간이라 로비에 대기하는 사람들이 몇명 있었는데 한국인이 많이 있었고, 그래서 그런지 프런트에 대기하고 있는 직원분도 한국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덕분에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제가 숙박한 건 디럭스 더블 금연 객실이었는데, 제일 높은 13층으로 배정받았습니다. 객실도 전반적으로 깔끔했고 정돈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객실 내엔 물이 없고, 자판기에서 사서 마셔야 한다는 점이었는데, 그 점만 빼면 다른 건 다 좋았습니다. 스케쥴상 조식은 못 먹었는데, 1층에 마련된 식사처를 살짝 보니 괜찮더라구요. 다음에 가게되면 조식도 한 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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