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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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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콘자쿠앙 5.0
Gue***** • 2026.09.16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엄청 편했어요!!일본어를 못해서 잘 못 알아들어도 여러번 웃으면서 설명해주십니다!!또 가고 싶어요!
료칸클럽 공식 답변 2026.09.16
콘자쿠앙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 미소가 아름다운 오카미상과 스탭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료칸의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Gue***** • 2026.09.04
가족여행으로 편히 잘 쉬다가 갑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더 편했습니다
여러가지 배려와 서비스 좋네요
다음에 해당 지역가면 재 방문할 생각 있습니다
료칸클럽 공식 답변 2026.09.08
잘 다녀오셨나요? 편하게 다녀오셔다니 무엇보다도 다행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음 재 방문시 꼭 연락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26.08.20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픈 료칸입니다

이번 여행때 유후인 료칸 두 곳을 갔는데 압도적으로 세이안 료칸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루에 네 팀만 받는 료칸이라 조용하고 숙소 내부도 정말 청결했어요
여름이었고 숙소 내부에 개인 온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이안 료칸에서는 모기 한 번 안 물렸습니다! 에어컨도 미리 틀어놔주시고 정말 쾌적했어요

식사도 맛있었고 사장님이 정말정말 친절하신데다가 영어도 능숙하셔서 일본어 못하셔도 소통에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일 당일 입실이었는데 선물도 챙겨주셨어요 ????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싶습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나고미노야도 무츠키 5.0
Gue***** • 2026.08.07
숙소부터 24시 전세탕 대욕탕등 정말 원 없이 온천을 즐기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해산물도 신선하고 맛있었으며 식사 중 카메라로 사진 촬영해주시고 갈 때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사진인화도 해주십니다.

벳푸 온천 추천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1.0
Gue***** • 2026.02.17
이름값이 무색한 수준, 기본조차 안 된 료칸

가족 여행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큰맘 먹고 방문했는데,
시작부터 실망의 연속이었습니다.
웰컴 모찌가 수분기 없이 말라 비틀어져 있을 때부터 알아챘어야 했나 봅니다.

료칸의 꽃이라는 석식은 그야말로 참담했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이런 퀄리티는 처음이네요.
재료의 선도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낮았고, 특히 스펀지처럼 푸석하게 부서지는
계란말이는 조리 상태를 의심케 했습니다. 도미 마스까와는 껍질이 너무 질겨서
뱉어내야 했고, 정체불명의 도미 우니 소바 찜은 요리라고 부르기 민망한 수준이었습니다.
서비스의 온도 차도 심각합니다. 프런트는 친절했으나, 투숙객을 묘하게 째려보는
외국인 직원의 태도 때문에 머무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대단한 대접이 아니라 그저 따뜻한 휴식을 바랐을 뿐인데, 돈과 시간만 버리고 온 기분이네요.
부모님 모시고 갈 분들이라면 꼭 재고하시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Gue***** • 2026.02.13
처음으로 료칸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이 카에데노쇼자였는데 송영서비스도 만족스럽고 친절하시고 한국어 가능하신분이 계셔서 편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석식과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엄마와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부 칸나와온천 하치요 5.0
Gue***** • 2026.01.22
하루 묵었습니다. 부모님과 벳푸에서의 첫날 숙소로 묵었는데, 직원이 영어는 안되었지만, 오히려 더 일본스러운 느낌을 주고 번역기를 사용하여 대화에는 문제가 없으며 매우 친절하여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식사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2살 아이와 가족탕을 즐기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성인4명과 아이까지 사용하기엔 방은 조금 좁았지만 전체동네도 보이고 바다까지 보여 만족했습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나고미노야도 무츠키 4.0
Gue***** • 2026.01.03
12/26-12/27 1박 30개월 아기와 세가족이 묵었습니다. 아기 유카타도 준비해주시고 저녁과 아침식사때 아기 밥과 사과주스 후리가케 준비해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식사 때 서비스도 좋고 맛도 좋아요 와규스테이크 메뉴 선택할 수 있어서 료칸클럽에서 예약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 다른 사이트는 선택불가함,)
맥주도 무한리필인데 맛있어요

다만, 체크인 후 가족탕에 갔을 때 불순물이 너무 많아서 정말 놀랐어요 .. 온천물을 자유로이 틀 수 있는 방식이 아니고 졸졸졸 나오고 있고 찬물만 가능했어요
그다음 대욕탕은 좀 나을까 싶어 갔는데
깨끗하더라구요!
다만 대욕탕 실내가 너무 추워 아기 목욕은 힘들거 같아요

다음날 아침 조식 후 가족탕가서 불미(?) 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가족탕 중 유일하게 실내인 곳이 있어 가서 물 깨끗한지 확인하고 따뜻한지 확인하고 , 불을 켜두고( 불을 키면 전광판에 사용중이라고 떠서 다른 가족 안옴)
멀리서 아기 안고 오는 남편의 짐을 들어주러 갔고, 뒤에서 남자 한명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가 제가 불켜둔 가족탕으로 들어갔어요.

똑똑 두들겨서 여기 불켜져 있었고 아기랑 여기 가려했다 하니 나와서 욕하더라고요?

근데 그 남자는 무츠키 료칸에서 온 남자가 아니고 외부에서 오는 남자였어요!!!!!!!!!!

좀 짜증났습니다. 외부 사람도 이용할 수 있나요?

식사와 서비스는 만족 , 온천은 불만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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