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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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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95 건 1/250 Page
  • Gue*****

    [2022-11-30 12:15:42]

    오이타현>유후인> 와레모코

    와레모코에서 올라가면 있는 특실이용했고 와시쯔로 알고갔는데 침대가있는 와요시츠여서 조금 당황했지만 야외 전용 온천은 정말 너무 좋았고 서비스나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이용했습니다~ 단풍철에 일본인 내수 여행 지원 등으로 가격은 다소 저렴하지 않게 간겄같지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특실기준으로 야외 온천에 헤야쇼쿠도 가능하고 아이도 동반 가능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22-11-23 10:35:46]

    오이타현>유후인> 세이코우엔

    11월 16일에 숙박했습니다 청결한 시설에 맛있는 음식, 친절한 직원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한국인 직원이 계셔서 의사소통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었네요 일본인 직원들도 간단한 한국어를 통해서 교감을 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Gue*****

    [2022-11-10 12:49:29]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진심 느므 친절하세오 저녁진짜 맛잇고 아침도 마싯어요 술도 진짜 술술 들어가여 추천해요 개인 노천탕 분위기 짱입니다요
  • Gue*****

    [2020-02-24 16:36:13]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가족 7명이 다녀 왔습니다. 남자들은 카에더, 여자들은 아케비(노천탕) 이용하였고, 서로 같은 계단에 2층 1층으로 위치해 있어 대가족 이용하기에 동선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본관 바로 앞에 실내 가족탕이 2개 있어 탕 이용하는것도 편안했습니다. 아이들은 1층 아케비 실내 노천탕도 이용해서 가격대비 알차게 이용한거 같습니다. 식사는 음식 맛이 우리나라와 맞는 거 같습니다. 아마 이용해보시면 가이세키, 조식 포함 이정도 급이면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Gue*****

    [2020-02-24 15:40:17]

    사가현>우레시노>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노천탕이 있는 객실이라 밤에 오손도손 모여서 온천하며 즐거웠습니다. 근데 음식이 조금 아쉬웠어요.
  • ek*****@gmail.com

    [2020-02-22 16:51:03]

    사가현>타케오> 슌케이야

    사가현 프로모션으로 저렴하게 다녀왔습니다 사가현은 처음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 온천물도 좋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슌케이야 시설도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4인이였는데 옆방이 비어서 인지 석식은 옆방에서 먹을수 있게 진행해주셨는데 방에서 프라이빗하게 먹으니 더 좋았고 음식들도 간이 쎄지않고 맛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온천은 제일 상층에 있고 샴푸 린스 바디에 폼클렌징 까지 다 구비되있어서 수건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밖에 작은 노천탕이 있는데 시내 전경도 보이고 하늘도 보여서 좋습니다. 조금만 내려가면 편의점도 있습니다. 조식은 식사처에서 먹게되는데 조식도 간이 쎄지 않고 정갈하니 좋았어요. 프로모션 아니더라도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하카타에서 JR로 한시간이면 올수있어서 메리트있는 온천여행지입니다. 너무 만족스럽게 잘 묵었습니다.
  • ko*****@naver.com

    [2020-02-20 09:32:55]

    오이타현>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1박하기엔 좋으나 료칸을 즐기기엔 부족합니다.. 그가격때 개별노천탕은 칭찬합니다만.. 중고급 료칸들과 비교하기엔 무리가있습니다....체크인과 체크아웃때 정말.. 한국 모텔처럼 무뚝뚝하더군요.. 다음날갔던 세이안과는 너무 차이가나서....긴린코와 가까우니 관광을 하기엔 좋습니다만.. 처음 말대로 료칸을 제대로즐기실분은 돈점 더주고 다른료칸으로 가세요.. 관광과 료칸을 둘다 잡으실분들에게는 추천드립니다.
  • ko*****@naver.com

    [2020-02-20 09:18:47]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누루카와 1박 세이안1박이라 긴린코에서 걸어갈만햇는데.. 멀진않았지만 오르막이라 캐리어끌기가불편한정도..그래도 슬슬 걸어갈만했습니다.. 역시나.. 가성비좋은 누루카와에비해 좀더 정갈합니다.. 몇백미터지만.. 산속에들어갔다고 공기부터틀리고.연박이 가능했다면 꼭 다시오고싶었내요.. 주변산책하고싶게하내요.. 샤부샤부는 둘이먹으면 엄청배부를정도로 양이 많아 좋았고.. 일반 가이세끼요리보다 맘에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 엄청친절합니다.. 식당에 아주머니랑은 수다도 엄청떨었내요.. 붙힘성좋으십니다... 단 한국어는 ㅎㅎㅎ 암튼 커플이나 부부끼리 올때 완전강추
  • Gue*****

    [2020-02-07 09:18:09]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신혼여행으로 간거라 돈 좀 더 투자하고 좋은 곳에 머물자 생각하고 간 곳이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저녁 샤브샤브가 정말 맛있습니다.
  • Gue*****

    [2020-02-07 09:11:12]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신혼여행으로 간 유후인 콘자쿠앙. 지인 소개받아 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개인온천과 가족탕이 있어서 골라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게 큰 장점이고 종업원도 다 친절하십니다. 유후인역에서 픽업서비스도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리고 정말 대박인것은... 음식입니다. 전 야끼니꾸 플랜 먹었는데 저녁과 조식이 정말 끝내줍니다. 저녁을 마치고는 카페로 안내하는데 주인 내외께서 손수 차와 케잌 셔베트 작은 과자 등 정말 예쁘게 플레이팅 해주십니다. 벳푸역까지 가는 법을 바디랭귀지로 물었는데 버스시간표도 프린트해주시고... 작은것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혹시 이 메세지가 전달된다면 주인 아주머니와 종업원 나나짱에게 정말 감사했다고 다시 유후인 가면 꼭 다시 가겠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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