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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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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92 건 2/250 Page
  • yu*****@naver.com

    [2020-01-31 19:03:01]

    오이타현>히타/아마가세> 산소 텐스이

    기존에 항상 노천딸린 특별실만 이용해서 그런가 여기도 특별실을 가야하나 생각 했네요 다다미방에 노천 딸린 객실이었지만 그동안 이용해본곳중 가장 작기도 했고 음식이나 서비스나 그냥 그저그랬어요 기대 엄청 했는데. 1인 30만원 대인데 원래 가격대가 비싼곳인건지.. 돌아가는날 송영으로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셨는데 비도오는데 료칸 직원분이 연세가 있으셔 힘드신건지 캐리어도 한개만 중도까지 끌어주시고 저희보고 알아서 가라고 ㅋㅋㅋㅋ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날 비왔는데 ^^ 일본어 가능해서 한국인 스탭분 없는건 아쉽지 않았는ㄷ 가격대 그냥 그랬고요 저처럼 객실 노천탕 중요시 하는 분들은 특별실 이상 가시길 바랍니다. 전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 el*****@hanmail.net

    [2020-01-26 13:46:59]

    오이타현>유후인> 와레모코

    2주전 부모님과 와레모코 온천여행을 하였습니다. 친구가 이미 다녀온곳이었고,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원래일정을 바꿔가며 간곳이었는데 부모님께서 너무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가족과 프라이빗한 공간과 노천탕이 2개로 여유롭게 온천할 수 있었고, 석식, 조식 모두 입맛에 잘 맞어 훌륭했으며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고마웠고, 입구에서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즐거움까지 더욱 좋았습니다.
  • Gue*****

    [2020-01-25 23:06:48]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식사도 료칸도 엄마와 제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Gue*****

    [2020-01-23 14:55:33]

    오이타현>유후인> 료칸 유후산

    하루종일 따뜻한 물에 온천욕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밤엔 어차피 시야가 안보여서 유후다케나 시내방면이나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 Gue*****

    [2020-01-20 11:01:56]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부모님과 시집간 세 딸들만 함께한 온천여행이고 첫 료칸으로 가는 여행이었어요~ 본관에서 묵었는데 객실도 깔끔했고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어요. 온천물은 아이둘낳고 거칠어졌던 발 뒤꿈치를 보드랍게 변신시켜줄 정도로 너무 좋았었요~ ㄹㅇ 끝날듯 끝나지 않았던 가이세키 정식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식사나오는 속도가 손님들에게 딱딱 맞춰주는 센스가 돋보였어요~ㅋ 왠지 료칸은 아이들 떼놓고 가야할것 같았는데 메바에소는 아이들 놀 공간도 있어서 다음엔 애들데리고 다 같이 오고싶어요. 참!! 캐리어 잠금장치 에러로 못열고있었는데 직원분의 임기응변으로 큰 도움 받았어요~ 은인입니다~ㅎㅎ
  • Gue*****

    [2020-01-19 19:01:15]

    오이타현>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혼자서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하며 누루카와 온천에 투숙했습니다. 주인 할아버지 부터 모든 직원분들이 상냥하게 대해주셨고, 객실도 개인 온천이 딸린 곳으로 준비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잘 쉬다갑니다. 유후인에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누루카와 온천을 추천하고 싶고, 다음 번에도 꼭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

    [2019-12-31 10:22:15]

    카나가와현>하코네> 하코네 카몬

    방도 따뜻하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영어 구사가 안되는 직원 분들이었으나 통역기를 사용해서 열심히 설명도 해 주었고 떠나는 날 작은 선물까지 주어서 대접 받은 좋은 기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은 료칸으로 추천드립니다.

  • le*****@naver.com

    [2019-12-30 19:08:42]

    북해도(홋카이도)>노보리베츠> 타키노야

    12/14일 지냈습니다. 매년 유후인만 가다가 겨울 북해도로 정한후, 바로 료칸클럽담당자에게 전화했습니다. 타키노야 라면 만족하실거란 신속한 답변 ! 노보리베츠 대규모 호텔만 3회 다녀온바, 이번에는 30객실규모 타키노유에 기대를 했습니다. 에어포트직행에서 내려 직원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선 순간 아! 서울부터 9시간의 여정이 눈녹듯 사려졌습니다. 최고의 정성으로 서빙해준 마리 상 ! 정말 다른곳 몇배의 가격이 아깝지않은 타키노야. 다른 계절에 다시가고 싶습니다. 전창으로 푸르른 숲속테라스에서의 아침식사. 소나기오듯 쏟아지는 노보리베츠의 눈을 선물로 받고 꿈에서 깨어나듯 체크아웃하며 다시금 료칸클럽 추천해주신 장연희씨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청소상태.음식.직원서비스 10점 만점입니다.
  • ch*****@hanmail.net

    [2019-12-29 14:19:29]

    오이타현>유후인> 로쿠묘

    너무 좋습니다!!!일단 위치가 최고이며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떄 마트가 있고 역도 가깝고 유노츠보거리도 가깝고 제일 최고는 사장님이 영어를 너무 잘하셔요 네이티브 스피커!!! 센스가 업청 나셔서 한국말로 해도 다~~대충은 알아들으시고 너무나 이쁜 숙소에 너무이쁜 노천탕에 조용하고 특히 더좋은건 객실내 조리가 가능!!! 전자레인지 과도 랩등 정말 또간다면 이곳으로 너무 추천드리고 싶은곳 입니다!!
  • Gue*****

    [2019-12-29 14:14:15]

    오이타현>유후인> 야스하(야수하)

    쉬러 정말 온천만 하러 간것이기에 주변도 조용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수만은 후기를 둘러보고 지도를 통해 역에서 걸어가는걸 주저 했었는데 같이 모시고 간 이모와 엄마가 평소에도 등산을 좋아하시고 가방도 배낭 하나라고 하셔서 걸어가기로 하고 유노츠보를 구경하면서 올라가는데~~ 비가와서~~대충 구경하고 올라갔습니다 자 이때부터 운동시작!!!! 어후 올라가도가도 끝이 없고 ㅋㅋㅋ캐리어끌고간 저만 개고생 ㅋㅋ 드리고 싶은 말은 꼭 송영을 이용해라 입니다~~ 나머지는 너무 다 좋습니다~ 한국어 가능한 스텝도 있어서 설명 잘해주시고~ 욕탕별로 돌아다니며 완전 힐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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