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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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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11 건 2/262 Page
  • Gue*****

    [2024-04-15 12:12:40]

    오이타현>유후인(개인노천포함중심)> 오야도 고린카

    혼자갔다왔어요! 택시 오지게 안잡혀요 그래도 택시정류장앞에있음 오긴와요! 6시까지 꼭 들어가야하니 항공권끊을때 시간생각하고 구매하세요. 퇴실할땐 버스터미널까지 걸어갔는데 무섭지 않았어요! 갈만해요. 신관배정받았는데 나무냄새가 좋았어요! 단점은...밖에서 의외로 안이 보입니다. 대나무같은 장식사이로 보입니다. 근데 사람은 지나다니지않음. 글구 거미줄이 몇군데 있고 물에 벌레가 좀 많이 떨어져있엇어요.
  • cm*****@naver.com

    [2024-04-15 09:57:27]

    나가사키현>대마도> 대마도 카미소

    1년에 한번씩 찾아가는 곳으로 영어가 잘 안통하지만 늘 친절하고 깔끔한 곳 숙소는 살짝 좁지만 거기서 바라보는 바다의 풍경과 새소리가 힐링되게 해주는 곳입니다. 방안에는 이닦고 손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어서 그렇게 불편하지 않아요 ^^
  • Gue*****

    [2024-04-08 16:45:00]

    오이타현>유후인(개인노천포함중심)> 오야도 고린카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오야도 고린카에 갔을 때 장점이 많습니다. 1. 자전거 대여 : 자전거를 빌려주셔서 플로랄빌리지, 킨린호를 손쉽게 다녀올수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보는 시골 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2. 개별 온천 : 객실 별로 딸린 개별 온천에서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도 가격대에 비하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3. 식사제공이 안되는점 : 식사제공이 안되서 저렴하지만 저는 이것이 다른 관점으로 보면 장점 같습니다. 인근의 맛집인 '와사쿠'야끼니꾸 집을 예약하고 맛볼 수 있었습니다. 식사제공이 되는 료칸을 이용했다면 와사쿠를 이용 못 했겠지요. 낮에 자전거 타고 돌아오며 마트에서 컵라면 따위를 사놓아서 숙소에서 아침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 gr*****@gmail.com

    [2024-03-31 17:23:32]

    오이타현>히타/아마가세> 산소 텐스이

    노천온천 포함 화실 A이용 고객입니다, 3월 27일 - 여독이 풀리기 전에 후기 남깁니다. 시설,청결도,경치, 식사, 서비스, 가성비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곳 없이 완변한 료칸입니다. 그동안 유후인에있는 야마다야,바이젠,메바에소,콘자쿠앙 등 많은 개별 노천 료칸을 매해 경험했지만, 단연 여기가 최고네요. 복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히 힐링하는 장소로, 이곳이 최고였습니다.벚꽃 길 사이로 드러나는 강줄기 따라 드라이브하는 길도 너무 멋졌습니다. 직원들 모두 영어도 가능하시고, 한국분도 계시고, 소통도 매우 원할했습니다. 외국 손님들 모시고 가도 너무 좋아할것같아, 추천하려고 합니다. 아마 유후인 1박 70-100만원 경험해보신분들은 충분히 공감하실겁니다. 노천탕 옆으로 벚꽃이 휘날리는 경험도 너무 좋았네요, 후쿠오카는 벚꽃이 거의 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가을 단풍도, 겨울 경치도 너무 기대되어.미리 선 예약도 하고 왔네요~ 앞으로 료칸의 원픽 장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여기에 후기가 많이 없는게 아쉽네요~
  • Gue*****

    [2024-03-31 16:37:44]

    오이타현>벳부(개인전용온천중심)> 벳부쇼와엔

    메인으로 응대해주신 분이 매우 친절하셨고 서브로 응대해 주신 일본인이 아닌 외국인 여자분께서도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식사처에서 서비스 해주실 때 조금 미숙한 부분이 있어보이며 여러번 왔다갔다 하셨지만 특별히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룸 컨디션 및 개별탕, 식사 모두 만족 합니다
  • go*****@naver.com

    [2024-03-25 13:08:48]

    오이타현>유후인(개인노천포함중심)> 마키바노이에

    최근 후기가 없어서 올립니다 :-) 3월 둘째주에 쌍둥이+시부모님2분,저희 부부 이렇게 성인4+아이2 로 마키바노이에 노이네야마/타테이시야마 화실에 묵었습니다. (둘중 어느 방인지는 모르겠어용) ~~ 프론트 남자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간단한 영어+일어로 설명해주셔서 어려운것이 없었습니다 (본인은 영어와 일어는 조금 알아듣는 4살 수준ㅋㅋ) 일단 료칸 자체 너무 예쁘고 사진도 잘 나오고 포인트마다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쌍둥이들도 다다미방이 좋은지 엄청나게 뛰어다니고 놀았답니다. 3월의 둘째주 유후인은 아직 조금 추워서 23개월 둥이들한테는 조금 추웠지만 너무 예쁘고 좋았답니다 :-) 숙소는 조금 우풍이 있어서 가장자리가 추웠어요~ 코타츠 옆에서 자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온천도 너무 예쁘고~ 나중에 아이들 크면 또 오고 싶네요!! ^^
  • gk*****@naver.com

    [2024-03-16 14:23:53]

    오이타현>유후인(개인노천포함중심)> 오야도 고린카

    사장님과 직원 모두 친절합니다 택시를 체크아웃때 요청하면 금방 불러주십니다 온천탕도 객실안에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다음에 또 이용하고싶어요 객실안에 젓가락 수저등 생활용품이 있습니다 뜨거운물이 바로 나오는 정수기가 있어요 편의점에서 음식을 사와서 간단하게 먹기 좋습니다
  • Gue*****

    [2024-03-14 09:18:15]

    오이타현>유후인(개인노천포함중심)> 유후인 세이안

    정말 대.만.족한 숙소입니다!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20분 걸어갈 수 있고 먹을거리도 조금만 걸어가면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1박이였습니다! 느낀점은 1. 유후인에 빨리 오셔서 다 즐기신 다음 숙소에 들어가셔서 좀 쉬다가 6시에 저녁을 주시는데요 정말 양이 매우 많았습니다.. 배고픈 상태에서 드셔주세요! 2. 주인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시고 하나 하나 설명해주십니다! 3. 택시는 미래 말씀드려서 예약을 잡아놓으시는걸 추천합니다! 4. 처음 들어가시면 온천이 매우 뜨겁습니다! 미리 온천물을 끄고 물을 식히신 다음 들어가셔서 조금씩 온천물을 틀어주시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세이안 다음에도 꼭 방문 할 것 같아요 그정도로 완벽한 료칸이였습니다!????????????
  • Gue*****

    [2024-02-29 10:23:48]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타키노야

    1박 150만원 이상의 료칸이랑 비교하면 살짝 부족하지만 가성비 있게 최고급 료칸을 경험하고싶다 하시면 추천 1층에 흡연실, 자판기, 바, 휴식공간 5층,지하층에 노천탕이 있는데 지하층 노천탕이 최고 객실수도 적어서 욕탕 갈때마다 사람이 없었음 낮 밤으로 남여탕이 바뀌니 두곳다 들어가보는게 좋음 한번쯤이 아니고 여러번 가고싶은 료칸
  • gh*****@hanmail.net

    [2024-02-21 14:43:22]

    오이타현>유후인(개인노천포함중심)> 유후인 콘자쿠앙

    여자친구와 간 첫 일본여행이었습니다. 오이타, 벳푸, 유푸인(콘자쿠앙1박2일), 후쿠오카 이렇게 네곳을 여행했는데,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료칸이 제일 좋았습니다. 대기시간이 있어서 온천 하기에 불편함이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대기하지않고 바로바로 온천을 즐겼습니다. 관계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너무 깨끗했어요. 다음에 또 올 의향 있습니다. 그리고 료칸클럽을 처음으로 이용해서 예약한 건데 생각보다 일처리가 빨라서 좋고 료칸뿐만아니라 다른 서비스이용방법도 제공해주는점이 너무 좋네요. 치키서비스를 이용해서 짐없이 여행을 즐기는데 큰도움이 됐습니다. 유후인 시장거리? 에 200엔정도로 닭껍질튀김을 파는데 그거 꼭드십쇼. 매우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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