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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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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95 건 2/250 Page
  • Gue*****

    [2020-02-02 09:48:59]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대욕탕노천온천이 미지근한거 외에는 모든점 만족합니다
  • ch*****@naver.com

    [2020-02-01 22:44:46]

    사가현>후루유> 카쿠레이센

    게스트글 삭제해주세요 ㅠㅠ 큐슈에서 손 꼽히는 온천을 모아논 큐슈88온천 중 하나인 가쿠레이센 료칸입미다. 1. 온천 큐슈88온천 중 하나인 곳입니다. 대중탕은 작지만, 열탕1 미지근한탕1 이랗게 있습니다. 그중 미지근한 탕은 떨어지는 물을 맞을 수 있으며 천연 모래온천이라 상당히 특이합니다. 가족탕은 정원이 있는 곳에서 했는데, 뜨거운 온천에 몬을 담구고 정원과 연못을 보니 좋습니다. 40분간 할 수 있으니 체크인할 때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2. 식사 한국분이 있으니 미리 메뉴를 물어보시고 못먹는건 대체를 합시다. 저는 돼지샤브샤브 먹었는디 세상에 다시국물이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죽을 끓여주는데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많은 료칸을 가서 가이세키를 먹었는데 가쿠레이센은 맛있는 편에 속합니다 3. 서비스 한국직원이 친절하고 다른 일본분들도 매우 친절해서 만족했습니다. 4. 재방문의사 여름에 다시오고싶네요. 시원한 온천이 매력인 후루유 마을이니까!
  • Gue*****

    [2020-02-01 11:46:29]

    오이타현>유후인> 와잔호

    진짜 좋았어요 대ㅐㅐㅐㅐㅐ만족!!! 1. 음식이 리얼 개존맛 이렇게 맛있는 고기는 처음 먹어봤어요. 특히 석식에 나온 소고기 최고ㅠㅠ 또먹고싶음. 2. 룸안에 딸린 온천 상태 너무 좋았고 노천탕 관리도 잘 되어있었어요. 방안에 있는 노천탕이 은근 사이즈가 괜찮아서 대중탕 안가도됨. 3. 여자들은 유카타랑 생활복같은?옷중에 고를수있고 방 안에 성별에 따라 내용물이 다른 파우치가 있어요. 내용물도 알차고 신경쓴티가나요. 4. 직원들이 매우 친절한데, 한국인이 좀 많더라구여. 한국인줄ㅋㅋㅋㅋㅋ 그래도 편하긴했어요. 5. 단점이 있다면 유후인중심지에서 좀 멀고 차없으면 근처에 편의점도 못감 ㅠ 미리 다 사서 들어가세여.
  • yu*****@naver.com

    [2020-01-31 19:03:01]

    오이타현>히타/아마가세> 산소 텐스이

    기존에 항상 노천딸린 특별실만 이용해서 그런가 여기도 특별실을 가야하나 생각 했네요 다다미방에 노천 딸린 객실이었지만 그동안 이용해본곳중 가장 작기도 했고 음식이나 서비스나 그냥 그저그랬어요 기대 엄청 했는데. 1인 30만원 대인데 원래 가격대가 비싼곳인건지.. 돌아가는날 송영으로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셨는데 비도오는데 료칸 직원분이 연세가 있으셔 힘드신건지 캐리어도 한개만 중도까지 끌어주시고 저희보고 알아서 가라고 ㅋㅋㅋㅋ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날 비왔는데 ^^ 일본어 가능해서 한국인 스탭분 없는건 아쉽지 않았는ㄷ 가격대 그냥 그랬고요 저처럼 객실 노천탕 중요시 하는 분들은 특별실 이상 가시길 바랍니다. 전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 el*****@hanmail.net

    [2020-01-26 13:46:59]

    오이타현>유후인> 와레모코

    2주전 부모님과 와레모코 온천여행을 하였습니다. 친구가 이미 다녀온곳이었고,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원래일정을 바꿔가며 간곳이었는데 부모님께서 너무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가족과 프라이빗한 공간과 노천탕이 2개로 여유롭게 온천할 수 있었고, 석식, 조식 모두 입맛에 잘 맞어 훌륭했으며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고마웠고, 입구에서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즐거움까지 더욱 좋았습니다.
  • Gue*****

    [2020-01-25 23:06:48]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식사도 료칸도 엄마와 제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Gue*****

    [2020-01-23 14:55:33]

    오이타현>유후인> 료칸 유후산

    하루종일 따뜻한 물에 온천욕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밤엔 어차피 시야가 안보여서 유후다케나 시내방면이나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 Gue*****

    [2020-01-20 11:01:56]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부모님과 시집간 세 딸들만 함께한 온천여행이고 첫 료칸으로 가는 여행이었어요~ 본관에서 묵었는데 객실도 깔끔했고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어요. 온천물은 아이둘낳고 거칠어졌던 발 뒤꿈치를 보드랍게 변신시켜줄 정도로 너무 좋았었요~ ㄹㅇ 끝날듯 끝나지 않았던 가이세키 정식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식사나오는 속도가 손님들에게 딱딱 맞춰주는 센스가 돋보였어요~ㅋ 왠지 료칸은 아이들 떼놓고 가야할것 같았는데 메바에소는 아이들 놀 공간도 있어서 다음엔 애들데리고 다 같이 오고싶어요. 참!! 캐리어 잠금장치 에러로 못열고있었는데 직원분의 임기응변으로 큰 도움 받았어요~ 은인입니다~ㅎㅎ
  • Gue*****

    [2020-01-19 19:01:15]

    오이타현>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혼자서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하며 누루카와 온천에 투숙했습니다. 주인 할아버지 부터 모든 직원분들이 상냥하게 대해주셨고, 객실도 개인 온천이 딸린 곳으로 준비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잘 쉬다갑니다. 유후인에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누루카와 온천을 추천하고 싶고, 다음 번에도 꼭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

    [2019-12-31 10:22:15]

    카나가와현>하코네> 하코네 카몬

    방도 따뜻하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영어 구사가 안되는 직원 분들이었으나 통역기를 사용해서 열심히 설명도 해 주었고 떠나는 날 작은 선물까지 주어서 대접 받은 좋은 기분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은 료칸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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