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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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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95 건 3/250 Page
  • le*****@naver.com

    [2019-12-30 19:08:42]

    북해도(홋카이도)>노보리베츠> 타키노야

    12/14일 지냈습니다. 매년 유후인만 가다가 겨울 북해도로 정한후, 바로 료칸클럽담당자에게 전화했습니다. 타키노야 라면 만족하실거란 신속한 답변 ! 노보리베츠 대규모 호텔만 3회 다녀온바, 이번에는 30객실규모 타키노유에 기대를 했습니다. 에어포트직행에서 내려 직원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선 순간 아! 서울부터 9시간의 여정이 눈녹듯 사려졌습니다. 최고의 정성으로 서빙해준 마리 상 ! 정말 다른곳 몇배의 가격이 아깝지않은 타키노야. 다른 계절에 다시가고 싶습니다. 전창으로 푸르른 숲속테라스에서의 아침식사. 소나기오듯 쏟아지는 노보리베츠의 눈을 선물로 받고 꿈에서 깨어나듯 체크아웃하며 다시금 료칸클럽 추천해주신 장연희씨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크리스마스선물이었습니다. 특히 청소상태.음식.직원서비스 10점 만점입니다.
  • ch*****@hanmail.net

    [2019-12-29 14:19:29]

    오이타현>유후인> 로쿠묘

    너무 좋습니다!!!일단 위치가 최고이며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떄 마트가 있고 역도 가깝고 유노츠보거리도 가깝고 제일 최고는 사장님이 영어를 너무 잘하셔요 네이티브 스피커!!! 센스가 업청 나셔서 한국말로 해도 다~~대충은 알아들으시고 너무나 이쁜 숙소에 너무이쁜 노천탕에 조용하고 특히 더좋은건 객실내 조리가 가능!!! 전자레인지 과도 랩등 정말 또간다면 이곳으로 너무 추천드리고 싶은곳 입니다!!
  • Gue*****

    [2019-12-29 14:14:15]

    오이타현>유후인> 야스하(야수하)

    쉬러 정말 온천만 하러 간것이기에 주변도 조용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수만은 후기를 둘러보고 지도를 통해 역에서 걸어가는걸 주저 했었는데 같이 모시고 간 이모와 엄마가 평소에도 등산을 좋아하시고 가방도 배낭 하나라고 하셔서 걸어가기로 하고 유노츠보를 구경하면서 올라가는데~~ 비가와서~~대충 구경하고 올라갔습니다 자 이때부터 운동시작!!!! 어후 올라가도가도 끝이 없고 ㅋㅋㅋ캐리어끌고간 저만 개고생 ㅋㅋ 드리고 싶은 말은 꼭 송영을 이용해라 입니다~~ 나머지는 너무 다 좋습니다~ 한국어 가능한 스텝도 있어서 설명 잘해주시고~ 욕탕별로 돌아다니며 완전 힐링 했습니다~
  • Gue*****

    [2019-12-27 18:51:10]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묘토쿠

    묘토쿠 추천합니다! 사장님 직원 친절하고 좋구요! 석식 조식 코스요리처럼 나와요 밥도 좋았지만 가족탕온천 물 온도가 너무 적당하고 좋아요! 저녁에 한 번 아침에 한 번 온천을 했는데 프라이빗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그리구 약간 언덕에 료칸이 있어서 그런지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유후인도 너무 좋았어요~! 저희가 갔을때 다음날 비가 왔는데 운치있고 조용하고 빗소리도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잘 쉬었다 갑니다!
  • gk*****@naver.com

    [2019-12-07 19:36:45]

    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가격대비 만족스러운곳이예요~ 직원분들 다 친절하셨어요 마주칠때나 대화할때 항상 웃으면서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말도 잘안통하는데도 열심히 설명해주려고 하시고 ~ 방도그렇고 노천탕도 그렇고 두명이서 이용하기에 불편함도 없고 노천탕에 조경이 너무 이뻤어요 ^^ 걸어서 유후인역까지 가는길도 너무 좋더라구요 기찻길도 있고 작은 신사도 있고 ~ 한가지 별로였던건 샤워하는곳에서 하수구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났던거 .. 비가왔어서 그런건지 .. 그게 좀 별로긴했지만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곳이예요 ~

  • gk*****@naver.com

    [2019-12-07 19:25:35]

    오이타현>유후인> 카에데노쇼자

    카에데노쇼자는 3번째방문인데 이번방문은 좀 실망스러웠어요 가이세키요리가 예전에 비해 가짓수도 엄청 줄어들었고 양도 부족했고 맛도 예전보다 별로였어요.. 한국인남자직원분이 있어서 의사소통은 편했어요 꼼꼼히 챙겨주시는건 좀 부족했지만.. 카에데노쇼자는 암반욕,노천탕 둘다 즐길수있는데다 가성비도 좋아서 유후인갈때마다 방문했었는데 지금은 가격대도 그렇게 가성비가 좋지도 않고 ,, 예전엔 히이라기 쯔바키방 중 어느방인지 미리 배정됐었는데 지금은 체크인할때 알수있는것도 좀 불편하고 ,, 좀 아쉬운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노천탕이나 암반욕은 여전히 좋았어요 ~
  • Gue*****

    [2019-12-03 14:43:07]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카에데실에 묵었습니다. 우선 유후인 도착해서 걸어서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멀지는 않았습니다 주변 둘러보면서 올라가기에도 좋았습니다. 10~15분정도 걸린거 같네요 들어가서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확실히 좋았습니다. 간단한 영어와 몸짓으로 알려주시는데, 반겨주시는게 느껴저서 더 그랬던거 같네요, 숙소도 만족스러웠고, 식사또한 정갈한 음식에 맛좋은 음식이었으면, 여기서도 친절히 영어와 몸짓으로 설명해주는데 재미있었던 식사였습니다. 실외 온천또한 너무나 만족시러워서 더욱 편히 쉬었던거 같네요. 다음날에 출발 시간이 늦게 잡혀서 짐을 맡기고, 돌아와서 짐을 챙겨서 가려고 했는데,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앞까지 차로 바래다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다음에 오게 되면 다시 가고 싶습니다. 사진도 같이 한장 찍었었는데 성함을 물어보지를 못했네요.. 다음에 방문한다면 더 즐겁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거 같네요^^
  • Gue*****

    [2019-11-25 11:13:10]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쿠로가와소

    세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에도 연박을 했는데 예전과 마찬가지로 더할나위없이 만족했습니다. 방문객탕도 좋았지만 진정한 쿠로카와소의 아름다운 탕을 느끼려면 숙박을 해서 숙박객전용용 탕을 이용하눈 것을 추천합니다. 일본전통밥을 잘 먹지 못하는데 쿠로카와의 밥은 아주 맛있었습니다.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한국인직원도 있어서 언어소통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자연을 느끼며 힐링하기에는 최고입니다.
  • jy*****@naver.com

    [2019-11-21 13:21:07]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별채에 바위딸린 노천탕 화실로 다녀왔습니다. 유후인 터널에 내려서 숙소에 전화해 송영해달라고 하니 5분만에 바로 터미널앞까지 오셔서 편안하게 잘 타고갔습니다. 숙소 근처에는 편의점이 없으니 유후인 버스터미널 옆 맥스밸류나 편의점에서 맥주나 간식거리 사서 가시면 될거같아요~!! 숙소는 문열고 들어가자 감탄사가 연달아 나올만큼 너무 좋았고, 메바에소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국인 남자직원분도 계시는데 엄청엄청엄청 친절하십니다. 본인 퇴근시간 말해주시면서 혹시 도움필요하거나 불편사항 있으면 바로 연락 달라고 하시고 숙소 이외에 궁금하신건 없냐면서 너무 상냥하셨어요^^ 방 컨디션과 가이세키, 수질은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로(다녀온지 3일이 지났는데도 피부가 아직도 매끈거리네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습니다ㅎㅎ 엄마모시고 처음 가는 일본 온천이라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고 요구사항도 많았고.. 결정장애로 헷갈려하는 저한테 요구사항 다들어주시고 요목조목 다 따져주시면서 정리해서 제가 잘 선택할수 있게 해주신 료칸클럽닷컴 조안나 팀장님 너무너무 감사하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료칸을 가게된다면 무조건 료칸클럽닷컴으로 이용할꺼에요 ㅎㅎㅎ 덕분에 즐겁게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 wi*****@naver.com

    [2019-11-18 14:07:13]

    후쿠오카현>후쿠오카시> 아고라 후쿠오카 야마노우에 호텔&스파

    11. 16 ~ 11. 17 외가친척분들과 함께 총 3개 객실로 숙박을 하게 되었는데요. 외관에서도 고급스런 분위기와 위치가 말그대로 힐탑이여서 저녁 후쿠오카 시내 야경도 너무 멋졌답니다. 그리고 다행이도 체크인시 프런트에 상냥하고 친절한 한국여직원분이 계서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셨고요. 저녁 코요미 식당에서 가이세키 요리 먹기전에 음식을 서브해주시던 일본여직원분께서 말씀해주시기를,,, 한국투숙객을 위해 프런트에 계셨던 한국여직원분께서 일본어 메뉴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정성스럽게 만드셨다고 말씀해주셔서 한번더 감동을 받았답니다. 다음날 프런트에서 한국여직원분을 뵙지 못해서 격려 말씀을 드리지도 못해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때 요리서브를 해주셨던 일본여직원분도 한국어도 잘하시고 하나하나 상냥하고 친절히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대욕장도 잘 이용했고요. 자판기 우유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조식은 멋진 후쿠오카 시내를 바라보면서 고급지게 식사 끝내고 깜박잊고 객실키를 안가지고 와서,,, 그 또한 마스터키로 직원분이 친절하게 문을 열어주셨고,, 편안히 즐기다가 체크아웃을 했답니다. 모든게 료칸클럽에서 신경써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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