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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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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산소무라타 5.0
Gue***** • 2023.05.03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산소무라타는 소문대로 최고의 힐링을 제공하는 료칸이었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편안하고 음식도 맛있고 대부분의 일본 료칸이 다 그렇지만 여기는 직원들이 특히 더 친절했습니다. 다만 식사량이 제 일행들에게는 좀 양이 많았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노천객실보유) 4.0
료칸클럽 이용하여 예약하고 숙박 이용하였어요
문제없이 체크인 체크아웃 진행되었고
송영서비스도 잘 이용했어요
체크인하러 들어서기 전부터 마중나오시며 친철하게 응대해줘서 엄마랑 하는 여행이 더 특별해졌습니다
객실도 말끔히 되어 있었고 노천탕도 애용했습니다
정말 정말 친절하셔서 좋은기억으로 간직할게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23.04.17
1. 숙소 좀 낡은듯 한데 개인 온천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객실내 개별 샤워장이 없어서 그 부분은 불편했습니다

2. 교통 - 전화시 픽업 및 퇴실시 역까지 바래다주는것은 좋았으나 치키사비스 (짐만 먼저 이동)이 안되서 역에 짐을 보관해야 했습니다

3. 음식 해산물 추가 코스를 이용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점심안먹고 이용하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저녁에는 주류를 시킬수 꽤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객실내에서 맥주등을 드시려면 자판기를 이용
조식은 아주 훌륭해서 밥을 2공기나 먹었습니다

4. 서비스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영어로도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5. 온천 객실내 노천 / 단체 노천 / 개인 실내 노천 3군데 있으며 모두 다 좋았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23.04.10
위치도 좋고 한적하고 예쁜 료칸으로, 아침에 나오는 우유서비스랑, 저녁에 고구마랑 팝콘 튀겨 먹는 소소한 재미까지 다 좋았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거의 대부분 한국사람들이 투숙객이었는데 헌국말 할 수 있는 직원도 없고 소소한 설명서나 안내에 한글이 너무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야마노호텔 무소엔 5.0
Gue***** • 2023.04.10
유호인 역에서 걸아가기는 길고 가파르고 먼데 정말 숙소에서 밖으로 나갈 때 택시 예약도 안되고 프론토에서 그냥 택시 불러서 기다리라고 하는데 정말 40분 넘게 기다렸습니다. ㅠㅠ 여행에서 시간도 돈인데 걸어서 가기도 어려운데 택시 예약도 안된다면 다른 료칸처럼 유호인역까지 픽업서비스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공공온천이 아닌 2군데 야외 온천은 예약이 아닌 시스템이라 운이 없으면 아예 이용이 어려울 것 같더라구요. 공공 온천의 풍경, 시설, 직원들의 친절, 음식도 맛있고 다 좋았는데 위 2가지 이유로 다시 이용을 살짝 고민하게 되네요.
오이타현 > 유후인 야마노호텔 무소엔 5.0
jo*****@naver.com • 2023.03.31
여자친구와 본관 화실 8조에 1박 숙박했습니다.
가이세키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방도 깨끗하고 뷰도 좋고 료칸 전체적으로 매우 운치있었고, 온천들도 모두 이용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온천은 모두 훌륭했고 특히 여자 공용탕 뷰가 아주 좋다고 하더군요..
시내와의 거리가 조금 있는 편이라 렌트를 하시거나 택시를 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글에서는 잘 나오지 않지만 시내에도 유료주차장이 잘 되어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kn*****@naver.com • 2023.03.31
너무너무 즐겁게 지내다 왔습니당???? 객실 온천이 진짜 분위기도 좋고 개인 노천이니 편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온천물 진짜 뜨거웠는데(개인적으로) 뜨거운거 잘 못견디시는 분은 찬물 좀 틀어두고 나중에 들어가는거 추천..ㅎㅎ그리고 유카타 입고 가이세키 먹으러 갔는데 전반적으로 다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일본 밑반찬이 제 입맛에는 안 맞아 그건 좀 남겼지만요ㅎㅎ 호스트님? 직원 분들도 정말 친절하세요!! 서로 소통이 잘 안되긴 하지만 손짓 몸짓 안되면 파파고까지 쓰면서 대화 해야하지만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객실에 다도도 할 수 있게 구비되어 있고 냉장고도 깨끗했어요! 전 쓸 일이 없었지만 금고도 있어서 귀중품 챙겨간 사람들은 좋을듯?! 히구라시 객실 썼는데 두명이 쓰기에 아주 널널했고 노천탕도 딱 좋았어요! 아 그리고 유카타도 사이즈에 맞게 챙겨주셔요ㅎㅎ덕분에 힐링 많이많이 했고, 즐거운 여행 되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23.03.24
3월16일 17일 2일간 88세 노모 모시고 5명이 이용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조식, 카이세키,후식 다 맛있었고 개별노천탕, 가족탕 모두 이용했는데 생각하고 바라던 온천여행이었습니다. 주변도 아기자기 예뻐서 산책하는 즐거움도 있었고 하루는 촉촉히 비가 내렸는데 우산도 미리 준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온천여행은 아주 춥거나 더운날은 피해야할 것 같아요. 날씨도 이때가 아주 딱 좋았네요. 다음에 또 기회되면 가고싶은 곳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노비루산소 4.0
Gue***** • 2023.03.20
낡았지만 관리가 잘되어 있어 깨끗하고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 송영서비스 전화할때 걱정했는데, 짧은 일본말로도 통했어요. 한국말 1도 안통합니다. 체크인 할때 영어, 일본어 다 못하는데도 무슨말 하는지 이해할수 있어요 걱정 안해도 됩니다. 석식 맛있어요. 조식은 모르겠어요~ 온천은 처음인데 청탕에 깨끗하고 미끌미끌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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