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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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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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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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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j7*****@naver.com • 2016.10.31
10/20일에 히구라시에서 묵었습니다. 송영, 식사, 객실, 온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한 가지 건의드릴 사항은 카운터가 자주 비어져있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생수 한 병까지 모두 유료라 가시는 분은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족 여행으로 콘자쿠앙 추천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3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스러우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료칸에서는 예약, 숙박시설관리, 식사를 함께 준비해드리기때문에 카운터가 자주 비워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료칸에 내용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여행으로 많이 안내드리고 만족해주시는분이 많은 시설이지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벳부,뱃부 호텔 시라기쿠 4.0
bj*****@gmail.com • 2016.10.31
처음 간 료칸이라 다른곳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료칸스타일로 다다미방이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큐슈응원특가로 저렴하게 다녀왔고 객실내에서 가이세키 석식을 먹었는데 조금씩 나오지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메인요리 하나를 추가하려 했지만 예약할 때 미리 주문해야하고 비용도 많이 들고 밥도 추가로 주기 때문에 가이세키만 먹어도 충분했습니다.
식사를 준비해주신 오카미상이 친절해서 좋았지만 영어를 잘 못해서 구글번역기 없이는 대화가 안 되었던 점이 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술을 따로 주문했는데 사케는 없고 소주 글라스로 두잔 추가해서 먹었고 체크아웃할 때 지불했습니다.
온천은 남탕여탕이 5시에 서로 바뀌고 대욕장 안에 노천탕이 같이 있습니다. 노천탕이 특히 좋아서 저녁먹고 한번 아침먹기 전에 한번 이용했습니다.
불편했던 점이 한가지 있는데 환복할때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안 나가고 계속 계셔서 너무 민망했습니다... 그것도 남탕에서ㅠ
이거 빼고는 다 좋았고 조식 뷔페도 직원들 상냥하셨고 음식도 먹을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한국인보다는 일본인이 많았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처음에 다른 료칸 알아보다가 원하는 조건이 안 맞아서 료칸클럽에서 추천해주셨던 곳인데 덕분에 정말 잘 다녀왔네요ㅎ 감사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3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큐슈 응원특가가 진행될때 저렴하게 이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가이세키의 매력이 바로 한입거리씩 조금 나오는 것 같지만 여러번에 거쳐 나오는 코스요리를 다 먹고나면 배가 많이 부른 아이러니한 부분이지요^^ 온천이 남/여 바뀌기 때문에 하루 하루 다른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는것 또한 또하나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노천탕이 맘에드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옷을 갈아입을때 계속 계서서 많이 불편하셨겠어요..ㅠㅠ 시설에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가시고자 했던 료칸이 숙박이 어려워 대체적으로 안내드렸을텐데요, 만족하셨다니 너무다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즐거운 여행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죠우노유(카미노유) 1.0
lo*****@hanmail.net • 2016.10.27
여기 후기쓰는 사람들 알바인가요? 지금껏 묵은 숙소중에 완전 별로였어요. 온천하러 유후인오는거 아닌가요? 근데 노천온천을 딱 하루에 다른팀과 조율하고 빈시간찾아서 할수있다는게 말이되나요? 그렇다고 실내대욕장이 넓거나 좋은것도아닌데? 온천숙소로선 위치말곤 내세울게없어요.
수건두인색,방엔 눅진냄새에. 엘리베이터도없이 짐 케리어내리고 올리고.
료칸클럽 실망입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죠우노유 료칸의 경우 기본화실로만 이루어진 료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천시설은 료칸 내부에 위치하고 있는 가족탕과 실내온천을 이용해주셔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분들과 함께 이용하셔야 하기 때문에 고객님께서 이용하시고 싶은 시간에 이용할 수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 료칸여행을 계획하실 적에는 객실 내부에 온천시설이 포함되어 있는 곳은 어떠신가요? 다음번에는 더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Gue***** • 2016.10.26
식사도 넘넘 좋았고 노천온천도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이용하고싶어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6
안녕하세요^^ 마키바노이에 료칸은 료칸설명에 적혀있는 것처럼 만족도가 높은 료칸이랍니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오신듯 해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스기노이 호텔 4.0
Gue***** • 2016.10.24
어머님 모시고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왔습니다^^건물 간 셔틀버스가 생겨 이동이 많이 편해졌네요
타나노유에서 맞이 한 아침 일출은 그 하나만으로도 다시 스기노이를 찾고 싶게 만들만큼 매력적이었습니다.
식사도 우리 입맛에 맞아 맛 있게 잘 먹었고 객실도 씨부로 업글되어 멋진 전망 많이 보고 왔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좋은시간 보내시고오시고 식사도 입에 맞으셨다니 너무 다햅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hy*****@naver.com • 2016.10.21
2015년 여름 '별채 전용바위노천온천포함 화실' 후기입니다.
우선 위치는 걸어가기엔 멀고 송영서비스 요청 하니까 바로 오셨는데 짐까지 들어주시고, 기사분과 카운터분, 직원분 무지 친절했습니다.
우선 방은 무지무지 넓어서 캐리어 펼쳐 놓고 지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객실에서 식사하는 것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메바에소에서는 식사하는 곳에 따로 가서 먹어서 좋았구요,
식사하는 곳 바로 옆에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멋진나무랑 자연을 느끼며 식사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전체적으로 음식은 맛있었구요 섬세하고 정갈해 보이는 음식이 많았던거로 기억합니다.
처음 가보는 료칸이였는데 너무너무 만족해서 료칸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객실로 가서 온천을 하는데 온도도 적당하고, 노천온천에 전등이 설치되어있어 밤 늦게 까지 온천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년도에 갔던 료칸은 객실내 노천온천에 전등이 설치 되어있지 않아서 밤 늦게 온천하는데 무서웠어요 ㅠ
노천 온천 하는 곳 외에 씻는 곳과 공간이 넓어서 너무 편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온천도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고 가성비 정말 괜찮은 곳 같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바에소료칸 다녀오셨네요! 고객님 말씀처럼 유후인역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지만, 송영이용이 가능해 불편함 없이 료칸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객실내 식사시 객실내에 음식냄새가 배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 최근의 료칸들은 식사처 식사로 많이 안내되고 있지요^^. 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료칸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지게 되셨다니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객실내 노천온천에 전등이 없어 무서우셨다는부분 내용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hy*****@naver.com • 2016.10.21
올 여름 7월 말에 다녀왔는데 늦게 후기를 남기게 됩니다~^^
우선 거리는 유후인 역에서 주변 풍경 구경하면서 걸을 만한 거리에요~ 다만 숙소 찾을 때 두갈래길에서 조금 헷갈릴 수도 있기도 하더라구요~ 도착해서 체크인 하는데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별 어려움 없이 석식,조식 시간 체크 하고 방 안내 받고 난 뒤 야마다야 료칸의 구조와 이런저런 설명 들은 뒤 유카타도 골랐는데 종류가 엄~청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있었어요^^
개인전용 노천온천 포함 8조 화실로 방을 잡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좋았구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천온천 하는 곳과 문이 가까워서 조~금 불편하긴 했으나 온천이 좋아서 그냥 그러련히 할만 합니다.
온천 하고 있는데 저녁시간 됬는지 준비를 해주시기 시작하셔서 얼른 씻고나와서 자리에 앉아 있으니 차례대로 코스요리가 나오는데
정말 맛이 좋았어요~!! 료칸은 2번째 가는건데 첫번째 갔던 곳보다 야마다야가 음식이 더 맛있었어요~~
양도 정말 푸짐하고 배부를까 했었는데 먹다가 도중에 너무 배불러서 다 먹지 못한 점 후회됩니다 ㅠㅠ
제가 두부를 좋지도 싫어하지도 않은 편인데 두부요리가 3가지인가 4가지가 나와서 조금 물리긴 했어요 ~
두부요리를 줄이고 다른 상큼한 요리를 넣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구요~
조식은 정말 최고~~~ 밥을 3그릇이나 먹어치웠어요 ^^ 그만큼 손색없는 조식 정말 맛있었습니다.
겨울에 2번째 방문 하려 하는데 방이 벌써 만실이 되어서 아쉽게도 못가지만
다시 언젠가 재 방문할 의사가 충분히 많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여행되셨나요~? 야마다야 료칸 다녀오셨네요!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식사도 입에 맞으시고 온천도 좋았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유카타가 구비되어있어 더욱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던것같아 다행입니다.야마다야 료칸은 항상 인기가있어 미리 예약하지 않으시면 객실 확보가 어렵지요~ㅠㅠ 다음번에 여행 계획이 미리 잡히신다면 야마다야 료칸을 또 찾아주세요!^^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6.10.21
일본 같지않게 쾌적하고, 직원들이 구글번역기 사용하는 등 최대한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려는게 느껴졌습니다.
각 시설도 깨끗하고, 음식도 맛있고 좋았습니다.
전 렌터카 이용해서 갔는데, 네비가 산길로 안내하는 찾아가는길이 좀 힘들었었네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1
안녕하세요^^ 쿠오리테이 료칸의 경우 산 속에 위치하고 있어 렌터카로 이동하실 때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힘들게 도착하신 후부터는 료칸 스텝들의 친절함과 료칸의 시설 등에 만족하신 듯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yo*****@hotmail.com • 2016.10.21
너무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거리가 조금 멀긴 하지만 (송영서비스가 있으니 이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듯 싶네요) 지금까지 가본 료칸중에선 개별 노천탕이 가장 크더군요. 게다가 바위노천탕 ㅋㅋㅋ 성인 네명이 들어가도 될듯해요.(붙어앉는다면ㅋㅋㅋ) 그래도 다른 곳처럼 한명 들어갈 만한 탕 만들어놓고 노천이라고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음식도 잘 나오고 한국분이 있다는 점은 어떤 면에선 커다란 장점인듯 싶네요. 일어가 힘드신 분들은 소통하기가 쉬우니ㅎㅎ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주류 메뉴에 일본소주가 엄청 많다는것이 저에겐 커다란 즐거움이었네요 ㅋㅋㅋ 다른 곳은 잘 모르겠지만 이곳은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기억입니다. 즐겁게 잘 즐기다 왔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와잔호 료칸의 경우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객실로 큰 장점인 료칸이지요! 그렇지만 유후인 관광지와 거리가 조금 멀기 때문에 렌트카가 아니신 분들의 경우에는 료칸의 송영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계시답니다. 고객님께서 느끼셨던 것처럼 와잔호 료칸의 노천온천 시설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바위노천온천이랍니다^^ 조용하게 온천을 즐기시면서 휴식을 즐기실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와잔호 료칸의 특징이지요! 게다가 한국인 스텝분도 있어서 더더욱 편안히 즐기실 수 있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노히라 시미즈료칸 5.0
Gue***** • 2016.10.19
주인분께서 친절하시고 송영서비스 있어서 좋았습니다. 밥이 무척 맛있었고 동굴온천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폭포소리가 처음에는
시끄러웠는데 그 소리 덕에 푹 잘 잤습니다. 다만, 방이 좀 오랫동안 비워놓았는지 꾸리꾸리한 시골냄새가 좀 나고 붉은 연등골목이
산골깊은 곳에 있다보니 저는 약간 무서웠는데 신랑은 좋아라 하더군요. 푹 쉬다 왔습니다.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10.1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유노히라 시미즈 료칸은 유후인 지역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차이인데 조용하게 휴식을 즐기실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고객님께서 객실에서 맡으신 냄새는 아무래도 다다미 냄새인 것 같네요. 날씨가 따뜻하면 다다미 냄새가 나고는 한답니다~ 부부여행으로 가신 듯 한데 푹 쉬다 오셨다 하니 기쁩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후기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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