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엄마 동생들 데리고 잘다녀왔습니다.
석식,조식, 룸청소상태, 노천온천모두 좋았습니다.
하지만 첫날 유후인역에 도착해서 , 3:45pm, 픽업부탁할려고 계속 전화했습니다
받지도 않고 얼마나 난감하던지.. 그리멀지않더해서 케리어 끌고 걸어갔습니다.
정말 후회했습니다 가는길이 오르막길이라 캐리어 끌고,엄마모시고 가는게 생각보다 힘들고,
날씨도 더우니 짜증이 엄청 났습니다.
다른분둘은 절대 걸어가지마세요. 픽업서비스는 기대하지도 마시구요.
리셉션에 계신분 기본적인 영어 한마디도 못알아 듣습니다!
오히려 석식,조식 준비해주신분이 영어 그래도 조금 합니다.
전 어떻게 가는지 알기에 담에 또 이용할 마음 있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료칸과 연락이 닿지 않아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추후 저희 료칸클럽을 통해 여행을 가시게 된다면, 바우처상에 기재되어있는 비상연락망으로 연락추시면 최대한 여행에 불편함 없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 말씀하시는것처럼 짐까지 들고 도보로 이용하시는것은 힘들기 때문에 송영 이용이 어려우실 경우 택시 이용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외 식사와 객실, 온천에 만족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불편함 없는 여행 도와드리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