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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92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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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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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6.10.05
혼자 묵을수 있는 1인 료칸을 검색하던중 유후산을 알게되었고, 2박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청소상태 깨끗했고,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조식, 석식을 먹을수 있어서 좋았구, 음식의 질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음식 준비해주시는 아저씨께서 너무 친절하셨구,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머물다 왔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05
안녕하세요^^ 료칸클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박 모두 만족할만한 숙박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사이가쿠칸 5.0
ba*****@naver.com • 2016.10.05
어머니랑 처음가는 온천여행이라 료칸결정하는데 신중할수밖에 없었어요. 가격대비 가장 괜찮은 곳을 물색하다 사이가쿠칸이 눈에 띄었습니다. 또 시내랑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송영차량이나 택시를 이용하면 되구요. 픽업과 체크아웃시에도 송영이용가능하니 거리는 문제가안되겠더라구요. 오히려 한적해서 조용하게 쉴수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성비 좋은곳으로 정말 추천드리고싶어요. 그리고 가이세키가 맛있는곳으로 유명하던데, 처음먹어보는음식들이 많아서 신기했고 음식맛도 비린거 없이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왔어요. 모양도 하나하나 이쁘고 정갈해서 감탄하면서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훌륭한 서비스에 감동했어요.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너무 친절하시고 직업정신이 투철하세요. 온천물도 너무 좋아서 로션안발라도 피부가 보들보들 해지구 대욕장에서 보이는 유후다케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또 숙소도 너무 좋았습니다. 일본전통가옥느낌을 받고싶어 화양실이아닌 화실로 선택했는데 온천을 한 후 두툼한 이불속에서 잠을 청하니 온몸의 피로가다풀리는듯했어요~ 다음에도 이곳으로 묵고싶을만큼 후회없는 선택이엇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05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가쿠칸료칸 다녀오셨네요~! 시내에서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그만큼 료칸에서 유후다케의 멋진 광경을 바라보기 좋아 경치를 중요시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는 료칸이랍니다! 가격대비 많은 분들이 만족해주시는 료칸이지요. 식사가 입에 맞으시고 료칸의 서비스, 온천에도 만족해주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사이가쿠칸 료칸은 부지내 2개의 원천을 갖고있어 고객니께서도 온천수에 만족해주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4.0
an*****@naver.com • 2016.09.30
유후인 네번째여행 첫번째날에 묵은 숙소입니다.
제주항공이용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오후5~6시나 되어야 유후인에 도착할수있는 시간관계상
저렴한가격에 개인탕이있는 가성비 최고인 유후산입니다.좁기는 하지만 테라스도있고 새로지은지 얼마안된곳이라그런지 깔끔하기도
하구요^^ 저는여기 두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방문때에는 프론트에 가서 스미마셍~~스미마셍~~ 대여섯번은 말한것같은데
앉아있는 아저씨분 어디다가 통화를하시는건지 제쪽으로는 쳐다보지도않습니다.
뻘쭘...뻐얼쭘...한 시간이 대략10분쯤 지났을까.. 여자직원분이 나와서 방안내를 해주십니다..
다행이 여자직원분은 웃으면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ㅠㅠ ^^
객실에 와이파이도 짱짱하게 잘터져서 만족합니다.
그리고 체크아웃후 코스모스마트까지 송영해주시는과정에서.. 차가조금막혔는데
송영기사분이 자꾸 구시렁구시렁...뭐라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좀 개선되었으면좋겠네요.
여러모로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되므로 별4개 드립니다.
아참,추가로 올해 3월 유후산 첫방문때는 조식,석식 같이 신청했습니다만
가격대비 정말 최악입니다.
지금은 개선되었을런지 모르겠지만 참고하시라구요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0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후산 료칸이 인기가 많은 료칸이다보니 항상 전화량이 많아 고객님께서 체크인하실때에도 많이 바쁘셨던것 같습니다. 1인~2인까지만 이용 가능한 객실이다보니 객실이나 테라스의 크기가 컴팩트하지요^^ 그만큼 저렴하게 이용 가능해 항상 가격대비 만족도가 아주 높은곳입니다. 식사는 불편하셨던 부분이 있는경우, 료칸에 전달해드리며 항상 개선해나가는 부분입니다^^ 다음번에 예약주실때에는 원하시는 스타일의 식사를 알려주신다면 고객님께서 만족하실만한곳으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2.0
an*****@naver.com • 2016.09.30
유후인 네번째여행 두번째날에 묵은 숙소입니다.
몇번 다녀봤던데가 되어서 그런지 코스모스에서 필요한 물건만 사고 12시무렵에 도착했더랍니다.
료칸직원이 나와서 고객응대하는 서비스는 바라지도않습니다.. 저렴한 곳이다보니..
들어가서 체크인에 대해 물어보는데 표정 1도변하지 않는 사장인지직원인지 분..무표정의결정체..
바깥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겠다 하고 기다리면서 한국에 전화하고있는데
청소업체직원분 절보더니 한숨을 쉽니다.상당히 불쾌했네요
3시간기다리고 딱 입실시간 맞춰서 들어갑니다. 뭐 객실은 깨끗합니다. 특히 저는 애연가인지라 재떨이가 구비되어있는점 때문에
별2개줍니다.
피곤해서 들어가자마자 이불부터 깔았는데 이불장 여는순간 눅눅한 스멜이...
나가서 가족탕 열쇠받고 이래저래 쉬다가
저녁7시에 식사가 객실로 배달되어옵니다 오벤또데스~
응??? 분명히 닭불고기정식으로 바우처에도 써져있는데...... 닭튀김정식이.......
에혀.. 그냥먹습니다.. 튀김옷은 뭐랄까... 부드럽긴한데 느끼한맛과 비린내의 조화랄까?
꾸역꾸역먹어줍니다.. 30분후 다토하고 혹시나싶어 유후인에끼옆 세븐일레븐에서 사온 도시락 까먹었습니다.
밥먹고 온천한번 더하려구하는데.. 비도오고 천둥번개도 칩니다 ㅠㅠ...
나갔다가 다시들어와서 폰만지작 하려는데 왠열 와이파이가 아니됩니다..
와이파이는 프론트 근처에서만 터지니 가시는분들은 꼭 포켓와이파이 해가시길..
넘넘 심심해서 그냥잡니다..
아침 8시30분 조식을 먹으러갑니다.
아주 간단한 한입거리 조식이나옵니다. 석식에비하면 이건 완죤 진수성찬...
조식을 다 먹고 프론트에서 가족탕 열쇠를받으려고하는데
이번엔 프론트에 할아버지가 계시네요. 역시 표정1도 변하지않는 포커페이스 ^^
달라는 키는 안주고 자꾸 대욕장에 가라고만 하십니다..
휴우..이젠포기하자고 마음먹고선 대욕장에 갑니다.
다행이 이른시간이라그런지 대욕장에 아무도 없네요~ ^^
즐겁게 온센을 즐기고 체크아웃을하는데
어제뵜던 표정1도안변하는 아저씨 키만덜렁받고 그냥 끝 ^^
감사합니다. 재방문의사는 1도없습니다 ^^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10.04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움만 가득해야할 여행에 불쾌한 기억을 많이 남겨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항상 가격대비 만족도도 좋고, 서비스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있기에 자신하고 안내드리는 료칸중 하나가 누루카와 온천입니다만, 고객님께서 느끼신 불편함은 추후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료칸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석식으로 안내되는 닭고기 정식은 항상 불고기로 제공되지는 않습니다. 손님에 따라 양이 적게 느껴지시는분들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날씨도 좋지 않아 기분이 더욱 좋지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여행하실때에는 날씨부터가 여행하기 좋은 즐거움만 가득한 여행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료칸클럽 김하느리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Gue***** • 2016.09.27
명절 연휴를 통해 와잔호에 다녀왔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조그마한 마을 유후인에 도착했는데
출국전에 송영서비스 신청해둔게 뭔가 문제가 있었는지 약속된시간에 도착하지 않아
료칸에 직접 따로 통화했어야 하는 잠깐의 불편함 제외하고는
일하시는분들 너무 친절하고 깔끔, 깨끗한 료칸 방에 딸린 온천 외에 대욕장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이용후에 대욕장앞에 놓아진 라무네사이다가 떨어져서 카운터에 말씀드렸더니 바로 챙겨주시는 센스^^
식사가 입에 안맞으면 어쩌지 혹시나해서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먹을거리 사서 들어가긴했는데
당일 저녁 다음날 오전 식사 너무너무 맛있어서 간식거리는 고대로 들고나왔네요 ㅎㅎ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중 한국분이 계셔서 맘편하게 식사/수속등등 편하게 해결한거 같습니다.
연휴기간에 비가 계속와서 조금아쉬운면이 있어서 다음에 한번 다시 방문하고 싶은맘에 꼭 있습니다
완전 추천합니다 료칸 고민이신분들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ㅎㅎ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2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영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현지에서 많이 당황스러우셨을텐데,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식사도 맛있게 드시고 료칸 시설도 마음에 드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비가와서 아쉬운 일정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비오는날 즐기는 온천욕 또한 매력있지요^^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용해주실때에는 더욱 꼼꼼한 예약처리로, 한치의 미스도 용납하지않는 료칸클럽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4.0
se*****@naver.com • 2016.09.27
첫 해외여행에서 처음 가보는 료칸경험이 좋으면서도 불편했었어요
우선 픽업차량 없이는 들어가기 힘들었지만 사전에 약속했던 픽업시간에 알맞게 맞춰서 오셔서 좋았습니다
실내는 기본 트윈베드라 혼자서 아주 편하게 쉬다 왔는데 테라스쪽은 좀 청결하지 못했어요.. 거미줄도 많았고...
그래서 테라스는 처음에 구경하면서 둘러보고 나가보지도 않았네요ㅠㅠ
9월 둘째주 주말에 다녀왔는데.. 여름의 기운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날아다니는 벌레들이 좀 많았어요.
식사도 조식 석식 다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양이 많아 남기긴 했지만 식사 준비해주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좋았구요.
다만 무료로 먹을 수 있는 음료와 간식은 이용하기 불편했어요... 이용에 대한 설명이 전혀없어 모르고 있다가 식사하러 가면서 봐서 이용했는데, 커피 내려먹는거 말고는 탄산음료는 비용지불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아침에 비가 내려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처음 이용하는 료칸이라 기대했던 점들이 있었지만 편히 쉴수있었고 온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건 정말 큰 장점이예요.
다음에 또 유후인에 갈 수 있다면 재방문 고려하고 있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2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인기가 많은 유후산 료칸 다녀오셨네요! 송영 이용하셔서 불편함 없이 료칸으로 이동이 가능했던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테라스쪽 청결하지 못했다는 내용은 료칸에 전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유후인이 시골마을이다보니 주변에 여러 생물들을 자주 만나게 된답니다. 료칸클럽에서 유후산 료칸을 예약하실 경우, 휴게실의 음료수(탄산음료, 차 등등)는 무료제공이 됩니다. 휴게실의 한국어 설명이 부족하여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설명을 추가하도록 료칸측에 전달하겠습니다. 료칸에서 바라본 풍경이 좋았다니, 여행의 보람을 많이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더욱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 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니혼노 아시타바 5.0
sa*****@yuhantech.co.kr • 2016.09.27
부모님과 일본 료칸은 처음 이었는데 정말 맘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송영서비스로 들어간 료칸의 첫 이미지는 럭셔리하다~ 였구요. 일부러 일본 전통가옥을 느끼려 슌린안에 머물렀는데 개인정원도 좋았지만 전용온천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여기는 대노천탕을 사진으로 보고 마음에 들어 간 거기도 한데요, 사진보다 훠~~얼씬 예쁘고 좋습니다. 가이세키정식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한국인 담당하시는 분이 얼마나 친절하게 서비스 해주시는지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번에 또 가고 싶었는데 1인실은 예약이 안되네요. ㅠ..ㅜ 하루를 묵는게 너무도 아쉬운 료칸이었고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2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후인 고급료칸인 니혼노 아시타바 다녀오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식사도, 서비스도, 시설도 만족해주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 니혼노아시타바와 같이 고급료칸중 1인숙박 가능한곳 문의주시면 확인해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로쿠묘 5.0
Gue***** • 2016.09.26
주인 아주머니 정말 최고로친절하심,
식사불포함이지만 아주만족했구요
시어머님,시아버님같이간건데 방이없어서 큰방 하나예약해서 저희부부는 가족탕에서 온천해서요
깔끔하고넓고좋았어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쿠묘 료칸은 식사 불포함으로 숙박만 가능한 시설이지만, 쾌적함과 가격대비 훌륭한 시설에 많은 분들이 만족해주시는 료칸이지요! 불편함 없이 다녀오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6.09.24
추석에 엄마 동생들 데리고 잘다녀왔습니다.
석식,조식, 룸청소상태, 노천온천모두 좋았습니다.
하지만 첫날 유후인역에 도착해서 , 3:45pm, 픽업부탁할려고 계속 전화했습니다
받지도 않고 얼마나 난감하던지.. 그리멀지않더해서 케리어 끌고 걸어갔습니다.
정말 후회했습니다 가는길이 오르막길이라 캐리어 끌고,엄마모시고 가는게 생각보다 힘들고,
날씨도 더우니 짜증이 엄청 났습니다.
다른분둘은 절대 걸어가지마세요. 픽업서비스는 기대하지도 마시구요.
리셉션에 계신분 기본적인 영어 한마디도 못알아 듣습니다!
오히려 석식,조식 준비해주신분이 영어 그래도 조금 합니다.
전 어떻게 가는지 알기에 담에 또 이용할 마음 있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26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료칸과 연락이 닿지 않아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추후 저희 료칸클럽을 통해 여행을 가시게 된다면, 바우처상에 기재되어있는 비상연락망으로 연락추시면 최대한 여행에 불편함 없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 말씀하시는것처럼 짐까지 들고 도보로 이용하시는것은 힘들기 때문에 송영 이용이 어려우실 경우 택시 이용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외 식사와 객실, 온천에 만족하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에 이용해주실때에는 불편함 없는 여행 도와드리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xo*****@naver.com • 2016.09.23
추석연휴 첫날 쿠오리테이에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유후인역과 쿠오리테이가 꽤나 떨어져 있습니다만 송영이 미리 와있었고 직원분들 인상이 좋아보였습니다. 이동하는데 안내에 적혀있는 것처럼 40분 정도 소요되었고 제가 간 날은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꼬불꼬불한 도로를 타고 계속 움직였습니다. 료칸에 들어서니 중년의 인상이 무척 좋으신 분께서 체크인 진행해주셨고, 제가 묵은 방인 아카네까지 캐리어를 옮겨주신 후 객실 안내해주셨습니다. 바깥 풍경이 무척 좋고 그 풍경을 객실 내 온천에서 즐길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들어서니 온천 물이 콸콸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금방 욕조에 물이 차고, 끊임없이 물이 흘러나왔습니다. 걱정했던 것은 숲 속이라 벌레 문제였는데, 이 부분은 숲 속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테라스와 객실 온천을 드나들 때 문을 잘 단속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이세키 요리는 무척 배부르게 잘 먹었고, 무슨 요리인지 한국말로 검색해서 폰으로 보여주거나 쉬운 발음은 직접 보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요리 중에서 밥+라면과 후식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전망대에서 풍경 감상하는 것도 좋았는데 제가 간 날은 흐려서 안개가 좀 자욱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조식은 식당에 미리 차려져 있었고 식탁에 놓여진 반찬 외에 뷔페 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 식사 잘 마쳤고요. 조식시간 보다 한 2-3분 일찍 갔었는데 체크인 진행해주신 분께서 본인이 쿠오리테이 풍경 촬영한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고 이를 배경으로 저희 사진 촬영을 해주시더라고요^^ 직원 분들이 다들 친절하고 인상이 좋았습니다! 다음엔 어머니 모시고 가보고 싶습니다! 그때는 이번에 이용하지 못한 가족탕과 대욕장에도 가보려고요!! 덕분에 좋은 료칸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9.2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오리테이는 유후인역에서 꽤 거리가 있지만, 송영을 이용해서 방문해주시기에 접근성이 어렵지는 않은 료칸이지요^^. 숲속에 위치한 료칸의 장점으로 공기가 좋은곳에서 제대로 힐링을 할 수 있지만, 말씀하신것처럼 작은 숲속친구들이 많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특히나 노천온천의경우 야외와 접촉돼있기때문에 이런 생물들의 출현이 싫으신 분들께는 노천온천이 포함된 객실보다는 실내온천이 포함된 객실로 안내드리지요 ^^ 상세한 후기로 고객님의 후기를 보시는분들께서 간접체험하는듯한 기분이 드실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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