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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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7월18일에 가족끼리 다녀왔어요~ 가족들이 일본어를 좀 할줄 알아서 딱히 불편한점도 없었구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조식도 8시에는 나가야한다고 하니까 7시에 차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음식도 가족들 다들 너무 맛있다고 하면서 잘 먹었고 개인노천탕도 ㅜㅜ 진짜 좋았습니다,, 여름이어서 벌레가 좀 날아다니긴 했지만 좋았어요 돈만있다면 겨울에 또 오고싶은 료칸! 겨울이 더 좋을거 같긴 해요ㅋㅋㅋ 후쿠오카 3박4일 일정중에 가족들 모두 최고라고 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을거라고,,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7.2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여행으로 콘자쿠앙 료칸 다녀오셨네요! 료칸의 서비스와 식사, 온천 모두 만족하셔서 다행입니다^^ 아무래도 유후인이 시골마을이다보니 생물들이 많은건 있지요. 겨울에 이용하시게 되면 더욱 운치있는 노천온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음번에 이용해주실때에도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으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