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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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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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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en*****@naver.com • 2016.06.15
어린아이들과 함께 1박하였습니다. 실내온천실외온천 둘다있어서 아침에는 실외온천 햇빛보며 하고 밤에는 쌀쌀하여 아이들 문닫고 실내온천하였어요~~ 물이 깊지않고 돌울퉁불퉁 아니라 안전하게 아이들하고 온천즐길수있어서 좋았어요
일단 밥을 가져다주는 서비스가 너무좋았구요 아이들데리고 식당도 힘든데... 넓은객실도 마음에 들었어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6.15
안녕하세요~^^ 카에데노쇼자를 이용해주셨네요~! 카에데노쇼자는 인기가 많아서 객실을 잡기가 어려운 곳 중의 한 곳이랍니다~! 가족여행으로 이곳을 갔다 오셨는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신 듯 해 다행이네요~^^ 그리고 온천을 가족분들과 함께 마음껏 즐기신 듯해 저희가 기쁩니다! 객실 내 식사와 넓은 객실 등 즐거운 여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듯하여 기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Gue***** • 2016.06.13
어머니랑 가족간에 갔는여행이라 너무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한국분들도 계셔서 너무 안심하고 쉬다 왔네여
근데 음식은 맛있는데 많이 짜드라구요..ㅋㅋ 우리도 경상도 사람이라 짜게 먹는편인데도 짜드라구요..ㅋ
그거 말고는 다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1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음식의 간 같은 경우에 일본은 우리나라와 다른 조미료로 간을 하다보니 염분이 더 적음에도 불구하고 짜게 느껴지는경우가 있답니다..ㅠㅠ 숙박시설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예약시 요청사항으로 싱겁게 요청하시면  약간 간을 덜 해드리기도 한답니다. 다음에 이용해 주실 때에는 프렌치 요리가 제공되는 료칸은 어떠신지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니혼노 아시타바 5.0
bm*****@naver.com • 2016.06.08
한번 쯤 가려고 생각했던 곳 인데..
이번에 할인된 가격에 이용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거기다 객실 업그레이드 까지 받아서 정말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여름 이라서 푸릇한 초록이 가득한 료칸의 풍경이 너무 좋았고..
한국인 직원분이 설명도 친절히 잘 해주셔서 대 만족 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단풍이 물든 가을 쯤 한번 더 이용 해 보고 싶네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9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니혼노 아시타바 프로모션 기간에 잘 맞춰 이용해주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하고 오신 것 같아 무엇보다 다행입니다! 다음에 이용해주실 때에도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클럽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sh*****@naver.com • 2016.06.08
6월2일 1박을 했는데 정말 친절했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짐을 미리 보내주는 서비스를 이용해 캐리어 먼저 보내고 관광 하고 난 후 들어갔는데 좋더라구요. 비록 노천탕에서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어요. 생각보다 추워서.... 그래도 실내에 가족탕이 잘 갖춰져있어서 거기서 엄마와 둘이 즐거운 추억 만들었네요. 음식의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저희는 먹다먹다 포기했었어요ㅠㅠ 아깝더라구요. 정말 친절했고 대신 영어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서 살짝 답답했어요. 특히나 음식 서빙해주는 분이 영어를 전혀,,,,ㅠㅠ그 부분 빼고는 진짜 좋았네요. 아침에 9시 버스라 아침 일찍 달라하고 차로 데려다 주시기까지 한 덕분에 편하게 터미널로 갈 수 있었어요!!
ll*****@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8
안녕하세요~^^ 콘자쿠앙 료칸은 정말 친절함과 서비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료칸 중 하나랍니다~^^ 추울 때 이용하셨나 보네요... 그래도 실내에 있는 가족탕을 마음껏 즐기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신 듯 하네요! 그리고 음식을 많이 제공되고 있는데, 정말 맛있게 드셔주신 것 같네요~^^ 료칸의 가이세키 요리는 정말 그 양을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그리고 영어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신 것 같네요... 그렇지만 다행히 체크아웃시의 송영도 시간에 맞게 이용하신 듯 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자세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hy*****@gmail.com • 2016.06.07
5월 마지막주에 이용했습니다. 비수기라 투숙객이 저희말고는 한팀뿐이어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지내다 왔어요. 온천물도 충분히 뜨겁고 좋았습니다. 개인온천딸린 방이어서 가족탕이나 외부탕은 이용하지 않았어요. 아랫분 후기처럼 벌레는 조금 있었지만, 제가 간 날은 비가와서 그런지 방충망을 열었을 때, 방안으로 들어오는 모기정도만 에프킬라로 죽이고 잘지내다 왔습니다. 웰컴쿠키는 정말 후기에 꼭 쓰고싶은 만큼 너무 맛있었어요. 지역 베이커리인줄 알았더라면 사왔을텐데 아쉽네요. 가이세키는 코스여서 양은 적어보여도 배불리 먹었습니다. 맛은 기대한것보다는 아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없으니, 맥주나 주전부리가 필요하신분들은 체크인하기 전에 준비해가시는걸 추천합니다. 한국인 직원분이 워낙 친절하셔서 불편한 점은 거의 없었네요. 송영서비스도 정확한 시간에 움직여주셨습니다. 체크아웃하고나서 셔츠를 깜박하고 두고온게 생각나 료칸클럽을 통해 연락드렸더니 국제우편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감동이었어요. 번거로우실만도 한데, 우편비용 나오면 꼭 알려주세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7
안녕하세요 ^^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후인몰 료칸 다녀오셨네요. 객실 내 전용 개인 온천이 포함되어있는 곳에서 숙박하셨군요. 아무래도 노천온천이다보니 외부에서 생물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고객님께서는 불편함 적게 이용하고 잘 지내다 오셔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방문하실때에는 웰컴 쿠키도 꼭 기념품으로 사오시길 추천합니다^^. 고객님께서 여행을 가기 전 부터 다녀오실때까지 불편함 없도록 도와드리는게 저희 료칸클럽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없어진게 아니라 되찾을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료칸에서 연락 오는대로 고객님께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서 후기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is*****@gmail.com • 2016.06.06
쿠오리테이는 벌써 3번째 방문합니다. 그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료칸입니다.
(저번 1월달에 가려다가 폭설을 만나서 포기했더랬지요.. )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의 서비스와 식사를 제공받기가 쉽지는 않을 듯 하네요.
전통료칸을 고집하시는 것이 아니시라면... 쿠오리테이는 반드시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오리테이를 벌써 세번째나 방문해 주셨다니, 갈 때마다 만족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번에 이용해 주실 때에도 만족하실 수 있는 료칸클럽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is*****@gmail.com • 2016.06.06
지난 5월 21일에 묵었네요..
그동안 여러 료칸을 묶어봤지만.. 소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정성이 가득한 곳은 세이안만한 곳이 없을 듯 합니다.
일단 방마다 노천탕이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꽤 운치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다른 분들이 말씀하듯이 배터질 정도로 잘 나옵니다. 오카미상도 너무 재미있으신 분이라 유쾌합니다.
긴린코호수에서 걸어서 대략 10분 정도 소요되는 곳이라.. 밤이나 새벽에 긴린코 산책 나가기 좋습니다.
2인 정도로 조용하고 담백한 료칸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꼭 세이안에 묶어보세요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7
안녕하세요 ^^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이안 료칸 다녀오셨네요^^ 여러 료칸을 많이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만족하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식사도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여행하고오셨다니 더 바랄게 없습니다^^ 고객님의 후기가 세이안 료칸을 망설이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v9*****@naver.com • 2016.06.04
27일 토비가타케 방에서 1박 묵었습니다. 도로옆이라 차가 다녔지만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직원분들도 한국어도 꽤하셔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구요 저녁먹기전 노천탕 이용했는데 넓고 정말 좋았습니다. 저녁 가이세키도 굉장히 맛있었구요 한국인분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키바노이에 료칸 다녀오셨네요. 불편함 없이 식사도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고 오신 것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소중한 시간 내서 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Gue***** • 2016.06.04
얼마전 5월 26일 목요일에 1박 묵었습니다. 예약한 손님이 저희 팀밖에 없어서 1층 실내온천이 있는 방으로 주셨어요! 가이세키는 제일 기본으로 시켰는데 해산물이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전갱이 회 포함 새우랑, 가리비, 소라 등 먼저 보여주시고 구워주셨어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긴린코 호수까지도 얼마안걸려서 밥먹기전에 구경도 하구왔구요 다음날에는 유후인역까지 데려다주셨어요 노천탕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혼자서 이용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쿠렌 료칸의 가이세키 요리의 해산물은 정평이 나있지요 ^^ 입맛에 맞게 드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긴린코 호수와 가까운 입지의 장점을 제대로 느끼고 오셨네요.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Gue***** • 2016.06.03
이틀전에 히이라기룸에서 1박하고 왔습니다. 어머니가 정말 정말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한국말도 단어정도는 할 줄 아셔서 지내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밤에 노천탕에서 어머니랑 둘이 얘기하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는 조금 짠 맛이 강했지만 저녁 가이세키정식은 대부분 입맛에 맞았습니다.
nr*****@naver.com 님의 답글 2016.06.07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에데노쇼자 다녀오셨네요 ^^ 어머니랑 함께한 여행에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아침식사로 제공되는 짱아찌같은 일본의 절임음식이 조금 짜다고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석식은 입맛에 맞게 맛있게 드셨다니 무엇보다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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