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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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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Gue***** • 2023.03.20
이 지역 다른 료칸보다 좀 더 외진 곳에 있어서 한적한 곳을 원한다면 좋을 곳입니다. 소규모의 료칸인데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아주 일본적인 느낌이에요. 우리 가족이 선택한 방은 성인 3명이 묵을 수 있는 방이었는데 성수기에 여행한터라 방이 하나 밖에 남아있지 않아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방이 정남향이고 밝아서 좋았어요.
직원 수가 적고 직원분들이 일본어 밖에 못하셔서 번역기 앱과 손짓발짓 동원하여 의사소통을 해야했지만 음식의 맛과 질, 친절하심이 너무 좋아서 그런 불편은 외국 여행할 때의 기본적인 불편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우리 가족은 체크아웃 당일 기차 시간 때문에 일찍 나와야 해서 송영 서비스 이용을 못하고 택시 예약을 부탁했는데 그것도 잘 처리해 주셨고 아침 식사도 원래 시간보다 일찍 준비해 주셔서 즐겁게 묵고 왔어요. 객실로 연결되는 계단이 조금 가파른 점, 온천이 1층에 있어서 이동해야 하는 점은 다소 불편하지만 온천 수 품질도 좋고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무엇보다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서 우리 가족 모두 즐거웠습니다.
참고로 냉장고엔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고 마트나 편의점에서 좀 떨어져 있으니 체크인 전에 물이나 음료, 주류 등은 미리 준비하실 것을 권합니다. 노천탕 앞에 자판기가 있긴 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키라라 5.0
Gue***** • 2023.03.20
우리 가족이 묵었던 방엔 개별 노천탕이 딸려 있어 시간 제약 없이 아무때나 편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방도 깨끗하고 넓고 전체적인 시설이 잘 관리되어 있어 쾌적했어요. 어메니티 품질도 대체로 좋았고 필요한 것만 골라서 가져갈 수 있어서 환경 보호에도 좋을 것 같아요.
석식과 조식의 맛과 차림새가 너무 좋아서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오랜만의 가족 여행인데 덕분에 너무 만족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영어가 통하는 직원분이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구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객실 환풍기 소리가 너무 커서 잠귀 밝으신 분은 좀 어려움이 있을 듯 한데 체크아웃할 때에야 환풍기가 조절 가능하다는걸 알았네요. 그 점 외엔 너무 만족해서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Gue***** • 2023.03.06
사이트 믿고 료칸에 별도 예약확인 없이 저녁 6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객실에 이불까지 다 깔아놓으셨어요.
전용 노천탕(바위)이 있는 객실에서 묵었습니다.
부모님, 부부, 초등 자녀 5명이었는데 객실 크기는 충분했어요.
2월 말이라 밤에 잘 때는 추워서 난방기 틀었는데, 크게 건조하다는 생각은 안 들더군요.
숙박했던 시기가 마침 일본에서는 연휴 중 토요일이었고, 한국분들도 꽤 많아서 가족탕이 몹시 붐볐습니다.
다행히 전용 노천탕이 있어서 부모님이 편하게 온천욕 하셨고,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구요.
객실에 딸린 탕 크기가 가족탕 중 작은 탕과 비슷했습니다.
샤워실이 따로 있지는 않았지만 어차피 아침, 저녁 온천욕 했을 거라 불편한 점 없었어요.
밥 두 끼 다 맛있었어요. 메뉴 나올 때마다 굉장히 친절하셨고요.
특히 초등 아이를 위해서 어린이용으로 따로 차려주셨는데, 남편이 자기도 어린이 정식으로 먹고 싶다 할 정도로 메뉴 구성이 좋았습니다. 유카타도 어린이용 따로 준비해주시고, 아이와 함께 가신다면 메바에소 강추합니다.
렌터카로 갔어서인지 킨린호수에서 그렇게 멀다는 생각 안 들었어요.
숙소 바로 앞에 작은 신사가 있어 나오면서 구경도 했습니다.
차 뺄 때 계속 서 계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했는데, 나가는 길 봐주려고 기다리신 거였어요.
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산소 시키안 5.0
Gue***** • 2023.03.06
지난주 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고즈넉한 곳에 위치해 풍경이 너무 좋구요 공기도 좋았어요 밤에 별도 잘보이더라구요 .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철하셨습니다! 체크인 도와주던 직원들이 변역기도 열심히 돌려주시며안내해주셨어요
방도 너무좋고 안에 있던 개인 욕탕까지 완벽했습니당. 송영서비스 없는게 아쉽지만 다음에 유후인에 가게된다면 또 가고싶어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센도우 5.0
Gue***** • 2023.03.01
정말 행복했습니다
혼자 방문했는데 오랜만에여행이라 민망해서
개별실로 예약했는데 체크인부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식사할때도 개별실은 따로주시니 혼자오길 잘했다는 생각마저 들었어요.
식사는 혼자여서 스테이크 플랜으로밖에 안됐지만
진짜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를 밥에 올려먹는데 두그릇정도되는 양을 다먹어버리게 되었네요. 전채요리부터 밥알 하나까지 다 맛있었습니다.
목욕탕은 크기는 작긴 하지만 더할나위없었어요
꽤 오래된 건물이지만 관리가 잘되고 깨끗했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Gue***** • 2023.02.28
개인노천탕 포기 못해서 바위탕이 있는 룸으로 했습니다
후기에는 종종 한국인 직원이 잇다고 햇으나 제가 갓을 땐 안 계셨어요! 룸컨디션 개인탕 너무너무좋앗어요 ㅠㅠㅠ
직원분들 친절하시구 픽업 서비스도 젛았습니다.
다만 가이세키는 설명을 부분적으로만 해 주시거나 거의 안 패주셔서 아쉬웠지만 음식 너무 맛있고 다들 친절하셨어요 ㅠㅠㅠㅠ 또 오고 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so*****@naver.com • 2023.02.27
남자직원분께서 너무 친절하셨어요. 유후인역에서 걸어서 30분은 안걸리는데 비포장도로라 케리어끌고 가기에는 조금 힘들었네요. 저녁에는 샤브샤브가 나오는데 맛있었어요. 아침으로는 일본 가정식처럼 나와요. 개별 노천탕은 물온도도 적당하고 좋았어요. 유후인역에 갈 택시도 불러주셨어요. 다시오고싶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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