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노별채 노천온천포함 화실(8조)를 이용했습니다. 본관하고는 조금 떨어져있었어요. 온천물은 미끌미끌 정말 좋았습니다. 객실 노천온천도 크기가 성인2명은 들어갈정도고 몸을 담그면 어깨까지 오고 좋았습니다. 대욕장 물이 더 푸르렀어요. 제가갔을땐 사람이없어서 혼자 이용해서 정말좋았어요.식사 맛없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 안하고 갔는데 정말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구요 아침도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송영은 미리 신청해서 갔는데 저희가 송영 할때마다 차가 꽉차서 택시 요금내주셔서 택시로 왔다갔다했네요. 한국인스텝분이 계셔서 불편함이 없었어요.소욕장은 들어가려고했는데 실내욕장인데 바로 옆에 남자탕이 천장으로 뚤려있어서 소리가 다들리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이용하지 못했네요 ! 시설 다 깨끗하고 좋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