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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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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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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Gue***** • 2016.03.23
2016년 3월에 1박 이용 하였습니다. 예약할때 지정은 할 수 없었지만 막상 지정된곳은 처음 원하던 방이 되어서 너무 좋았구요 ^^ 송영서비스도 연락드리고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오셔서 너무 편하게 온천으로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3월이였지만 이용기간에 비가 내려서 살짝 추운느낌이 였지만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따듯하게 잘 보낼수 있었고 저희는 특선플랜을 신청하여서 새우요리도 추가되어서 나왔는데 살짝비싼 감이 있긴했지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께서 일본에서 드신 음식중에서 호타루에서 드신 요리를 제일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저녁에 나온 솥밥(?)은 남아서 말씀드렸더니 도시락통에 싸주셔서 방에 싸와서 또 먹을수 있었답니다.
온천물도 너무좋고 엄마도 온천을 집에 가져가고 싶을정도라고 하셨습니다. 후기 잘 안남기는데 몇자 적어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Gue***** • 2016.03.23
이번에 엄마, 동생과 함께 사쿠라에서 2박 묵었습니다. 반노천탕이 포함되서 너무 좋았어요. 아무때나 온천 할 수 있고, 온천수의 질도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실외에 따로 마련되어있는 온천 2개는 이용해 보지 못했구요, 실내에 있던 거 하나는 가봤는데 확실히 노천이 더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아침과 저녁식사가 포함되서 시간 맞춰 식당에 가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맛은 정말 최고였어요. 밖에 나가 왠만한 레스토랑보다 더 맛있어서 엄마가 특히 좋아하셨습니다. 다른 곳 보다 가격도 마음에 들구 조용하니 다음에도 유후인 가게된다면 여기에서 묵을 것 같아요^^ 저희는 렌트를 해서 이동하는데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긴린코호수랑도 가깝고 유후인 거리랑도 멀지 않아 슬슬 산책하기가 더 좋아보이기도 했네요^^ 스텝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일일히 신경 써 주시는게 느껴져서 정말 편안히 지내다 왔어요. 다만 영어가 통하지 않아서 일본어 번역기 들고 얘기했네요^^;(마지막 저녁 식사때 너무 감사하다고 번역기 써서 말씀드렸어요ㅋㅋ) 아무튼 너무 좋았습니당!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6.03.23
혼자 혹은 연인과 함께 쉴수있는 온천입니다. 온천수 퀄리티도 좋고 깨끗하구요. 무엇보다 직원분들 엄청 친절하십니다.ㅠㅠ 죄송스러울정도로요.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꼭 료칸내 과자점에서 롤케이크랑 간식들 사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엄청 맛있어요! 유후인역에서 조금 먼것 빼고는 가격/온천퀄리티/청결도/서비스 다 최고에요. 또 가고싶습니다.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쿠주고원코티지 5.0
do*****@naver.com • 2016.03.22
쿠주고원코티지, 저렴한가격대비 만족도는 최고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방 가운데 코타츠도 정말 좋았고, 저 멀리 펼쳐져있는 자연을 병풍삼아 하는 온천도 가슴이 뻥 뜷리는 듯 좋았습니다. 짧은 일본어와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도 설명을 잘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직원분들도 좋았고, 조식... 정말 짱입니다. 우유,푸딩,찰진 요거트등 유제품도 최고지만, 일본 가정 콩비지요리인 오카라 꼭 드셔보세요!!! 아침 온천도 꼭 하실것을 추천합니다~^0^* 아~~ 또 떠나고 싶어집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6.03.22
3월 1일날 숙박했었는데.. 개인온천이라 아무때나 이용가능하고 온천욕하면서 유후산도 보고.. 아주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고 밥도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송영서비스 신청했었는데 정확한 시간에 와주시고 다음날은 알아서 물어봐 주셔서 감사히 이용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6.03.19
료칸여행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3명이 다녀왔습니다. 주인분의 친절함과 저녁식사, 아침식사 등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 경관도 너무 좋아서 산책하기에도 매우 좋았습니다.
개별온천이라 좋았지만 가족탕 등이 없는 것이 조금 아쉬엇습니다.
그래도 가성비가 좋은 료칸이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5.0
lj*****@hanmail.net • 2016.03.17
요번에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었어요. 저녁이 부실하단 말이 많았는데 저희 세식구는 엄청 맛있게 싹싹 다 비웠답니다 ㅋㅋ 그리고 가는길이 역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그렇지 어차피 유후인가면 긴린코까지 걸어가는데 그 길에 있어서 좋더라구요. 짐이 많으신분은 3시전에 도착하셔서 치키서비스를 이용하시는게 좋을듯 하구욤. 진짜 좋은건 긴린코가 코앞이였다는거 ! 아침에 일어나서 방에딸린 온천한번하고 살살 걸어서 긴린코에 가서 물안개 피는거 보고 들어와서 조식먹고 했더니 진짜 좋더라구요. 1박만한게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에 가게되면 또 찾을거 같아요 ㅎㅎ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6.03.16
세번째 일본여행에서 마지막날 묵은 곳입니다. 이제까지 일본에서 많은 게스트하우스, 콘도, 료칸에서 지내봤는데 전반적으로 세이안이 가장 좋았습니다. 객실이 적어서 조용하고 주인분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모든 곳이 친절하지만 정말 감사할 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 석식, 조식 모두 맛있었고 개별온천이라 원하는 만큼 온천을 즐길수 있어서 어머니도 만족스러워 하셨습니다. 긴린코 호수도 가깝고 뭐하나 흠잡을게 없네요. 주변에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야마노호텔 무소엔 5.0
Gue***** • 2016.03.16
4살아기까지 세명이 묵었어요. 처음 가는 일본여행이었는데, 여기 료칸은 정말 생각했던 정통 일본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더라고요~ 대욕장 진짜 환상적이었고 가족노천탕도 정말...비오는 날 탕에 앉아있으려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네요. 식사 평이 안좋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요, 아기 식사 따로 요청했는데 아기것도 하나하나 엄청 정성들여나오고요. 다음엔 2박으로 갈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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