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에 1박 이용 하였습니다. 예약할때 지정은 할 수 없었지만 막상 지정된곳은 처음 원하던 방이 되어서 너무 좋았구요 ^^ 송영서비스도 연락드리고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오셔서 너무 편하게 온천으로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3월이였지만 이용기간에 비가 내려서 살짝 추운느낌이 였지만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따듯하게 잘 보낼수 있었고 저희는 특선플랜을 신청하여서 새우요리도 추가되어서 나왔는데 살짝비싼 감이 있긴했지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께서 일본에서 드신 음식중에서 호타루에서 드신 요리를 제일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저녁에 나온 솥밥(?)은 남아서 말씀드렸더니 도시락통에 싸주셔서 방에 싸와서 또 먹을수 있었답니다.
온천물도 너무좋고 엄마도 온천을 집에 가져가고 싶을정도라고 하셨습니다. 후기 잘 안남기는데 몇자 적어봅니다^^
저녁에 나온 솥밥(?)은 남아서 말씀드렸더니 도시락통에 싸주셔서 방에 싸와서 또 먹을수 있었답니다.
온천물도 너무좋고 엄마도 온천을 집에 가져가고 싶을정도라고 하셨습니다. 후기 잘 안남기는데 몇자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