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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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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6.03.15
3월 첫째주에 다녀왔고, 화실10조+8조플로링+노천온천 딸린 방이용했어요. 료칸클럽에서 예약할때 8조플로링부분도 다 다다미로 되어있는 방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적용되서 더 좋았구요! 경비를 저렴하게 하기위해 그중 역에서 좀 멀지만 후기좋은 유후인몰 이용하게되었는데 방도 넓어서 좋았고, 저녁도 좋았습니다. 물론 일본음식들이라 생소한 맛들도 있고, 속이안좋아 저는 조금밖에 못먹어 죄송스러울뿐ㅠㅠ 저는 대욕장, 노천탕 다 이용했어요. 피부가 부드러워져요 진짜! 너무좋았습니다. 한국인 직원분도 계셔서 저는 너무 편했습니다. 아침일찍 나가는데도 송영서비스 되서 좋았구, 운전해주시는 분이 사장님이신가봐요! 차에서 내릴때 손매너가 짱이세요! 다음에 또 가구 싶습니다 저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소안 코스모스 5.0
Gue***** • 2016.03.15
단층 별채를 이용하였는데 별채 개인노천탕도 대욕장도 마음에 들었고 가이세키도 맛있었습니다. 송영서비스도 펴뇌 이용할 수 있었고 긴린코가 바로 근처에 있어서 아침에 산책가기 좋은 위치에 있어 위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료칸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하여 좋았으나 일본어를 못하시는 분들은 이용이 어려울것 같은 점은 빼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6.03.15
3월 첫째주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방문하였습니다. 예약했던 송영서비스도 시간 맞춰 나와주셔서 편하게 료칸까지 이동할 수 있었고 한국인 직원분이 있어서 시설 및 이용안내도 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객실에 노천온천이 있어서 다른 탕은 이용하지 않았으나 객실온천만으로도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석식과 조식도 적은 양으로 여러가지를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고 다음번에 유후인에 또 가게된다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타츠미 3.0
Gue***** • 2016.03.15
저녁식사를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오히려 아침에 먹었던 조식이 괜찮았구요, 서비스는 좋았는데
생각보다 만족을 못했어요~ 가격대비 한번쯤 가볼만했어요~
온천은 좋았어요 ㅋㅋ 너무 뜨거웠던 노천이 힘들었지만요~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mu*****@gmail.com • 2016.03.12
아버지 칠순 기념으로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어요~ 1순위로 생각했던 유후윈몰 예약마감이
고 그외에도 몇군데 더 예약마감이라서 추천받은 후키노야로 다녀왔는데 부모님 모두 너무 만족해하셨어요^^ 외관도 너무 멋졌구요~ 송영이 안되는 점이 불편했는데 유후인역에서 택시로 아주 가까워요~ 아쉬웠던 점은 한국어하시는 분이 상주해있다고 되어있는데 저희는 못만나서 ^^ 한국어는 다들 못하셨지만 굉장히 친절하셔서 손짓발짓 영어단어로 대화했구요~ 다른 료칸은 석식에 고기가 나오는것같은데 여긴 샤브샤브랑 사시미였는데 저희 식구들 입맛에는 잘 맞고~ 조식도 정갈하고 좋았어요~ 기대없이 간터라 기대이상으로 잘다녀왔어요~ 료칸클럽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쿠유 5.0
sh*****@hanmail.net • 2016.03.09
3월 1일에서 3월 3일 2박 3일 아케보노에서 묵었습니다. 별채들이 각각 따로 있고, 개인 노천온천탕이 있다보니 휴식하는데 최고의 료칸이었습니다! 게다가 저희 객실 담당 나카이상 분이 매우 친절하시고 한국어를 조금씩 섞어서 얘기해주어 의사소통에도 불편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료쿠유 료칸의 객실이나, 로비, 온천 뿐만 아니라 음씩 또한 매우 맛있고 하루하루 다른 메뉴로 나와서 행복했습니다^^ 휴식을 위해 엄마와 함께 첫 일본 온천 여행으로 선택한 료칸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우며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카타도 예뻤으며, 진짜 음식 최고였습니다ㅠㅠㅠ 음식이랑 온천 하러 또 가고 싶을 정도네요^^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16.03.09
오오야마에서 1박을 했었습니다. 직원분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머문는 동안 꽤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낙 짐만 유후인 역으로 송영을 신청하였는데 짐을 약속시간보다 늦게 가져다 주셔서 자칫 잘 못하면 기차를 놓칠뻔 했었습니다. 그 점만 빼면 굉장히 만족했던 료칸이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ch*****@naver.com • 2016.03.09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객실 노천온천도 좋았으며 특히 식사 준비해주시는 분이 친절하고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주십니다. 한국어 하시는 분도 계시기 때문에 언어소통에 문제는 없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야스하 5.0
jj*****@hanmail.net • 2016.03.09
두 가족이 함께한 여행으로 본관 1층1실, 별관 1실을 동시에 이용했습니다.
본관은 대욕탕이 바로 옆에 있어서 대욕탕을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만, 내실에 있는 욕탕은 너무 작아서 성인 한명이 들어가기에도 좀 비좁은 편입니다. 게다가 샤워실도 외부에 있어서 추운 날씨에는 사용하기가 좀 힘든 구조입니다.
별관은 노리노산실을 이용했습니다. 본관동과 조금 멀리 떨어진편으로 대욕탕을 이용하기는 조금 번거롭습니다만 크게 불편하진 않고 중간에 소욕탕도 위치해 있습니다. 별관의 내실 욕탕은 비교적 큰 편으로 성인 2명과 아이 2명이 함께 이용할 수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청탕으로 유명한 온천수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물이 닿자마자 피구가 매끈매끈해지는 느낌!
가이세키 요리는 굉장히 훌륭한 편은 아닙니다만 무난하게 맛이 좋았습니다.
오후에는 한국인 스텝분이 두 분(남녀 각 1명)이나 계셔서 일본어가 어려운 분들도 이용하기에 편할거 같습니다.
본관 앞에 있는 족욕탕은 수온이 너무 낮아서 발을 담궜을 때 실망감이 컸습니다. 족욕탕 온도 관리에 좀 더 신경 써야 할거 같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6.03.08
첫 일본여행이라 료칸에 대한 기대가 많았는데... 충분히 채워진것 같습니다... 석식도 많있었고 숙소도 따뜻하고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개별온천이 작긴하지만 아늑하고 깨끗하고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걸어가기는 조금 멀었지만... 긴린코 호수는 걸어서 10분이 채 안걸려서 좋았습니다...
누군가 세이안에 묵겠다고 하면 추천해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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