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92
3점
31
2점
19
1점
20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6.02.24
우선 유후인 역에 캐리어 맡기고 돌아다니려 했는데..코인락커와 캐리어 맡아주는곳이 모두 풀이라 해서 어쩔수 없이 택시타고 숙소에 캐리어 맡겨놓고 다시 시내로 나왔습니다..
친절히 맡아주셨구요..저희는 식사없이 숙박만 예약 했습니다..유후인시내에서 저녁해결하고 편의점에서 조금 간식꺼리들고 픽업을 기다렸죠..6시에 픽업차량이 안와서 숙소로 전화했더니 잊으셨다고 죄송하다하시며 바로 나오셔서 타고 들어갔습니다..영어로 의사소통은 수월했습니다..숙소는 좋았어요..엄마가 너무 좋아하셨고..무엇보다 물이 좋다고 하시며 늦게..새벽 일찍..아주 실컷 온천하셨습니다..숙소시설도 가격대비 최고라 생각됩니다..이정도 온천시설이면.. 전 다음에는 혼자 조용히 가보려구요..혼자도..가족도..좋을것 같아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쇼야노야카타 5.0
jh*****@sed.co.kr • 2016.02.23
야마보시A에 하루 묶었습니다. 화실에 거실, 쇼파가 있는 별도 공간, 화장실 2곳 등 공간이 엄청 넓었습니다. 다만 시설은 좀 낡았고 이렇다 할 뷰는 없었습니다. 실내가 추워 온풍기를 풀가동했는데 건조해지는 게 좀 흠이었습니다. 호흡기 쪽이 예민한 사람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른 타입의 객실은 잘 모르겠지만 야마보시A의 경우 개별 노천탕은 생각보다 좁았습니다. 야마보시A 근처에 있는 가족탕은 대만족이었습니다. 크기며, 밀키스 또는 곰탕색 물이며... 굳이 대욕장을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식사는 저녁, 아침 모두 괜찮았습니다. 직원분들 역시 아주 친철했습니다. 일본어 못해도 전혀 지장 없습니다. 홈페이지에 왜 일본어 못하는 고객 안받는다고 써놨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 였습니다. 유후인역에서 료칸까지 차로 10여분되는 거리지만 송영서비스가 있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퇴실할 때 짐을 가져가지 않으면 짐배달 업체의 서비스(캐리어 1개당 450엔)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물론 퇴실 시에도 긴린코호수 등으로 송영서비스는 제공해 이용했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Gue***** • 2016.02.23
다녀온지도벌써 일주일이군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유후인역과 거리가 멀다고해서 조금 걱정스러웠는데 가는길이 너무 조용하고 아름다워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시내와도 조금 떨어져있는 편이지만 그덕에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인 온천인덕에 언제든 원하는만큼 즐길수도 있었고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하룻밤만 보낸게 너무 아쉽더군요 다음겨울에는 좀더 오래 머물러 보려고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6.02.20
직원들이 친절하고 밝은 표정으로 저희도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영어를 하는 직연이 있어서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었으며 다른 분들도 저희의 질문이나 요청에 도와주려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온천, 온천 역시 물이 매끌매끌하고 밤에 조용히 온천욕을 하면서 힐링하고 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카제노모리 5.0
Gue***** • 2016.02.19
시설도 깨끗하고, 사장님 굉장히 친절하시더라구요. 가이세키정식 음식 하나하나 나올때마다 설명해주시고, 맛이 어떻다고 말씀드리기 전까지 계속 지켜보시고 ㅋㅋ 영어 한국어 조금씩 하셔서 의사소통엔 별로 어려움 없었어요. 물은 꽤 뜨거웠지만 정말 미끈미끈 해지는게 기분 좋았구요. 송영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4.0
Gue***** • 2016.02.19
설연휴 끝자락에 혼자 2박 다녀왔습니다. (일반화실10조+8조우드플로링 객실+전용 노천온천) 송영서비스도 잘받았고, 다음날 아침에는 걷고싶어서 도보로 이동했는데15분 정도면유후인역에 도착합니다. 역과 거리가 좀 있어 한적하고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를 들으면서 노천온천을 하는 기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조식과 석식모두 이전에 가보았던 메바에소나 누루카와 온센에 비교해서 더 입맛에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인터넷 예약이라서 1잔씩 무료로 제공되는 드링크도 어떻게 보면 작지만 기분 좋은 서비스 였습니다. 모든 직원 분들이 친절하셔서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잘지내다 갔다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노천온천의 경우 물때로 추정되는 이끼같은 게 육안으로 잘 보일 정도였던게 조금 아쉽습니다. 저는 그런 것에 무딘 편이라 잘 이용했지만, 예민한 사람은 사용하기 힘들 것 같아서 애정어린 마음으로 의견 남겨봅니다. 가성비 좋다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괜찮은 음식, 개인 노천온천까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유후인몰을 추천합니다. 언제든지 맘편하게 온천 여행 갈 수 있는 료칸 같습니다. 참, 체크아웃 후, 료칸 사장님? 직원분?을 유후인 거리에서 마주쳤었는데 그 때 사주신 드립커피는 아직도 생각납니다. 타지에서 혼자있을 때 베풀어 주신 친절이 마음에 남아있나 봅니다. 이 것도 꼭 감사인사 전달해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료칸클럽 덕분에 편하고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_^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Gue***** • 2016.02.19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최고, 엄지척-!!입니다. 뷰도 좋았고, 가족탕 이용도 좋았고, 정갈하고 예쁜 음식들도 좋았고, 친절한 직원분들도 좋았고, 물도 좋았고, 공기도 좋았고,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료칸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Gue***** • 2016.02.18
엄마랑 간여행이라 더욱 좋았어요~ 처음에 도착해서 공용목욕탕에서 샤워하고 실내온천 실외온천 하고 식사하러갔어요ㅎ음식은 다소 입맛에맞지않지만 먹을만했어요~단체로 음식을하는거라 개인적으로 간을 하실수없다고 하셨어요개인온천 밤까지 할수있고 생각보다 넓고 깊어서 반신욕이나 몸전체(여자167)가 다 들어가서 좋았어요ㅎ
앞목록보기 116 117 118 119 120 뒤목록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