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후인 역에 캐리어 맡기고 돌아다니려 했는데..코인락커와 캐리어 맡아주는곳이 모두 풀이라 해서 어쩔수 없이 택시타고 숙소에 캐리어 맡겨놓고 다시 시내로 나왔습니다..
친절히 맡아주셨구요..저희는 식사없이 숙박만 예약 했습니다..유후인시내에서 저녁해결하고 편의점에서 조금 간식꺼리들고 픽업을 기다렸죠..6시에 픽업차량이 안와서 숙소로 전화했더니 잊으셨다고 죄송하다하시며 바로 나오셔서 타고 들어갔습니다..영어로 의사소통은 수월했습니다..숙소는 좋았어요..엄마가 너무 좋아하셨고..무엇보다 물이 좋다고 하시며 늦게..새벽 일찍..아주 실컷 온천하셨습니다..숙소시설도 가격대비 최고라 생각됩니다..이정도 온천시설이면.. 전 다음에는 혼자 조용히 가보려구요..혼자도..가족도..좋을것 같아요^^
친절히 맡아주셨구요..저희는 식사없이 숙박만 예약 했습니다..유후인시내에서 저녁해결하고 편의점에서 조금 간식꺼리들고 픽업을 기다렸죠..6시에 픽업차량이 안와서 숙소로 전화했더니 잊으셨다고 죄송하다하시며 바로 나오셔서 타고 들어갔습니다..영어로 의사소통은 수월했습니다..숙소는 좋았어요..엄마가 너무 좋아하셨고..무엇보다 물이 좋다고 하시며 늦게..새벽 일찍..아주 실컷 온천하셨습니다..숙소시설도 가격대비 최고라 생각됩니다..이정도 온천시설이면.. 전 다음에는 혼자 조용히 가보려구요..혼자도..가족도..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