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료칸은 가보지 않아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제가 느낀점만 써보자면 료칸 외관은 아담한 느낌으로 잘 꾸며놓았습니다. 매니저분들도 굉장히 친철하시고 기본 의사소통 정도는 영어로 가능했습니다. 료칸에서 식사는 불가능하지만 아주 친철하게 주변에 괜찮은 식당들을 원하는 메뉴에 따라 추천해 주십니다. 객실 내부도 아주 깔끔하니 아 내가 정말 일본에 와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온천도 물론 최고였고 다음에 유후인에 또 가게된다면 앞뒤볼 것없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