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하면서도 조용한 료칸 이라서 좋았습니다..
객실탕도 생각 보다 커서 와이프와 둘이서 잘 사용 했구요..
오랫만에 하는 객실 식사도 괜찮았고..
암반욕도 좋았구요..
아쉬운점은 요리 가지수가 다른 료칸에 비해서 적네요..
객실탕도 생각 보다 커서 와이프와 둘이서 잘 사용 했구요..
오랫만에 하는 객실 식사도 괜찮았고..
암반욕도 좋았구요..
아쉬운점은 요리 가지수가 다른 료칸에 비해서 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