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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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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Gue***** • 2016.01.27
급하게 원하면 료칸이없어서 이곳으로 가게되넜습니다 샤워가 외부에있어 춥긴했지만 온천밣 옆이라 괜찮았어요 좀 춥다고 느낄수도;;; 전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시내랑은 거리가 있어서 접근성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음 방문하면 또 여기로 가고싶어요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jo*****@naver.com • 2016.01.27
벌써 다녀온지 2년이나 되고 이제야 후기를 남김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후기를 쓰려고쓰는건 아니고 다시 예약을하려고하다보니 쓰게되었네요 ㅎㅎ 기차역과의 거리가 좀 있긴하지만 일단 료칸만본다면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친구와 둘이 방문했었는데 좋았던 기억에 이번에 엄마와둘이 가면서 예약하려고 다시 들어왔네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츠에노쇼 5.0
jo*****@hanmail.net • 2016.01.26
아래 글을 쓴 사람인데 특히 저희가 간날은 후쿠오카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려 하타타역에서 유후인 열차가 운행을 하질 않아서 당황했지만 오이타역으로 내려가서 다시 열차를 갈아타고 유후인에 오게 되었는데 료칸클럽에 얘기해서 늦게 도착한다고 츠에뇨쇼에 얘기를 하였더니 늦게 도착을 하였는데도 무거운 짐을 2층까지 날라다 주시면서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츠에노쇼의 저녁 가이세키 정식 밥상을 받는 순간 유후인까지 오느라 고생했던 마음이 한순간에 눈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츠에노쇼 5.0
jo*****@hanmail.net • 2016.01.26
별로 알려지지 않아서 괜찮을까 했었는데 아담하면서도 조용하게 쉬기에 아주 좋은곳이네요. 송영서비스가 없어서 유후인역에서 나오자마자 택시타면 700엔에 왔네요. 기본요금이 640엔이라 그리 멀지는 않지만 걸어서는 20분은 족히 걸릴 거리이니 택시를 타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의 음식이 좋다는 블로그평이 있어서 츠에노쇼 료칸으로 결정한 것인데 정말 음식이 예술입니다. 맛도 맛이지만 눈으로 봤을때 그 차체만으로도 황홀하네요. 조식 역시 너무 깔끔하면서도 맛있네요. 어짜피 료칸여행 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가이세키 정식이라고 봤을때 츠에노쇼 료칸은 음식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도 남을거 같습니다. 저희 부부랑 아이 셋이서 묵었었는데 저녁에 온천은 아무도 없어서 우리 가족만 전세 낸 기분으로 온천욕을 했네요. 다음날 아침에도 역시 느긋하게 우리 가족만 온천을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손님들도 있었지만 온천욕 시간이 달라서 아마 저희 가족만 온천욕을 한거 같았습니다. 일본의 욘천문화를 느끼면서 훌륭한 음식이 있었기에 유후인 여행이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가족과 함께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ba*****@hanmail.net • 2016.01.24
송영 서비스로 발판을 내려서 타게 해 주신 것이나 객실 설명을 하나하나 잘 해주신 것, 가이세키 요리까지 1박 2일 동안 매우 만족하면서 보냈습니다. 별채로 예약했는데 확실히 객실 내 노천이 있는게 편하고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럽고 추천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6.01.24
친구랑 둘이 1박 했습니다. 개인노천온천도 정말 좋았고 침구도 푹신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석식도 너무 정성스럽고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층간소음이 조금 심해서 위층에서 걷기만 하는 것 같은데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이것만 빼면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6.01.22
가격대비 정말 최고의 여관입니다.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에서 대접받는듯한 느낌이 들어 기분 좋았습니다. 객실은 말할것도 없이 깔끔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일본이라 히터를 계속 틀어야해서 목이 칼칼한게 아팠구요,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음식이 맛있지는 않았어요. 이건 일본 여행 갈 때 생각하시고 오셔야할 것 같아요. 정말 친절하고 좋은 여관이었습니다! 김치가 먹고싶다고 했더니 없어서 일부러 구해주시기까지!!! 꼭 가보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소안 코스모스 5.0
hy*****@gmail.com • 2016.01.22
부모님 모시고 노천탕이 포함된 별채에서 1박했습니다. 저녁 6시 넘어서 숙소 찾아가는 초행길은 쉽지 않았지만 소안코스모스에서 숙박한 점 95%만족합니다. (나머지 5%는 숙박비용 측면^^) 깨끗한 시설에 부모님과 코다츠에서 함께 보낸 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음식은 제가 편식하는 편이지만 잘 먹었고 석식, 조식, 디저트(커피)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져간 소주를 가이세키와 같이 먹을 수 있도록 이해해준 직원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객실 내 포함 된 노천탕 덕분에 원하는 시간만큼 맘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노천탕은 성인 3명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였고 아침에는 늦잠 대신 노천온천을 즐길만큼 좋았습니다. 체크아웃 후 소안코스모스를 떠나면서 저희 가족이 정문을 나가기 전까지 현관에서 작별인사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격부담이 있었는데 다음 유후인 여행에도 소안코스모스를 한번 더 가고싶습니다.
연말에 예약하기 힘든 시기였는데 료칸클럽 유지은씨에게 감사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Gue***** • 2016.01.20
하와마리에 2박 묵었습니다. 송영서비스 신청했더니 역에 나와주셔서 걱정보다 편안하게 갔습니다. 가족탕 4개가 있어서 걱정없이 이용했고요, 저녁은 생각보다 훨신 맛있었습니다. 둘째날은 다른메뉴 주셔서 다양한 식사를 경험했습니다. 료칸측에서 식사시에 아이도 배려해주셔서 잘 쉬다 왔습니다. 실내계단이 좁고 높아서 무서운거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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