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1일경에 1박하였는데, 유후인 최고의 위치였던 것 같습니다. 서비스도 최고였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이부자리 손수 깔아주시고, 가이셰키 직접 차려주시는 것도 미안할 정도로 잘 해 주셨네요. 다만 음식이 좀 많이 달아서, 일본 음식이 달긴 하지만... 당이 있는 엄마가 다른 간식 못 드실 정도로 당이 많이 올랐어요. 계란말이 조차도 너무 달았어요...그래도, 음식 자체는 다른 료칸도 갔었는데, 더 한국인의 입맛에 맞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노천탕이 딸리지 않는 방을 선택하여 따로 가족탕에 가서 온천을 즐겼는데, 가족탕있는 장소가 로비를 통과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지 못했네요...그게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주변에 큰 마트도 있어서 회나, 초밥등을 사먹었는데 우리나라 일반 횟집 회보다 맛있었다는...
그린마트라는 화장품, 약품파는 곳도 가까워서 여기서 면세쇼핑을 다 했네요. 공항보다 물건이 훨씬많아요. 다음에는 개인 노천탕이 딸린 방으로 예약해서 2틀정도 묶고 싶은 생각이 있네요.
그리고 저는 개인노천탕이 딸리지 않는 방을 선택하여 따로 가족탕에 가서 온천을 즐겼는데, 가족탕있는 장소가 로비를 통과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지 못했네요...그게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주변에 큰 마트도 있어서 회나, 초밥등을 사먹었는데 우리나라 일반 횟집 회보다 맛있었다는...
그린마트라는 화장품, 약품파는 곳도 가까워서 여기서 면세쇼핑을 다 했네요. 공항보다 물건이 훨씬많아요. 다음에는 개인 노천탕이 딸린 방으로 예약해서 2틀정도 묶고 싶은 생각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