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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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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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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6.01.19
전 진짜 너무 너무 좋았어요 ㅋㅋ 다른것보다도 너무 친절하셨는데, 마지막에 제가 선글라스랑 립스틱을 놓고 갔는데 버스 터미널까지 뛰어서 가져다 주셔서 진짜 감동감동, 저녁식사는 유명한 만큼 맛있었고, 야외온천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ㅋㅋ 웃겼던건, 제가 1월 11일에 갔는데, 야마다야 전체 숙박객이 한국인이였다는정도? ㅋㅋㅋ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me*****@naver.com • 2016.01.19
1월 10일 숙박했었습니다. 4인 가족이 쓰기에 별채 객실이 훌륭했습니다. 개인 노천탕, 가족탕 모두 좋아습니다.
한국 직원분도 있어서 편했고, 료칸 직원들 전반적으로 친절해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녁 10시쯤 우리 아들이 체해서 힘들어했는데, 로비에 계시던 할머니께서 위장약 챙겨줘서 위급함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가족이 방문하기에는 좋아요~~~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lu*****@naver.com • 2016.01.17
료칸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트카 여행이었기 때문에 주변이 조용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석식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더군요. 아무래도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한국인들이 많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근처에 당일 온천도 다녀왔는데 온천물은 료칸유후산 물이 더 좋다고 부모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부모님께서도 아주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한가지.. 이건 료칸클럽의 실수인거 같습니다. 보내주신 바우처에 있는 숙소의 전화번호가 여기 번호가 아니더군요. 렌트카 네비에 입력해서 갔는데 미술관으로 안내해주더군요. 가기 전에 남편이 구글맵으로 몇번 길을
알아보고 스트리트뷰까지 챙겨보고 와서 헤매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한참을 헤맸을거라 생각되네요. 이점 확인부탁드립니다~ 재방문 의사는 100%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5.0
do*****@naver.com • 2016.01.17
12월 15일에 별채 바위노천온천 포함 화실로 1박 했었어요~
방도 굉장히 넓고 온천도 좋아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료칸에서 1박이 너무 아쉬워 3월에 다시한번 가려구요~3월에도 그때처럼 좋은 추억 간직하길 기대해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4.0
Gue***** • 2016.01.14
가족탕도 넓고 개인탕도 생각보다 꽤 넓었구요, 일행중에 일본어 가능한 친구가 있어서 저희는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었지만, 직원분중에 한국분이 계셔서 일본어 잘 못해도 될거같았어요 ~ 일본인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방도 깨끗하고, 다음엔 가족들이랑 가도 좋을것같아요. 구글맵보고 찾아갔는데, 걸을만한 거리 인데다, 약간 시골길? 같은 곳인데 곳곳에 표지판도 되어있어서 길찾기도 생각보단 수월했습니다. 후키노야 좋아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6.01.12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유후인 역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모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체크인 시간 이전까지 짐 맡아주셔서 편하게 관광했네요. 가이세키 전부 맛있었고, 사케도 별도로 시켜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타이밍이 좋아서 전세탕도 여러번 이용했네요 :D
한국어로 된 메뉴얼이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한국인 직원이 퉁명스럽다는 느낌은 전혀 안받았어요. 아무래도 일본어와 한국어의 분위기 차이인 것 같아요. 다음번에 또 묵고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16.01.12
1월6일부터 8일까지 2박 했습니다. 료칸 클럽에서 추천해주신 호테이야 아사기리에서 묵었는데요. 담당하시는 분께서 센스도 있으시고 잘 맞춰 주셨습니다. 특히나 조카가 같이 갔기 때문에 민폐가 가장 걱정이 되었는데 식사하는 곳도 별실이라 괜찮고 특히나 2박째 석식은 너무 배가 불러서 다 메인을 못먹겠다고하니 후식을 원래 지정된 과일 케이크 대신에 샤베트로 바꿔 주시는 센스..이번에 료칸이 처음이었는데, 다음에 꼭 다시오자고 말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강추 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ye*****@naver.com • 2016.01.12
넘 늦은 예약으로 별관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머물렀는데, 별관은 체크인 체크아웃을 룸에서 진행해줘서 참 편했고, 넘 넓고 모든 게 넘 고급지고 식사도 아이들까지 넘 맘에 들어해서 어찌나 다행이던지..
눈오던 날이라 춥기도 했지만 노천탕 물이 넘 뜨거운데 노천탕은 온도를 맞출 수 있는 게 없어서 그 넓은 노천탕에 못 들어가본게 아쉽지만 실내탕에서 많이 즐겼으니 괜찮았구요~
암튼 친정엄마 모시고 곧 다시한번 방문해야겠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료쿠유 5.0
na*****@naver.com • 2016.01.10
정말 잘 쉬다 갔어요! 한국인분이 식당까지 예약해주셔서 참 편리했습니다. 특전으로 제공된 케이크가 맛있어 여쭈어 보니 지도까지 뽑아 주셨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료쿠유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특히 한국인 직원분 정말 감사해요 ^_^ 덕분에 좋은 여행 했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겟토안 5.0
Gue***** • 2016.01.07
할머니, 부모님, 그리고 저 3대가 만껏 즐기고 왔습니다.
특히나 아버지, 어머니가 너무좋아하셔서 굉장히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방도 매우 깨끗하고 온천도 매우 쾌적해서 좋았습니다. 대온천탕은 이용하는 사람이 매우적어 전세낸듯이 정말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다음 유후인을 가게된다면 다시한번 꼭 들리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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