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카이아소를 다녀왔습니다.
이용후기 잘 안남기는 일인중에 하나인데 갔다왔는데도 자꾸 생각이 나게 만드는 장소네요
직원분들 하나하나 다 친절하시고 무엇이든 도움이 되어드리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음... 카이아소에서 쿠로가와버스터미널로 가는 송영서비스는 체크아웃시간에만 무료인거 팁으로 알려드릴께요 ㅎㅎㅎ
카이아소에서 나왔던 모든 음식들이 아기자기한데다 음식까지 입맛에 맞으니 정말 제데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카이아소 직원분들의 친절에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이용후기 잘 안남기는 일인중에 하나인데 갔다왔는데도 자꾸 생각이 나게 만드는 장소네요
직원분들 하나하나 다 친절하시고 무엇이든 도움이 되어드리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음... 카이아소에서 쿠로가와버스터미널로 가는 송영서비스는 체크아웃시간에만 무료인거 팁으로 알려드릴께요 ㅎㅎㅎ
카이아소에서 나왔던 모든 음식들이 아기자기한데다 음식까지 입맛에 맞으니 정말 제데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카이아소 직원분들의 친절에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