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4명에서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여러면에서 마음에 들까 고민을 했지만 왠걸,, 너무 좋습니다. 역과 료칸까지의 거리는 조금 멀어서 택시탔습니다. 하지만 저녁을 먹으러 나올때, 들어갈때는 걸었는데요.. 경치도 너무 좋고 그정도의 거리는 걸을만 했어요. 무엇보다 방까지 안내해주시고 설명해주신 분은 너무너무 친절했습니다. 온천 역시 좋았습니다. 이정도 가격이라면 다시한번 찾아가고싶고 저희 가족 모두 만족한 료칸이였습니다
미리 준비 없이 추석 주말에 갈 곳을 갑자기 찾는 바람이 이곳밖에 남는 료칸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묵었던 곳인데 주인들이 친철하고 아침 식사 맛있던 것 빼면 마음에 안들었어요. 엄마 모시고 동생이랑 가서 신관 업그레이드 화실에서 묵었는데 베게에서 냄새가 나서 저의 엄마 정말 싫어하셨어요. 노천 온천도 너무 작았고 정원도 없고. 저녁은 넘 짜고 스테이크는 질기고. 주인 분들과 일하시는 한국분이 너무 친철하셨지만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무소엔과 이곳 두곳 하루씩가봤는데요 개인적으로 무소엔보다는 시미즈 료칸이 모든면에서 가족적? 이고 서비스받는 느낌도 많이들구 다다미방도 시미즈료칸이 더 좋았어요
무소엔이 좋았던건 오직 노천온천뿐 ㅋㅋ
여긴 밥도 불로 지으시는지 진짜 맛있었구요. 주인 아저씨가 영어 잘하시구요. 언어가 다 안되도 너무들친절하셔서 불편한거 없으실꺼예요.
만족도 99점입니다. 여행갔다온지 일주일정도 된 것 같은데 딱 2군데가 생각나네요.
와잔호와 유메오오쯔리바시입니다. 숙소는 힐튼씨호크, 와잔호, 스기노이호텔에서 잤는데
그중 와잔호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치가 시내랑 멀다고는 하지만 저는 오히려 너무나
좋았습니다. 산속에 있는 느낌으로 너무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내부상태는 너무나
청결하게 해두어서 이렇게까지 하시려고하면 얼마나 노력할까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99점 준 이유는 촌스러운 저희 입맛때문에 1점 마이너스 입니다.
다음에 큐슈에 간다면 당연히 숙소 1순위는 와잔호입니다~
저희는 11월6일에 205호~207호에서 머물던 가족이였습니다.
11월 9일 언니들이랑 묵었습니다. 역까지 송영서비스가 되니 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미리 전화해서 시간을 예약하면 정시에 데리러 와주십니다. 차로 5분정도의 거리인것 같습니다. 후기도 없고 블로그 후기도 하나뿐이라 약간 걱정했었는데 같이간 언니들이 숙소를 보고 대만족하였습니다. 음식도 아름다울뿐 아니라 맛있었고 외진곳이라 걱정했었는데 조용한 골목길을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별채 2개에 묵었었는데 개별온천에 딸린 큰 창으로 산이보여 온천하는동안 경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11월 8일에 묵었습니다.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었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위치가 좋았었던것 같습니다. 긴린코 호수까지 산책하듯 걸을수 있었고 또 가는 골목길이나 하천옆 풍경이 좋았습니다. 가족탕이 거의 항상 비어있었던것 같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신식 료칸이라 볼 수 있는 료칸식 호텔인데, 모든 방이 씨뷰이고, 그 뷰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로비에서 씨뷰가 보이는데 너무 예뻐요. 다른 바닷가의 호텔도 이렇게 가까운 씨뷰는 거의 못본듯 합니다. 뷰가 너무 좋고, 방도 넓고 크고 좋습니다^^시설은 별 다섯개입니다.그런데 식사는 열심히 차려는 주는데 맛이 안타까워요ㅠㅠ 그리고 아래 어떤 분도 말씀하셨지만 희한하게 벳부에 택시가 도로에 많이 없더라구요. 어쨌든 아름다운 곳에서 편하게 쉬고 온천하고 뷰보고 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좋습니다^^ 아참,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