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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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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ji*****@naver.com • 2015.08.25
엄마와 딸 둘이서 온천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여행 출발 전에 유후인의 료칸이란 료칸은 다 검색했는데 가격대비 시설,조식,석식, 모든부분이 좋은거 같아서 선택했어요. 차량은 렌트하지 않아서 송영신청을 했구요 40분의 이동거리가 약간의 부담이 되었지만 오는 내내 어머니께서 경치보는 즐거움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구요 도착해서 보니 경치또한 쿠오리테이 아니면 볼 수 없는 경치이기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룸 컨디션도 깨끗하구요. 매점도 있구, 조식,석식도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특히 직원분들 모두가 너~~무 친절하시구 좋았어요.
다시한번 꼭 가고싶은 료칸이었어요
현지에서 여행중에 일이 생겨 료칸클럽 직원분에서 연락드렸는데 빨리 처리해주셔서 넘 감사드렸어요
담에도 또 이용할거예요~!
오이타현 > 유후인 노비루산소 5.0
Gue***** • 2015.08.25
주인 분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동생이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네요.. 다행히도 ㅎㅎ 그리고 조식, 석식 다 풍성해서 너무 좋았구요 특히 어머니, 아버지 입맛에 맞으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짜서 먹기 힘들긴 했지만요.. 석식이 빠른 시간에 있어서 석식을 먹기 위해 조금 일찍 료칸에 들어가야 했었는데... 중심가와 좀 떨어져 있는지라 석식을 먹고 나면 할 것이 없어서 조금 심심했습니다. 그리고 코발트 색의 물이어서 노천탕 이용할 때 굉장히 신기했어요. 그리고 온천에 들어갔다 나오면 정말로 몸이 부들부들 느낌이 좋아서 또 가고 싶어지네요. 송영서비스도 잘 이용 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re*****@naver.com • 2015.08.25
혼자 힐링하고 싶어서 유후인 온천을 찾아보다 1인 숙박이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하고 묵고 왔어요. 방이 굉장히 넓어서 놀랐습니다. 식사도 가끔 비린게 있긴했지만 전체적으로 맛있었고(생선이 특히 맛있더라구요) 방학이어서 유학생들이 근무를 하고 있어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서비스로 주신 쿠키도 너무 맛있어서 먹고 쉬면서 즐겁게 온천욕 하고 왔네요~
아쉬운건.. 개인노천탕쪽에 큰 거미줄이 굉장히 많았는데 벌레를 무서워하는 저는 온천하러 나갈때마다 심장이 쫄깃했던 부분입니다ㅠㅠ 자연적인건 좋으나 온천 가까이 있는 거미줄은 조금 정리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정말 만족합니다! 다음엔 가족들데리고 또 방문하고 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15.08.17
호테이야에 갔던게 5년전인데, 다시금 일본을 찾으면서 이런 료칸을 찾아가려는데 이만한 료칸이 없네요. 사진에 없지만 여기 공용탕도 멋드러지고 친절도 하고요. 진짜 전통 료칸을 찾는다면 호테이야로! 다만 시내에 떨어져있어 걸어야되지만 그만한 값을 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노비루산소 5.0
yo*****@naver.com • 2015.08.12
원래는 '화실8조+반노천온천' 옵션으로 갔었는데 주인분이 업그레이드 복층 타입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굉장히 좋았구요!! (평소에 복층 타입이 공실이면 업그레이드 해주시나봐요) 남자 주인 분이 영어는 잘 못하셨지만 정성을 다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대체로 정말 만족했어요!!

가이세키도 풍성했고 제 입맛에도 굉장히 잘 맞았어요. 저 말고 같이 간 남자 일행 2명도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있을 건 다 있었고 구성도 좋았습니다. 식당에서 서비스 해주시는 할머니? 아주머니? 분도 친근한 이모님 같으셔서 정겨웠습니다. 조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객실도 대체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온천의 퀄리티에는 정말 정말 만족했습니다!!! 워낙 산 위에 있는 료칸이라서 그런지 물이 부들부들하고 정말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이 말 그대로 피부에 와닿는 훌륭한 온천이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전세탕이 굉장히 많은 편이고, 전세탕을 이용하기도 굉장히 간편해서 (빈 전세탕이 있다면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온천에 있어서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비해 전체적인 면에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1박이었습니다.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서비스가 곁들여진 고급 료칸보다는 소박하고 일본 만의 색이 많이 느껴진 정말 '료칸다운' 료칸이었습니다. 또 가족 경영 료칸이라 그런지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료칸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이나 중국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정말 좋은 추억 만들수 있었던 료칸이었습니다. 주인분께 만족했다고 잘 전해주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야스하 5.0
Gue***** • 2015.08.10
별관 모리노에서 1박을 이용하였는데 객실에서 프리 와이파이도 되고, 평소 음식을 약간 싱겁게 먹는게 익숙한데 가이세키도 많이 짜지않고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스 보다 정갈한 조식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상냥한 한국인 여자 직원분이 계셔서 의사소통 전혀 문제 없고요. 온천물은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피부 노폐물이 빠지고 매끈매끈한 피부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온천물을 중요시 하신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는 훌륭한 료칸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나나이로노카제 5.0
Gue***** • 2015.08.08
방도 깨끗하고 온천도 너무좋아요~~ 노천탕도 넓고 실내욕탕도 넓고 한국인보다 일본인이 더 많아서 더 좋았어요 제가 갔을때는 저랑친구들만 한국인이였어요^_^ 화정식도 완전 맛있어요! 그리고 프론트에 한국인직원분 존잘이예용~~~ 다음에도 여기올거같아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e*****@naver.com • 2015.08.06
이번에 여름휴가로 유후인몰을 이용했어요~ 너무나 조용하고 쾌적하고 특히 사장님과 그의 스탭들의 친절함과 따뜻한 배려로 너무나 잘 쉬다 왔습니다. 료칸은 한적하고, 고요하며, 고즈넉한 멋스런 분위기? 음식또한 저희 입맛에도 잘 맞으며 코스요리는 도쿄(도쿄 여행 많이 한 저로선) 여느 맛집 저리 가랍니다~
여튼 너무나 잘 쉬고 만족한 가운데 마지막 날 떠나기가 아쉬워 이렇게 귀국하자마자 후기를 올립니다.
마지막 작별할때 사장님께 일본어를 못하는 아쉬움에 연거푸 고개만 숙이고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만 외쳤네여...
료칸클럽에서 이 후기를 사장님께 전달좀 해주시면 안될까용~? ㅎㅎㅎ
다음에 다시 한번 이용하기를 학수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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