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했는데, 첫째날 둘째날 요리가 겹치지 않게 신경써주시고 스테이크와 와규, 회까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예전에 패키지로 갔던 일본여행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음식에 만족했구요, 계속 이것저것 친절하게 배려해주시고 놀러갈때도 태워주시고 해서 정말 즐겁게 잘 놀다왔습니다. 온천도 좋았구요. 다만 날씨가 너무 더워서 길거리 돌아다닐 때 조금 힘들긴 했지만 ^^;; 봄 여름 이런 비성수기 때 가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에어컨도 시원하게 켜져 있고 산 옆이라 그런지 바람도 솔솔 불어서 지금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