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후쿠오카 료칸을 알아봐 달라고해서, 제가 저번 3월에 료칸클럽을 통해 즐거운 료칸여행을 했던지라 이번에도 주저없이 료칸클럽을 통해 대신 예약해줬어요. 저번엔 다른료칸에 묵었었지만 담에는 콘자쿠앙을 묵어보고 싶었고 이번에 간다는 지인에게 추천해주어 지인이 콘자쿠앙 아케비객실을 스테이크플랜으로 바꿔서 갔다왔어요. 가이세키중 몇몇 음식은 입에 맞지 않았지만, 그 외엔 너~~무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료칸클럽 덕택에 제가 어깨가 으쓱해졌답니다ㅎㅎ. 저도 또 10월에 가족과 유후인을 갈 예정이어서 똑같은 객실로 예약했답니다^0^~ 담엔 진짜 저의 후기를 작성해 볼게요>.< 료칸클럽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