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역에서도 구글맵 지도 보면서 슬슬 가면 짐들고 충분히 걸을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저희는 별채 호타루 객실에 묵었는데요, 주인 아주머니가 영어를 잘 하시지는 못하지만 친절히 맞아주시고 설명해 주십니다. 룸 컨디션, 청결도는 말할것도 없이 깨끗하구요 가장 중요한 객실에 딸려있는 온천도 아주 만족합니다. 물도 깨끗하고 아주 관리가 잘 되어있더군요 ~ 전체적으로 너무 청결해서 어지르는게 죄송할 정도였어요. 가이세키와 조식 또한 훌륭했습니다. 콘자쿠앙이 음식으로 유명하다기에 기대했는데 역시 최고였어요 ~ 약간 음식 간이 짜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참고로 가이세키는 코스요리로 나오고 하나하나 다 먹다보면 양이 굉장히 많아요 ㅋㅋ 잠자리도 편했고 흠잡을 곳 없는 훌륭한 료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