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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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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5.05.19
부모님 모시고, 처음가는 료칸이었는데,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아케비묶었는데, 와이파이 무료로 잘되었고, 일본어 한마디 못하는데도, 잘 통했어요.. 음식은 3일이라, 매일틀린 석식이었구요.. 석식은 김치 절실히필요합니다..꼬마김치사서 가시던지, 에이쿱마트가심 김치팔더라구요.. 조식은 진짜 짱 맛나요...
역에서 공중전화로 송영서비스부탁한다고 전화하니 콘자쿠앙써있는 종이들고, 10분안에 오셨어여..버스타고갔었지만 기차역 대기실에 앉아서 기다렸어여.. 일본어를 못해서 한국서미리 필요한말 캡쳐해서갔는데, 제가 써간 일본어가 유후인역이라고 되있었거든여 ^^;; 오카미상 너무친절하시고, 솔직히 방에있는 탕은 거의쓰질않구, 부모님과 나눠서 대욕탕갔어요.. 2개나란히있어서 남자 여자 나눠서 들어감 편해요.. 다른분겹치지않고 쓰고플때 다썼네요... 위치는 진짜좋은듯 해요. 뒤에 산두있어 산책하기좋구,조용하고, 낮에는 걸어서 번화가 나가보고, 아침엔 길만건넘 길린코호수에 바로 근처 편의점도있구... 이나카안우동집도 가깝구...
암튼, 료칸클럽에서 버스예약도 다해주시고해서 잘다녀왔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5.04.28
지난 주말에 콘자쿠앙 다녀왔어요~ 여행 후기들 보고 쉽게 찾아갔어요! 길거리 끝까지 구경하면서 가니까 그 근방이어서 좋았고 긴린코 호수도 가까웠어요~ 저희는 객실에서 샤브샤브 먹었는데 후기 보고 조금 걱정했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차츠케(?)만 빼고 다 맛있게 먹었어요^^;; 우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인상깊네요. 추천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Gue***** • 2015.04.28
너무 좋았습니다. 주인 할머니께서도 아주 친절하셨고, 다른 곳의 약 5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한 것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제가 생각 했던 것보다 컸었구요 다다미방에서도 이불깔고 잘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다른 큰 료칸을 가 보지 않아 비교 할 수는 없겠지만요ㅎ 저는 주변사람들한테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구글맵으로 가면 15분 정도? 그렇게 멀지도 않구요. 조용하고 한적하고, 온전 2사람 들어가기 딱 알맞고.. 자전거도 빌려주셔서 긴린코 호수까지 아주 편하게 다녀 왔답니다 ㅎ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5.0
jl*****@naver.com • 2015.04.22
예전에 비싼 료칸에서 묵었었는데... 저한테는 카이세키가 입맛에 잘 안맞고... 너무 많이 나와서 저녁 먹다가 졸뻔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간단한 석식이 나오는 누루카와 온천으로 정했습니다.
할아버지 정말 친절하시고... 직원 여자분도 적당껏 친절하시고^^ 저녁은 좀 허술하다 싶었지만... 그런줄 알고 간거라서.. 실망 없었습니다. 셀프로 이부자리 펴야 하는게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모~~^^;; 온천은 최고였습니다. 물도 좋고... 객실에 딸린 노천온천도 크고 세명이서 들어가도 여유롭고 좋더라구요. 물도 좋고!
그런데 료칸클럽과 누루카와 온천에게 너무 감사할일을 저지르고 말았네요. ㅠㅠ 같이간 일행이 방에다가 여권을 두고 오는 실수를 범하는 바람에... 료칸클럽에서 전화도 주시고... 마침. 버스시간이 여유 있어서 커피를 마시면서 수다 삼매경일때 전화를 받아... 잘 받고 한국에 잘 왔습니다.~ㅋ 다시한번 감사해요!

료칸 비용이 부담되고. 저녁 식사 간단히 먹어도 상관 없으신 분들에게 누루카와 온천 추천해드려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fa*****@naver.com • 2015.04.21
음...이번 카에데노쇼자는 료칸클럽을 믿고 후기를 믿어서 개인적으로 료칸측에 연락을 취하지 않고 갔던 곳입니다. 내가 직접 연락을 해서 확인해 보고 내 요구사항을 직접 요구했었어야 하지 않았나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친정엄마와 16개월 아가와의 여행이었는데...친정엄마한테 미안했습니다 ㅠㅠ
이번 카에데노쇼자는 저에게는 3번째 료칸이어서인지 다른 료칸과 비교가 되었고 그래서 불편함이 더 느껴진 것 같기도 합니다.

2박 연박으로 첫날은 코즈에, 두번째는 아즈사룸
룸은 생각보다 넓어 좋았으나 더워지는 계절이어서인지 방에 벌레가 자꾸 나왔습니다. 모기랑 기어다니는 벌레랑 ㅜㅜ
아즈사룸은 계단이 있을 거라곤 생각을 못했는데 곳곳에 계단이 많아서 아가랑 가는 여행에는 맞지 않는 듯. 아가가 두번이나 넘어져서 ㅠㅠ
그리고 아즈사룸 욕실은 하수구냄새가 많이 나고 찝찝해서..둘째날 밤은 참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은...입에 맞지 않다는 의견을 보기는 했지만 진짜 맞지 않았네요
그 이전 료칸에 비해 음식 수도 적었고 너무 짰고, 사시미나 스시를 종류별로 즐기지 않는 저희 가족에게는 맞지 않아서 그냥 남겼네요 고등어회랑 고등어초밥까지...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식사가 될 수 있겠지만 저희에게는 안맞아서... 사가지고 간 케익이랑 과자를 따로 먹었네요
그리고..2박 연박이기에 둘째날 점심은 미리 료칸클럽을 통해 신청을 했는데...개인적인 의견이 되겠지만 너무 단촐하고 짠 음식이 나와서..ㅠㅠ 5400엔이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덮밥, 장국,단무지5쪽

더 아쉬웠던 점은 6개 룸밖에 없는 작은 료칸이니 숙박객을 좀 더 주의깊게 살펴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
사시미나 스시 등의 요리 접시를 요리째 그대로 내보내는 저희를 보고 다음 식사에는 그 부분은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나 하는 겁니다. 근데 마지막날 아침까지 ㅠㅠ

날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저의 개인적인 리뷰이며, 생선을 좋아하고 일본식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맞는 식사일 수 있겠습니다. 암튼 점심값 5400엔은 지금까지 아깝네요 ㅎ

전세탕 1개 있어서 가 보니 룸에 있는 크기의 노천탕 하나만 덩그러니...샤워기도 없고..그냥 구경만 하고 나왔구요..료칸 자체가 작아서 료칸내 산책할만한 곳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마키바노이에 5.0
eo*****@naver.com • 2015.04.21
유후인역에서 료칸까지 걸어가는데 도보로 한 8분 정도면 충분하더군요. 마트(구르메시티)도 가까워서 비바람 부는데도 두세번이나 왔다 갔다 했답니다~식사도(석식,조식) 시간 체크해서 먹으니 미리 가지 않아도 되고 아침에는 커피까지 제공해 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맛도 있었구요~주인(남자분)께서 한국말 짧게 짧게 하시기 때문에 료칸 설명이라든가, 온천 사용법 설명 들을 때 다 알아 들을수 있답니다(영어로도 설명해주십니다)제가 간날은 비가 너무 많이와서 노천탕을 이용하지 못하고 가족탕만 사용해서 아쉬웠답니다~다음에 간다면 노천탕 꼭 이용해 보고 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5.04.15
시부모님 모시고 간 온천 여행(총 8명). 완전 좋았어요. 특히 객실내 온천 very good!! 청결도 Good!! 부모님방 따로 드렸는데 여자직원분이 오셔서 온천 사용방법 , 뜨거우면 찬물수돗물이용하라고, 방에서 사용하는 것들 설명해줬다고 좋아하셨어요.우리는 안가르쳐줬는데.(저희 어머님 일본어 전혀 못합니다.ㅋㅋ한국말로 하시는데 다 통해요 ㅋ). 와이파이 잘 되고. 조석식 괜찮았고.(석식보다 아침이 맛있어요. 우리입맛.ㅋ) 공기도 좋고. 추천합니다.
이번 가을에 갈 예정인데 고민중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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