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 넓고 사장님이나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유후인노모리 타려다가 비가 많이 와서 취소되어서 결국 원래 가려던 시간보다 3시간 넘게 늦었는데 다행히 송영서비스도 석식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ㅠ.ㅠ
밤에는 예쁜 전등과 테이블들이 있어서 앉아서 커피 마시거나 하면 좋겠더라구요. 아침엔 한적한 마을 구경하는 맛도 있고 ㅎㅎ 엄청 고급진 느낌의 료칸은 아닌데 있을 거 다 있고 온천물도 좋고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이나 대형탕을 이용할때 룰을 한국어 매뉴얼로 만들어주심 어떨지.. 일본어 할수 있는데도 한번에 많을 설명을 들으려니 에티켓이나 그런게 좀 헷갈리더라구요@.@
어쨌든 유후인몰 덕분에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가서 쉬고 싶네용
밤에는 예쁜 전등과 테이블들이 있어서 앉아서 커피 마시거나 하면 좋겠더라구요. 아침엔 한적한 마을 구경하는 맛도 있고 ㅎㅎ 엄청 고급진 느낌의 료칸은 아닌데 있을 거 다 있고 온천물도 좋고 좋았습니다. 다만 가족탕이나 대형탕을 이용할때 룰을 한국어 매뉴얼로 만들어주심 어떨지.. 일본어 할수 있는데도 한번에 많을 설명을 들으려니 에티켓이나 그런게 좀 헷갈리더라구요@.@
어쨌든 유후인몰 덕분에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가서 쉬고 싶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