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 모시고 처음 1박했던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두번째 묵었던 쿠오리테이보다 마음에 들었어요..부모님들은 쿠오리테이가 더 좋다고 하셨구요.. 노천탕도 예쁜 조경들과 담에 둘러쌓여있어서 이뻤고, 밤에 달보며 온천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좋았구요.. 청소상태는 좋았어요.. 다른곳의 컵 상태가 워낙 더러웠던지라 여기는 컵도 깨끗하고 방도 청소 잘 되어있었구요.. 가격대비 아주 훌륭하고 혹시라도 또 후쿠오카를 여행한다면 저는 여기에 다시 가고 싶답니다. 식사가 안 나와서 근처 마트에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사왔는데 음식은 실패였어요.. 블로그만 보고 마트에서 조리식품 사와서 먹는것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입에 잘 안 맞더라구요.. 차라리 그 돈이였으면 근처 식당찾아서 사먹을걸 그랬어요.. 암튼 숙소는 제 개인적 취향에는 잘 맞는 곳이였습니다. 강추합니다.
주인아주머니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구요.. ^^
주인아주머니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