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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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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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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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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m*****@naver.com • 2015.02.23
차를 렌트해서 갔기 때문에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고 ~ 료칸도 개인온천있는 방이었는데 완전좋았습니다! 요리도 맛있었구요~ 한국인 직원도 친절하고 ,, 여튼 모두 만족스러운 료칸이였음!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겟토안 5.0
Gue***** • 2015.02.12
2월4일~6일 부모님 모시고 2박하고 돌아왔습니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요...부모님도 식사, 잠자리, 노천탕 등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만족해하셨습니다. 개인노천탕도 좋구요...대욕장도 굉장히 좋아요..저희 둘째날 저녁에 눈이 펑펑내려서.. 눈내리는 유후산을 바라보며 온천하는 기분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su*****@gmail.com • 2015.02.11
엄마와 단 둘이 떠난 첫 해외여행이었는데요 제가 묵었던 2/4일에 히이라기룸밖에 남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그방으로 예약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직원분이 넘 친절하셨구요 갑자기 예보에 없던 폭설이 쏟아져내려서 예약해둔 버스 걱정에 노심초사했는데 담당 직원분께서 너무도 친절하게 기차편으로 직접 전화예약까지 도와주셨구요ㅎㅎ 어머님께서 다음엔 다른 가족들과 함께 또 오자고 하셨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죠우노유(카미노유) 5.0
im*****@naver.com • 2015.02.11
2/7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전날 갔던 료칸의 감동이 너무 쎄서 약간 김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일반 비지니스호텔에 묵을바에 잘 다녀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나이 있으신 이모님들이 안내와 서빙을 해주셨는데 정말 유쾌하셨어요^^ 처음에 너무 일찍 도착해버려서 근처 관광이나 하자 생각하다 짐이 있어서 혹시 하는 마음에 찾아가서 짐좀 맡겨도 되겠냐고 하니까 흔쾌히 맡아주시더라고요^^ 다만 문열고 처음 들어갔을땐 홀 청소하시는 분과 카운터 계신분이 무표정해서 좀 쫄았어요 ㅎㅎ;;; 무튼 15시 체크인시간까지 유후인 관광 실컷하고 숙소오니까 저희 짐을 미리 방에 옮겨주셨더라고요...감사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저희가 갔을땐 가족탕이 수리중이라 쓸수가 없다고ㅠ_ㅠㅋ 그치만 3층 대욕탕이....한쪽 창문이 훤히 뚤려있는데다 그 창으로 보였던 눈덮인 산의 모습이 너무 예술이라 그걸로 충분했답니다^^ 가이세키도 맛있었고요...조식은 공동식당에서 먹었는데...저희 한국인 그리고 다른 중국인가족 그리고 젊은일본인커플 한중일이 같은곳에서 밥을 먹는경험도 나름 재밌었네요ㅋㅋㅋ 아!! 근데 건의라고 할까...여기 지도만 보고 찾아가기 너무 힘들었어요;; 설명엔 도보5분이라고 했는데...저랑 엄마랑 여기 찾느라고 30분 넘게 돌아다님ㅠ_ㅠㅋ 혹시나 여기 찾으실분들 기차역이든 터미널이든 내려서 나오면 큰길 1개 보임묘 거기 직진해서 쭉 걷다보면 조금 여러갈래 나뉘는 길이 나오는데 그중에 돌로만든 도리이(일본신사같은데 나오는 문)같은게 세워진 길이 딱 1개 있음! 그길로 들어가서 역시나 조금만 걷다보면 파란색의 [무슨세탁소=>] 이런식으로 조그만 간판같은게 나옴! 그 표시된 오른쪽길로 쭉 들어가다보면 나와요! 처음엔 료칸 아니고 일반 빌라인줄 알았는데...(간판이 안보임) 현관같은곳 가면 그날 예약자 이름이 적혀있음...그거 보고 알았다능+_+;;;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Gue***** • 2015.02.09
코즈에 예약해서 3명이서 묵었어요. 도착한 날 눈이 엄청 오더니 눈이 오는걸 보면서 온천하는게 굉장히 낭만적이었습니다. 상당히 친절했고, 객실도 깔끔했어요. 그리고 온풍을 세게 틀어주셔서 너무 따뜻했습니다. 진짜 잘 쉬었어요! 다음에 다시 가고 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야스하 5.0
mu*****@naver.com • 2015.02.09
좋은 리뷰보고 기대하고 다녀왔는데 전 별로였네요.
온천은 정말좋습니다. 하지만 가이세키가... 그리고 한국분들이 너무 많아 한국인줄 알았네여.. 일본의 여러 료칸을 다녀보았으나 서비스는 좀 떨어지고 음식또한 그렇고 단 한가지 좋은건 온천이었네여
오이타현 > 유후인 카메노이벳소 5.0
el*****@naver.com • 2015.02.07
료칸에서 숙박이 처음이라 다른곳에. 비해 어떤지 비교 설명은 안되고, 별채화양실B타입 입구에 우산과 슬리퍼 준비, 1층 다다미는 거실,식당,잠자리 겸용 반2층위에는 트윈침대실로 아이들과 부부가 별도로 잘수 있어 좋음, 내부에 실내온천탕과 바로 밖에 야외 온천탕이 있어 가족들이. 언제든. 편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각자의 온천탕이 있어서인지 대온천탕에도 단독으로 사용. 저녁 가이세키는 화려하지는. 않고 퓨전느낌, 아침은 양식 일식 각각선택, 1박후 이동하느라 다른. 부대시설이용 할 시간이 없어. 아쉬움. 체크인시 부대시설등. 안내장을 제공했으면, 담당직원의 항상웃는 모습이 좋았고 일본 전통의 초가집도 있는 분위기 있는 료칸 경험. 그냥 2박하며 휴식 하고 싶은곳.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4.0
pw*****@naver.com • 2015.02.06
개인온천이 있는 방으로 1박 잘 했습니다. 한국인 대학생 알바분도 계셔서 소통에는 전혀 무리도 없었고 일본에서의 생활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지 가이세키요리는 다른곳에 비해 질이 좀 떨어지지 않나하구요, 특히 소고기가 많이 기름져서 거의 먹지를 못했습니다. 그외에는 온천도 좋았고 그랬네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pw*****@naver.com • 2015.02.06
방학에 힐링을 위해 1월 26일 제일 기본인 카에데에서 묵었습니다. 처음 가보는 료칸인데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언어가 잘 통하지는 않았지만 구글번역기로 어떻게 했고 대충 보면 알아들을 수 있더라구요~ 둘째날은 다른 료칸에서 묵기 위해 송영서비스도 잘 해주시고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나름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천탕도 좋았어요~ 물온도가 딱이었음! 다시 한번 유후인 온천 여행을 하게 된다면 무조건 콘자쿠앙으로 다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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