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서비스 시간까지 정확히 신청해뒀었는데 무슨 착오인지 비도 많이 오는 겨울에 18개월아가랑 산모의 몸으로 약속시간보다 15분일찍 나와 기다렸는데 약속시간 지나서도 차가 안와 전화로 연락해서, 더 기다렸다가 탔네요; 한 30여분정도. 그래서 시작은 별로였습니다. 제가 알기론 제가 마지막 예약이라 그런지 제일 먼 별채라 아기데리고 게다신고 젖은길을 식사할때마다 본건물로 오르내리기 좀 힘들었습니다. 사전에 알았더라면 숙소를 바꿨을텐데 싶은 아쉬움도 있엇습니다. 그래도 음식은 좋았고(요리자체가 짠 편이었지만, 본래 그런줄 알고있어서 패스) 직원도 아주 친절했고, 특히 딸린 노천탕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분이 일하고 있으셔서 일본말 서투르신분도 큰 불편없으실듯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