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크리스마스여행으로 떠난 콘자쿠앙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가이세키 후식 조식 정말 전부 입맛에 잘맞아 잘먹고 잘쉬다왔습니다.
방안에 온천도 매우좋고 가족탕도 사용하기 편해서 매우좋았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방문하고싶네요!
가이세키 후식 조식 정말 전부 입맛에 잘맞아 잘먹고 잘쉬다왔습니다.
방안에 온천도 매우좋고 가족탕도 사용하기 편해서 매우좋았구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방문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