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6일 할머니 팔순기념으로 이모들외숙모 아게하호타루 방두개로 갔었어요.
키치서비스 이용했고 료칸도착했고 가이세키가 화로에 구워먹는 분코규랑 회도 약간나와서 좋았어요.
양의 차이겠지만 다른데는 회또는 고기류 한가지만 나오는거같은데 그래서 콘자쿠앙으로 선택했죠.
음식도 디져트도 깔끔하고 재밋었고 온천도 2-3시간 즐겼는데 아직까지 피부가 부들부들하다는 ㅠ
다다미방에 산쪽이라 우풍이 좀 있고 이불은 푹신푹신하고 따듯해서 좀 찬데서 자는걸 좋아하는저는
좋았어요. 담에 또 힐링하러 갈라구요 .
키치서비스 이용했고 료칸도착했고 가이세키가 화로에 구워먹는 분코규랑 회도 약간나와서 좋았어요.
양의 차이겠지만 다른데는 회또는 고기류 한가지만 나오는거같은데 그래서 콘자쿠앙으로 선택했죠.
음식도 디져트도 깔끔하고 재밋었고 온천도 2-3시간 즐겼는데 아직까지 피부가 부들부들하다는 ㅠ
다다미방에 산쪽이라 우풍이 좀 있고 이불은 푹신푹신하고 따듯해서 좀 찬데서 자는걸 좋아하는저는
좋았어요. 담에 또 힐링하러 갈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