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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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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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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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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o*****@naver.com • 2014.12.10
12월5-6일 할머니 팔순기념으로 이모들외숙모 아게하호타루 방두개로 갔었어요.
키치서비스 이용했고 료칸도착했고 가이세키가 화로에 구워먹는 분코규랑 회도 약간나와서 좋았어요.
양의 차이겠지만 다른데는 회또는 고기류 한가지만 나오는거같은데 그래서 콘자쿠앙으로 선택했죠.
음식도 디져트도 깔끔하고 재밋었고 온천도 2-3시간 즐겼는데 아직까지 피부가 부들부들하다는 ㅠ
다다미방에 산쪽이라 우풍이 좀 있고 이불은 푹신푹신하고 따듯해서 좀 찬데서 자는걸 좋아하는저는
좋았어요. 담에 또 힐링하러 갈라구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쇼야노야카타 5.0
Gue***** • 2014.12.06
물은 엄청나게 좋네요. 단 원천이 너무 뜨거워서 사진에 보이는 푸른물은 보기 힘들건 단점이라 할수 있겠네요. 보통 다른 료칸들은 원천이 70도가 조금 넘는데 여기는 90도가 넘어서 찬물을 30분은 틀어놔야 들어갈수있겠더라구요.
지리는 상당히 멀어서 내려갈수는 있으나 관광하거나 짐들고 올라가긴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 눈내리거나 추워져서 얼음이 얼면 걸어서 못내려갈꺼 같은 경사도입니다. 그냥 겨울에 가면 택시타고 왕복한다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꺼 같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주방장이 여러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식과 석식의 음식맛이 전혀다르며 조식은 매우 만족스러우나 석식은 대체적으로 매우짭니다. 아무래도 한국인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이 대부분 들르는 료칸이라 그런지 간조절이 안되있어서 싱겁게 해달라고 미리 일본어로 준비해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참고로 이곳은 일본어 말고는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영어도 전혀... 통하지 않고 일본어로만 대화가 가능하지만 접객서비스는 매우 좋았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4.12.02
지난 주 2박 이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개인전용 반노천온천이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하지만 유후인역으로 픽업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오시지 않아서 료칸클럽으로 전화드렸더니 픽업나오셨습니다. 날씨가 따뜻했다면 별로 상관이 없었는데 저녁에는 꽤 쌀쌀했기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이 외에 시설 면에서도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깨끗하여 좋았지만 아래의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휴게실의 담배냄새가 심한 부분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고 또한 첫날의 경우 오렌지 쥬스가 없어서 이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룸은 전체적으로 방음이 잘 되지 않습니다.
료칸과 더불어 낮에는 한국인 단체 관광객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낮에 휴식을 취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복도 및 외부에서 사람들 다니는 소리까지 들리기에 편하게 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룸키와 개인금고키가 함께 있는 것도 보안에 조금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외출할때 룸키를 프론트에 두고 나가는데 그럼 개인금고키도 함께 두고 외출하게 됩니다.
그럼 이용하는 투숙객 입장에서는 금고의 안전성을 의심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음식의 경우 아주 깔끔하고 좋았지만 양이나 다양성이 블로그에서 본 것이라 조금 차이가 나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유후인 시내를 구경할 수 있도록 아침 저녁으로 차로 데려다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4.11.26
엄마와 단 둘이 떠난 유후인 여행에서 더할나위 없는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긴린코 호수에서 도보로 7~10분 거리라서 아침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아케비 객실에서 투숙했는데요. 가격에 준하는 훌륭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친절한 서비스에 언제든지 이용가능한 개인 노천탕, 방 안에서 먹는 조식+석식 포함된 가격이니깐요. 방명록을 보니 한국인이 정말 많이 왔다 가신 것 같더라구요. 다들 너무 친절하셨지만 역시 언어가 달라 불편한 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몸짓발짓에, 잘 못하는 일어에 영어까지 총동원해서 겨우겨우 의사소통은 했지만, 한국어 안내서와 메뉴판이 준비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ka*****@naver.com • 2014.11.23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후쿠오카 하카다역에서 곧장 유후인역으로 기차이용했습니다. 기차역에서 유후인몰로 전화하면 픽업서비스 해줍니다. 차로 4분정도 거리에있으니 여유 있고, 짐이 많이 없으면 살살 걸어가도 됩니다. 식사도 당일저녁, 익일조식 잘 주고, 스텝분들도 친절했습니다. 객실에 개별온천이 있어서 잘 이용하고 갔습니다. 료칸클럽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호테이야 5.0
Gue***** • 2014.11.22
호테이야 정말 괜찮았어요~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다른 료칸음식은 정말 짠맛이 강했는데,여기 음식은 우리 입맛에도 딱이더군요~
시설도 괜찮구요~단지 주위에 산책할만한 그런공간이 없고 전통적인 료칸과는 다소거리가 멀기에 2박을 료칸에서
보낸다면 1박은 대지가 넓고 주위가 자연에 휩싸인 전통적인 료칸을 추천하고,나머지 1박은 호테이야에서 머문다면 최상이지 쉽네요~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산요칸 5.0
Gue***** • 2014.11.21
오랜만에 일본여행을 다녀왔어요. 원래는 벳부 스기노이에서 3박을 하려다 방이 없어서... 산요칸에서 1박을 하고 2박을 스기노이에서 했어요. 산요칸에 대한 후기가 별로 없어서 별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찾아가기도 쉬웠고, 마메다마치와 가까와서 관광하기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직원들이 친절하고, 조식과 석식 모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살아이가 먹을게 마땅치 않아서 요청했더니 밥과 후리카케를 줘서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히타는 무엇보다도 물이 좋아서 온천하기에 좋았습니다. 다음에 히타를 간다면 또 방문하고 싶은 료칸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4.11.18
료칸 방은 금연이지만 휴게실은 흡연이라 방을 나올때마다 복도에서도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제가 비흡연자라 그렇게 느겼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유후인 마을에서 지도 보다 더 떨어져있어 이틀 지내는데 아쉬웠습니다. 그외에는 너무 친절하셨고 음식도맛있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iv*****@naver.com • 2014.11.18
11월 12일 전용노천온천 딸린 화실 1박 숙박하였습니다. 홈페이지 통해서 무료송영서비스 신청하였더니 예약한 시간에 유후인역 앞에 기다리고 있어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어 가능한 스텝분은 없었지만 일본어와 영어,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 충분히 가능했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여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숙박객이 많지 않았는지 가족탕 두군데 모두 전용온천처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유후인몰에서의 기억이 정말 좋았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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