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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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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벳부,뱃부 벳부 유야 5.0
ls*****@hanmail.net • 2014.09.15
벳부의 유야는 사실 료칸으로는 처음 가본 곳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가이세키와 조식도 너무너무 훌륭했습니다. 직원의 친절도 면에서도 만점을 주고 싶었습니다.
사실 료칸으로는 처음 가보았기 때문에 처음 도착했을 때 "뭐 이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첫인상은 이런데를 극렇게 많은 돈을 주고 왔나 하는 후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방의 구조가 참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에 딸린 개인 욕실도 너무 크고 훌륭했습니다. 방도 아주아주 크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욕실의 크기가 아주 크고 무엇보다 바깥문을 닫은채로 실내욕이 가능하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밤하늘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기도 없고(이부분도 세심하게 신경을 쓴 티가 났습니다), 내실에서 욕탕으로 이동하는 동선도 다른 료칸에 비해 월등히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식사는 물론 최고의 셰프가 최선을 다해 만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료칸클럽에서 추천해 주신 곳이었는데, 정말 만점을 주고 싶은 료칸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2.0
ls*****@hanmail.net • 2014.09.15
북큐슈 여행으로 료칸 2곳, 벳부 유야와 유후인의 콘자쿠앙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료칸 콘자쿠앙의 위치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료칸의 차량으로 무료송영을 해주는 곳이어서 그것을 이용할 수도 있었으나, 예쁜 유후인 거리를 걸으며 구경하다보니 금방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방도 비교적 넓고 주인도 친절, 가이세키와 조식도 나름 훌륭했습니다.
하지만(좀 안좋았던 내용을 적어봅니다),
방의 구조가 좀 불편했습니다. 방에서 별실에 딸린 개인욕탕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밖으로 노출되는 형태여서
좋지 않았고, 프라이빗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밖으로 통하는 곳의 문이 유리문인지라 밖에서 안이 보일 수도 있다는 느낌이어서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욕탕은 실내와 실외로 나뉘어 있지 않고 실외만 있기때문에 단순히 샤워만 하기 위해서도 밖으로 나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산모기가 너무 많아 밤에 온천하다가 한 10군데 이상 모기에게 물렸습니다.
(이부부은 이번에 갔던 다른 료칸에서는 일어나지 않은 일입니다). 좀 더 세심한 배려를 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레모코 5.0
au*****@naver.com • 2014.09.14
지상낙원 와레모코에 다녀왔습니다^^
아리마온천에서도 고급료칸에 다녀온적이 있는 저희는 이번 유후인 와레모코의 매력에 완전 푹 빠졌습니다
예전에 갔던 료칸이 잘 관리된 특급호텔이라 치자면 와레모코는 누군가의 소중한 비밀 별장에 온 느낌이라고 할까요??특급호텔보다는 약간 촌스러운듯한 그 느낌이 더 매력있고 친근하게 느껴졌어요...방마다 노천탕이 있긴 하지만 단독으로 이용가능한 공용탕에서의 뷰는 최고였습니다..유후다케를 보시면서 노천을 즐기면 천국에 와있다는 기분을 느낄수 있어요.친구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다들 꼭 갈거라고..^^가이세키 석식이나 조식 모두 이쁘고 맛있었구요..특히 조식에 나온 수제순두부 너무 맛있었어요 저녁먹을때 추천받은 니혼슈 '나베시마' 도 감동이었구요..엄지척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일때문에 지쳐있던 저희 커플은 와레모코 덕분에 힐링도 하고 사랑이 더욱 깊어져서 돌아왔습니다 호호호^^와레모코 꼭 다시 갈거구요 진정한 휴식을 원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쇼야노야카타 4.0
lu*****@naver.com • 2014.09.13
예상은 하고있었으나 시설이 조금 노후되있고 룸안에서 담배찌든 냄새가 나는것말고는 너무너무 좋았다^^직원분들도 너무너무친절하시고 (한국인인걸아시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로 맞아주시고 온천설명도 잘해주심) 무엇보다 온천물이 너무 좋았다^^코발트색의 온천물이 매끈매끈 ๑^▽^๑ 온천하고 나오면 피부 완전 부들부들해짐.
가이세키도 너무 맛있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가족여행 이었음..집에오는게 넘 아쉬웠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4.09.12
정말 위치도 맘에 들고 료칸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정원이며 온천 그리고 식사까지 최고였어요 ! 집에 오기싫어 혼났습니다 ㅋㅋ 꼭 다시갈거에요 야마다야분들께 너무 좋았다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쇼야노야카타 5.0
Gue***** • 2014.09.12
시설,위치는 유리한 조건은 아님/송영서비스가 있음/조금은 아쉬운 면이 있는 숙박시설
가이세끼는 간이 센편이나 오히려 입맛에 맞을수도... 중상 상하 정도
온천시설은 개인탕,가족탕,대목탕 모두 양호/특히 대목탕은 아주 양호
온천수는 개인적으로 3대온천수중 하나로 꼽을만 /노보리베츠,쿠사츠에 뒤지지않음
온천자체만으로는 유후인 최고임에 이의 없음
오이타현 > 유후인 카메노이벳소 5.0
Gue***** • 2014.09.12
시설은 아주 양호, 격조있는 별장의 느낌, 긴린코 호수 바로 옆이라는 장점/ 대나무 바늘을 쓰는 SP판으로 듣는
음악감상실도 특별한 경험/에스프레소 커피도 좋음/가이세끼는 중상 상하 정도
온천시설은 아주 양호/온천수 자체는 중상 상하 정도 미인탕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4.09.02
유후인에서 기대한만큼의 료칸을 즐길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아주 조용하고..아..이런것이 료칸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주인분의 배려도 훌륭했습니다. 다만..방의 청소상태가..먼지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 뭐..그럴수도 있겠지만.. 잘다녀온 료칸이었습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하나벳부 5.0
cr*****@gmail.com • 2014.08.27
오토메 룸을 숙박했었습니다. 처음 들어갈 때 신발을 벗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상당히 편했습니다. 룸 컨디션도 깨끗하고, 특이한 것이 일반적인 호텔에서는 냉장고 안에 판매를 위한 음료수를 넣어두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고 깔끔하게 웰컴드링크하고 무료 물(1리터는 되어보이는) 만 한통 들어있어서 뭔가 군더더기가 없는곳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날 저녁에 먹은 음식이 정말 이때까지 먹은 음식중에서 순위안에 들어갈 만큼 맛있는 음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디 여행가서 밥먹을때마다 생각날것 같더군요... 벳부역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아서 걸어서 이동해도 8분 정도 걸리는 곳이라서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벳부역 쪽으로 한블럭 이동하니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거기서 물건도 구입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욕탕도 그리 작지 않고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앞으로도 벳부를 다시 방문하게 되면 다시 숙박하고 싶은 곳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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