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시집간 세 딸들만 함께한 온천여행이고 첫 료칸으로 가는 여행이었어요~
본관에서 묵었는데 객실도 깔끔했고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어요.
온천물은 아이둘낳고 거칠어졌던 발 뒤꿈치를 보드랍게 변신시켜줄 정도로 너무 좋았었요~ ㄹㅇ
끝날듯 끝나지 않았던 가이세키 정식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식사나오는 속도가 손님들에게 딱딱 맞춰주는 센스가 돋보였어요~ㅋ
왠지 료칸은 아이들 떼놓고 가야할것 같았는데 메바에소는 아이들 놀 공간도 있어서 다음엔 애들데리고 다 같이 오고싶어요.
참!! 캐리어 잠금장치 에러로 못열고있었는데 직원분의 임기응변으로 큰 도움 받았어요~ 은인입니다~ㅎㅎ
본관에서 묵었는데 객실도 깔끔했고 직원들도 엄청 친절했어요.
온천물은 아이둘낳고 거칠어졌던 발 뒤꿈치를 보드랍게 변신시켜줄 정도로 너무 좋았었요~ ㄹㅇ
끝날듯 끝나지 않았던 가이세키 정식도 맛있었고 무엇보다 식사나오는 속도가 손님들에게 딱딱 맞춰주는 센스가 돋보였어요~ㅋ
왠지 료칸은 아이들 떼놓고 가야할것 같았는데 메바에소는 아이들 놀 공간도 있어서 다음엔 애들데리고 다 같이 오고싶어요.
참!! 캐리어 잠금장치 에러로 못열고있었는데 직원분의 임기응변으로 큰 도움 받았어요~ 은인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