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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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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cr*****@gmail.com • 2014.08.27
지난주 숙박했었습니다. 역에서도 가까운 료칸이라서 굳이 송영서비스가 없더라도 불편은 없었습니다. 근처에 구루메시티 마트가 있어서 간간히 군것질 하기도 좋았습니다. 1층 룸을 사용했는데, 딸려있는 탕도 만족스러웠고, 내부 룸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국어를 구사할줄 아시는 분이 계셔서(2분, 한분은 일본분이셨는데 잘하시더라구요...한분은 한국인 아르바이트 생으로 보이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분이었습니다...) 숙박도 편하게 했습니다. 음식도 맛있게 먹었고요...특히 고기가 맛있더군요....다른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고기맛이 아닌가 싶습니다...대욕탕도 만족스러웠고(남녀 바뀌는 탕 말고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 탕의 물온도가 다른 탕에 비해서 높더군요...좋았습니다.), 차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숙박하고 싶은 그런 곳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zk*****@naver.com • 2014.08.23
료칸 다녀온지 32일 되었내요 늦은 후기이지만 만족했습니다, 의외로 한국인 스탭분들이 있어서 놀랐지만 이용에 편리해서 언어적인 문제점도 없었습니다, 길을 처음에 못찾아서 일본인분 동행에서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음식이 화려하고 다양했습니다 하지만 입에 맞는사람도 안맞는사람도 있으니 호불호가 갈리겠군요, 온천도 대만족이고 청결하고 친절도도 괜찮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사진도 찍어주시고 스마트폰도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려서 희한하게 끝났지만? 평점 5점에 4.0점 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노히라 야마시로야 5.0
Gue***** • 2014.08.23
여기 후기보고 채택했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ㅋ 우선은 주인아주머니가 정말 친절했고요
저녁, 아침 주는데 완젼 정성!! 그리고 밥있자나요 밥이 정말 맛있어요, 타지에서도 와서 쌀 사간다고 하더라고요
주변 구경거리도 한국에선 볼 수 없는 풍경이 많아서 운치있고요, 다음날 갈때 제가 입고있던 후쿠오카 호크스 유니폼 선물로 드렸더니 답례로 사케 두병주시더라고, 또 가고싶어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mo*****@naver.com • 2014.08.06
2014년 7월 27일 4인가족 1박 하였습니다. 침대 2개와 다다미 형식이 함께 있는 화양실 이용했었구요. 방에 반노천온천이 딸려 있어서 온천할 때 유후다케가 한눈에 보이고, 정말 좋았습니다.
일본어를 할 줄 모르는 데도 웃음으로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직원 분들 덕분에 기분 좋은 숙박이었고,
유후인 중심에서 벗어나있긴 하지만 송영서비스로 역으로 마중나와 주셔서 오히려 한적하게 료칸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름이라 무척 더웠지만 아침 저녁으로 노천온천 하니 오히려 좋더라구요~
길 건너에는 산책하기 좋은 전원주택단지(?) 같은 곳이 있어서 상쾌한 아침공기를 쏘일 수 있었구요, 카이세키 정식도 정말 짱짱!!
저희 가족은 다음 일정이 나가사키여서 유후인 IC 버스 정거장에서 버스를 탔어야 했는데, 호타루 숙소에서 유후인 IC까지 차로 2-3분 정도였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합리적이고 기분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아, 방 안에 노천온천 없는 방도 가족전세탕, 여탕, 남탕 등의 노천온천이 잘 준비되어 있어서 private 온천 즐기기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Gue***** • 2014.08.01
정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 2박을 야마모미치 료칸에 머물면서 몸,마음,정신 즉 三靑 !!!
더구나 한국인 분이 일하시고 계셔서 더욱 굿~ 음식은 2박이상을 하는 한국손님에게만 스페셜 메뉴!
가장 좋은 건 개인 온천!! 정말 굿~~신경쓸일없이 힐링 잘했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죠우노유(카미노유) 5.0
Gue***** • 2014.07.31
7월 28일 하루 묵었어요! 유후인 역에서 가까워서 선택했는데 후기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료칸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부부 만5세 남아 11개월 아기 이렇게 넷이서 갔는데 호텔보다 바닥에 있어서 아기에게는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카이세키 요리도 너무 훌륭했고요. 저녁에 가족탕도 노천탕으로 운치있고 가족끼리 오붓하고 좋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식사도 좌식 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요리가 너무 맛있고 예쁘고 5세 아들을 위한 식사도 따로 준비해주셨는데 정말 최고의 식사였어요. 게다가 추가요금도 안받으시더라고요. 아름다운 추억 만들었습니다. 유후인 너무 좋아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h1*****@naver.com • 2014.07.30
지난주에 콘자쿠앙을 다녀왔습니다.
유후인역에서 걷고싶어서 일부러 걸어갔는데 찾기도 쉽고 멀지않았어요.
체크아웃하고 나가는길에 제희가 안보일때까지 손흔들어주시던
사장님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
말은통하지 않았어도 눈치로 다 통하더라고요 ㅎㅎ
이번 여행에서 료칸에서의 하루가 정말 기대했었는데
기대한만큼 너무 큰추억을 남겨주어서 감사합니다 ^^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4.07.29
7/9~10, 태풍 넘구리 속에 1박 2일 묵었습니다.
아침 도착으로, 오후 입실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굉장히 난감했는데,
차량 픽업 후,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자, 한국 료칸클럽과 국제전화 연결을 해주셨습니다.
날씨 때문에 아침에 체크인 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대화는 안통하지만 몸짓으로 천천히, 친절히 설명 해주셔서 불편한 점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운치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배려가 느껴져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은 곳이네요.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5.0
qk*****@naver.com • 2014.07.13
히이라기에서 1박 했습니다. 하필이면 숙박하는 날에 비가 많이 와서 버스가 지연되면서, 기대하던 식사를 못 먹을뻔 했네요ㅎㅎ
만약 식사를 못했다면 정말 아쉬울 정도로 식사도 맛있었고, 료칸의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비바람을 헤치고 갔다온 보람이 있었네요^^
노천 온천도 좋았고, 지열을 이용한 암반욕도 정말 좋았어요~~ 다시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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