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6일에 1박하고 왔는데요,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랑 단둘이 떠나는 첫 해외여행이라 특히 료칸을 어디로 예약해야할 지 너무 고민했는데.. 비싸긴 했지만 객실전용온천있는 별관으로 했는데 엄마의 만족도가 너무 높았어요. 다만 가이세키정식이 엄마 입맛에 맞질않아서 좀 불편해하셨지만.. 여튼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또 무엇보다도 역에 도착해서 송영서비스 요청할려고 료칸으로 연락했는데 연결이 되지 않아 료칸클럽으로 전화해서 부탁드렸더니 바로 연락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가족끼리 조용히 다녀오시기에 좋은 곳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