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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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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4.02.12
이번 구정때 혼자 다녀왔습니다..혼자 갈만한 료칸이 그다지 많진 않았지만 유후인몰을 알게되서 개인노천탕이 구비되어있는 방으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료칸은 첨이라 그런지 몰라도 가격대비 정말 훌륭하다 생각이 되었네요..혼자쓰기엔 너무나도 큰방과 노천탕..정말 2박할껄 이라는 후회가 가득..
한국서 출발할때 비행기가 지연되서..석식이 불안해지고..송영도..근데 아침에 한국인직원분이 확인전화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정말 좋았어요.. 식사도 만족스러웠구요..많은 양은 아니지만 고기,회..빠지는게 없더군요..ㅎㅎ

굳이 단점을 꼽자면..물이 너무 뜨거운거? ^^ 방에 딸린 노천은 규모가 작으니까 차가운물 틀면 금방 적정한 온도로 즐길수 있었는데..대욕장이나 전세탕은 찬물을 틀어도 너~무 뜨거워서 오래있진 못했네요..
조만간 친구들과 같이 갈 생각입니다..
료칸클럽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4.02.11
전반적으로 아주 우수합니다. 숙소가 모두 8채이나 각각 별채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조용하고 프라이버시 보장되고, 게다가 지은지 얼마 안돼서 깨끗했고요... 다른 료칸에 가 본 적은 없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상당히 넓은 객실을 제공하고 있는데다가, 숙소마다 실내탕이 구비되어 있음과 수준 높은 메뉴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가격에 비해 상당히 만족할만 합니다. 식당이나 가족탕까지의 동선도 짧고, 자연속이라 운치 있고..., 직원들 모두 친절하시고, 턴다운이나 부족한 것들 요구하면 그 때 그 때 보충해 주셨고요, 미리 간식거리를 사가긴 했지만, 프론트에 딸린 매점에서 간식거릴 구입할 수도 있고, 냉장고에 채워진 음료들도 저렴했구요... 고민고민하다가 선택했는데... 참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쉬운 점은 유후인에서 거리가 꽤 있다는 점과 주변이 다른 이용 가능한 시설이 아무 것도 없다는 점 입니다. 거기는 오로지 온천과 맛있는 음식과 힐링만이 있는 공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쉼을 얻고 싶은 분들은 쿠오리테이가 적격입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야마노호텔 무소엔 5.0
cy*****@naver.com • 2014.01.17
어머님 모시고 다녀온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무소엔에서 너무 만족하고 왔습니다.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뭐니뭐니해도 노천탕 전경이 기가막히더라구요.그리고 전통 카이세키 요리도 너무 맛있고 여러모로 만족할만한 여행이였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4.01.10
12/23~25일간 엄마랑 아기랑 갔었어요^^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쉬다 오는 여행에는 딱입니다.
저렴할 때 갔었는데 방도 크고 대욕장에 노천탕에 작긴하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쉬다왔어요~
한국인 스텝분 계시니까 어르신들끼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젊은 분들은 아마 심심할 수 있어요~
혼자 여행하신 분들도 강추입니다.
단, 음식은 좀 안맞을수 있으니 컵라면 챙기시길~ ^^
오이타현 > 유후인 오쿠야도 부아이소 5.0
Gue***** • 2014.01.08
정말 좋아요. 시설, 음식 모두 만족했습니다. 참고로 스위트 스이/린 보다는 별채 아시/후키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아쉬운 치명적인 단점은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일부 알아듣긴 하지만 충분한 설명들은 불가능한게 아쉬운 점이네요. 결론적으로는 담에 또 가고 싶네요...ㅎ
오이타현 > 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5.0
Gue***** • 2014.01.06
료칸클럽 정말 너무 친절하세요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싶지만, 하루 누루카와 하루 카이카테이 이용했는데 누루카와는 다시 안가고싶네요.. 친절하고 다 좋지만 역시 밥이 좀 부실하고, 실내샤워시설이 아예없다니; 한겨울에 대충 샤워만하려해도 밖으로 나가야하다니.. 너무 추웠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4.01.03
정말 최고엿습니다 연말에 힘들었던 몸을 쉬기엔 너무나 좋았던 ^^ 2월쯤에 엄마를 모시고 가야겟다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 한국스텝의 친절함도 좋았구요 온천도 너무좋았습니다, 눈을 맞으면서 하는 온천,, 캬~ 절대적으로다시 가고 싶은 료칸입니다,, 아 식사는 좀 안맞더라구요 사시미랑 소고기는 괴안았는데 나머지는 좀~ ㅠㅠ 그것만빼고 다 좋았던 여행이였습니다 ,덕분에 잘~~~ 놀다 왔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센도우 5.0
ly*****@gmail.com • 2013.12.27
긴린코 호수 근처에 있어 언제든지 산책하기 너무나 좋구요. 투어리스트가 바글바글 거리는 메인스트릿에서 좀 벗어나 있어 너무나 조용합니다. 무엇보다 노천이 참 좋네요. 저녁에는 가이세키 요리가, 아침에는 푸짐한 일본식 조찬이 일품입니다. 양식 침대에 있었는데, 채광도 좋고 가성비 최고에요. 유후인은 두 번째 여행한거였는데, 다음에 유후인 간다면 또다시 센도우에 묵고 싶을 정도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 엄청 하고 있어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4.0
Gue***** • 2013.12.27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이용하고 왔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영어로 설명해 주셔서 편했구요~ 방은 사진과 똑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정갈한 료칸 특유의 멋스러움. 다음해에는 가족 모두 가려구요~ 료칸클럽에서 픽업 시간 예약해주셔서 오가는데 불편함 없었구요~ 진심으로 또 가고싶네요~ 단 일본 특징인지 호텔 료칸 모두 입퇴실 시간이 너무 짧은게 흠이라면 흠이랄까요~ 짧은 시간이라 더 아쉬웠어요~ 아무튼 좋은곳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감사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3.12.26
난 잘 모르겠지만,,, 엄마는 물이 너무 좋다고 칭찬했던 료칸!!! 사진과 똑같은 곳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너무 친철한 료칸 사람들. 저녁엔 샤브샤브... 양이 너무 많아서 남겼구요^^
다시 유후인을 찾게 되다면 묵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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