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노천온천있는곳에서 하루 묶었습니다. 하카타에서 코딱지만 호텔방에 짐놓을 곳도 없는 죄끄만 곳에 있다 여기 오니 천국이더군요... 일찍 송영서비스 신청했는데 버스시간에 맞춰 딱 마중나오셔서 너무 좋았어요.. 친절하게 온천사용법도 설명해주시고.. 노천온천은 정말 좋더군요... 아침에 안개낀 산을 배경으로 온천하니... 정말 환상였어요!! 저녁식사는 다 좋았는데 .. 쇠고기 퓨전음식은 조금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사시미와 쇠고기 최고였어요..!! 유후인 쇼핑거리까지 조금 멀긴하지만.. (15분정도?) 산책하기 괜찮은 거리에요.. 어두워지면 조금 무서울수 있어요 ㅎㅎ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함께 가기에 가격면이나 시설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울것같아요..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