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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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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3.12.12
전용노천온천있는곳에서 하루 묶었습니다. 하카타에서 코딱지만 호텔방에 짐놓을 곳도 없는 죄끄만 곳에 있다 여기 오니 천국이더군요... 일찍 송영서비스 신청했는데 버스시간에 맞춰 딱 마중나오셔서 너무 좋았어요.. 친절하게 온천사용법도 설명해주시고.. 노천온천은 정말 좋더군요... 아침에 안개낀 산을 배경으로 온천하니... 정말 환상였어요!! 저녁식사는 다 좋았는데 .. 쇠고기 퓨전음식은 조금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사시미와 쇠고기 최고였어요..!! 유후인 쇼핑거리까지 조금 멀긴하지만.. (15분정도?) 산책하기 괜찮은 거리에요.. 어두워지면 조금 무서울수 있어요 ㅎㅎ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함께 가기에 가격면이나 시설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울것같아요..추천해요!!
오이타현 > 유후인 히노하루 5.0
Gue***** • 2013.12.11
료칸 클럽에서 고르고 고른 숙소 히노하루 료칸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참 좋았다. 음식도 우리 신랑은 대 만족 이란다^^ 큰 료칸은 아니지만 조용히 하루 정도 쉬다 오기에는 딱 안성마춤 이었다.게다가 와타나베 상(나카이)의 서비스는 일본 특유의 서비스로 너무나도 친절하고 상냥했다.그래서 우리 신랑은 또 감탄^^그런데 서비스의 하이라이트는 우리 부부가 떠날때 나카이 상은 물론 료칸의 오카미 상 ,지배인의 배영모습 이었다.우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때 까지 인사하고 또 인사하고 덕분에(?) 우리 부부도 인사하고 또 인사하고 .... 비록 하루 묵었지만 제대로 힐링 한 기분 이었다. 다음에 다시 한번 가고 싶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몰 5.0
Gue***** • 2013.12.04
여긴 그냥 최고!!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을정도로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별보며 하는 온천욕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었습니다 저는 객실노천온천이 있는방에 묵었는데 한 스무명도 잘수있을만큼 넓고 쾌적하여 다음달쯤 친구들과 다시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인 스탭이 둘이나 있어서 의사소통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한가지 대욕탕 이용방법이 램프를 켜고 끄는 것이라고 들었는데 앞에가보니 입구도 램프도 어딘지 헷갈려 못들어가봤습니다 료칸에 안내문이 한글로 씌여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식사도 깔끔하고 정갈해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유후인까지 가는 버스표까지 예약해주셔서 아무 어려움없이 잘 쉬다 돌아왔습니다 이 사이트 자주 이용하게 될것 같아요 ~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3.0
cy*****@naver.com • 2013.11.17
11월13일 1박 쿠누구이용했고요 . 정말 진심으로 극진한 서비스와 배려에
감동받고 힐링제대로 받고돌아왓어요 맛잇는음식과 객실도 꽤 깨끗했고요~~
회를 잘못먹어서 가이세키요리를 잘 즐기지는못했지만 세세히 하나하나설명주시고
후식과 출출할까염려되시는지 오니기리까지 주셧어요~~
비품도 모두 사용감도좋고 온천욕실도 피로를 싹풀릴만큼 뜨근하니 너무좋앗어요
히터랑 저녁먹고나니 더워져서 온풍기를 껏는데. 새벽5시때 깨니 너무추워서
아무리 버튼눌러도 찬바람만나와 ㅠ리모콘 한문은 당췌모르겟어서.인폼에 도움청햇더니
이해해주시고 주인분께서 단숨에 작은히터도 갖고와주셔서 너무나감사했답니다..
유카타첨입어봣는데 석식주실때 카메라로 이쁘게사진찍어서 아침때 손편지랑 주셧답니다
다만 족욕을 할수있는곳이 잇었는데 저녁체크인후 이용하려하니
다른객실손님들이 계셔서 아침6시부터 이용가능하다햇는데
잠겨잇는듯하더라구요 ㅠ그게약간아쉽.. 기회되면 나중에 한번더 남친과 가고싶어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카제노모리 5.0
Gue***** • 2013.10.14
유후인역에 송영서비스 받고 갔어요. 해산물 싫어해서 미리 부탁드렸더니 야채와 고기중심으로 준비해주셨구요. 모두 맛있어요. 방내에 개인 온천이 있는 점이 좋아 갔는데, 온천은 매우 깨끗하고 아담해요. 둘이 들어가긴 좀... ㅎㅎ 료칸은 3번째, 전부 친절했던지라 크게 다른 점은 모르겠고, 아침 다시 역으로 갈때 데려다주셔서 그것도 좋았어요. 이왕이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주변 산책하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침 바람이 정말 상쾌하던데... 저흰 늦어서 나가는 길에 야... 좋다.. 이정도로 끝났네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인 아주머니께서 카보스라고 하는 레몬같은 과일을 한 봉지 주셨던게 감사해요. (술을 데워서 위에 올려마시면 좋다고 하셨어요.ㅎㅎ)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3.10.07
오랜만에 친정어머니와 두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계획하던중 말로만 듣던 료칸여행을 가볼까 생각하다가 추천해주신 일정데로 콘자쿠앙 료칸을 갔다왔습니다. 저는 공항-숙소에 차량과 가이드를 예약해서 이동중에 관광코스도 들렸으며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본 돈까스와 우동전문집에 들려서 식사도 할수 있는 여행을 택했습니다.
가이드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운전도 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또한 콘자쿠앙의 온천과(숙소에 딸려 있는 개인온천)식사등 모두 만족했습니다.. 특히 마지막날 개인온천에서 비를 맞으며 즐겼던 오전타임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콘자쿠앙을 추천해주신 료칸클럽에 감사드리며 일본여행을 계획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레모코 5.0
ca*****@naver.com • 2013.10.06
9월 30일날 평일 한정 5주년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와레모코 갔다왔습니다.
그간 제주도 호텔을 자주 이용했었는데 확실히 가격 대비해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서비스 받는 느낌이 나더군요.
같은 돈이면 일본 온천 가라는게 왜그런지 알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공항이 작은데다가 국제 -> 국내 터미널로 셔틀이동 -> 표끊는곳에 한국 안내원 분 계셔서 이동 쉽고요.
도착하자마자 역전에 택시 대기중이니 타고 와레모코 오네가이시마스 하면 다 갑니다.
다다미 방도 분위기 좋고~ 베란다 온천+히노키 탕도 상당히 넓은데다가 뷰가 좋아서 대만족 하고요.
꼭대기에 가족탕이 따로 있는데 새벽엔 안개가 끼는 지역이라 분위기도 좋고 매우 좋습니다.
관광면에선 두 다리 튼튼하신 분들은 역까지 30분안에 걸어서 도착 가능합니다.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택시타고 왔다갔다 하면 5분 정도 이며 700 엔 정도면 됩니다. (기사분들 와레모코 하면 다 압니다.)
식사는 적절하게 간해서 드시는 분들은 매우 만족할꺼 같습니다. 저 역시 매우 만족스럽게 식사를 했고요.
식사량은 부족함 없이 많이 나옵니다. 정찬이다 보니 조금씩 여러개 나오더군요.
한국에서 고급 일식집이라는데 가봐야 가격대비 고만고만한데 여긴 신세계가 펼쳐지네요.
마지막엔 배 두들기면서 나갑니다. 생맥주는 별도로 주문 하시면 되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1000 원짜리 카메라 뚜껑 하나도 잃어버렸다고 따로 전화 주실 정도로 친절함이 느껴집니다.
온 가족이 매우 만족한 여행이었으며 모두 좋은 추억으로 길게 남을것 같다고 하네요.
돈 안아까운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 료칸클럽 및 와레모코 직원분들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오오하시 5.0
Gue***** • 2013.10.03
유후인 역에서는 좀 떨어져있었지만 pick up서비스가있어 괜챦았고 조용하고 아담하며 개별 욕실과 노천온천이 있어 너무 좋았읍니다. 저녁 식사가 포함되어 있지않아 현지 주문이 가능할줄 알았는데 그것이 안되어 조금 당황스러웠읍니다. 방은좋았고 침실이 2층이라 분위기는 좋았지만 나이가 드신분이나 키가 크신분은 좀 불편한점도 있을것같읍니다.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아름다운곳이라 좋은 여행이 되었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다야 5.0
Gue***** • 2013.09.25
시설은 둘째치고라도 친절한 오야지 오카미상과 직원분들...정말 친절했습니다. 집에갈때도 사람이 안보일때까지 나오셔서 사진찍어주고 손흔들어 주더이다^^
그리고 특히 가이세키는 훌륭했습니다.나중엔 오나까가 이빠이 데스네~~연발했습니다. 배가너무불서^^
전날갔던 세이카이와는 너무 비교되는 가이세키여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일본어 전혀못해도 다 알아듣게 해줍니다. 그만큼 한국인에 대한 배려가 되있는집입니다. 유후인 관광코스까지 친절히 알려주시고 와이파이 케이블도 일일이 챙겨주시고,세이카이는 로비밖엔 와이파이안됐습니다만 여긴 빵빵터집니다. 야튼 젤 기억에남는 료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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