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아주 만족했습니다만 한국말은 전혀 알아 들을 사람이 없으니 일본어나 영어라도 해야합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해산물 코스를 미리 예약했었는데 퓨전음식으로 되있더라구요;; 짧은 일어로 바꾸긴했는데 회위주로만 나와서 식구들이 많이 비린듯 많이 남겼습니다. 가이세키는 별로였습니다. 나머지 온천이나 방시설은 대만족합니다. 아참 그리고 버스로 오단도로 칸코코우 이라구치에 내렸더니 택시 전혀안다녔습니다.택시잡는데만 30분;; 그동내가 택시정말 보기힘듭니다. 호텔에선 콜로 바로불러주던데 그리고 택시기사한테 하마마치 세이카이라면 거기 못찾습니다. 택시기사가 아는 동내이름은 달랐습니다. 교통편이나 지명등을 아는사람이없어 많이 불편했습니다. 관계자분은 좀더 세심히 알아서 가는분이 불편없이 숙지하고 가서 저같은 고생 안했으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