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 서비스가 안되서 아쉽지만 걸어갈만한 거리라고 생각됩니다.
부모님과 미취학 아동과 함께 걸어갔는데 15분 이하로 걸렸던 걸로 기억하네요.
킨린 호수도 걸어가니 10분이 채 안걸리고, 금상 고로케라던지 메인 상점 거리는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역과 멀어서 안좋다고 보일 수 있으나,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맥주는 24시간 무제한 서비스라 좋고... 생맥주지만 식당에서 먹는 수준은 아님... 계란은 밤 10시까지만 서비스 됩니다.
야외온천은 이전에 갔던 다른 료칸보다는 좀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고, 방에 있는 온천은... 별로입니다.
저녁식사는 몇가지 선택이 가능한데 해산물요리나 스테이크가 좋아보이네요.
식사는 적당한 수준인데 양은 좀 많이 주네요.
직원들은 아주 친절합니다.
부모님과 미취학 아동과 함께 걸어갔는데 15분 이하로 걸렸던 걸로 기억하네요.
킨린 호수도 걸어가니 10분이 채 안걸리고, 금상 고로케라던지 메인 상점 거리는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역과 멀어서 안좋다고 보일 수 있으나,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맥주는 24시간 무제한 서비스라 좋고... 생맥주지만 식당에서 먹는 수준은 아님... 계란은 밤 10시까지만 서비스 됩니다.
야외온천은 이전에 갔던 다른 료칸보다는 좀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고, 방에 있는 온천은... 별로입니다.
저녁식사는 몇가지 선택이 가능한데 해산물요리나 스테이크가 좋아보이네요.
식사는 적당한 수준인데 양은 좀 많이 주네요.
직원들은 아주 친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