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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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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h*****@hanmail.net • 2019.03.14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료칸이였습니다. 유후인역에서 치키서비스 이용하여 짐은 먼저 보내고 유노츠보거리관광하면서 점심도먹고 커피도한잔하니 금방 체크인시간인 오후4시가 되더라구요. 룸에 딱 들어가자마가 진한 녹차향? 짚냄새? 같은게나서 깜짝놀라기도하고 기분이 확좋아지더라구요. 시골같은 진한향이 딱 료칸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 났어요 ㅎㅎ 식사도 굉장히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고기를 구울때 연기가 안빠지는점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창문을 열고싶었는데 실례일까봐 열진않았어요. 디저트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1인당 커피, 샤베트2종류, 푸딩이 한접시에나오는데 플레이팅도 예쁘게 해서주시고 샤베트는 일행마다 다른맛으로 주셔서 여러가지 맛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입가심용으로 최고였습니다. 아침밥도 깔끔하게 잘나왔어요 원래 아침을 안먹는 타입이고 호텔조식도 항상 패스하는데, 여기선 엄마가 길을 못찾으실까봐 함께 아침밥을 먹으러가서 제가2공기나 먹어버렸네요. 아침으로나오는 밥이 정말 잘지어진상태라서 밥을 더 안먹을수가 없었어요. 24시간 탕을 이용할 수 있다는게 굉장한 장점이였고 가족탕2개, 야외탕2개가 있는데 이용하면서 기다려야했던적은 없었습니다. 빈탕이 2개이상 항상 있어서 불편함없이 사용했습니다. 저희는 다음날 벳부로 넘어가는 스케줄이라 아침을 먹자마가 체크아웃하고 송영신청하였는데 여주인분이 하던일 제쳐두고 바로 체크아웃, 송영 도와주셨어요. 몇시 버스탈꺼냐고 물어보시고 시간에 맞춰가시려고 저희보다 더 전전긍긍하면서 서둘러주셔서 여유있게 역에 도착했습니다. 역에 도착해서도 신호등 건너면 바로 역이라고 하면서 신호등위치까지 알려주시고 저희가 역에 들어갈때까지 확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고 음식, 온천, 분위기 모두 마음에 들어서 재방문하고싶은 료칸이였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14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유후인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군요! 콘자쿠앙의 객실, 온천, 식사까지 두루 만족하신 것이 후기에서도 잘 느껴집니다. 특히 식사는 아무래도 해외이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곤 하는데 입에 정말 잘 맞으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료칸에서 정성을 들여 지은 쌀밥은 정말 별다른 찬이 없이도 몇 공기고 뚝딱할 만큼 맛있는 것 같아요. 디저트 종류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료칸에서 배려한 것이나 체크아웃까지 접객도 만족하신 것 같습니다. 어머님과 함께하신 여행이라 무엇보다 어머님이 맘에 드실까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너무 좋아하셨다고 하니 저희도 안심입니다. 다음번 여행도 다시 한번 저희 료칸 클럽 이용해 주시면 또 만족스러운 여행 하실 수 있도록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dm*****@naver.com • 2019.03.08
친구가 몇년전에 다녀왔던 곳이었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곳이었고 기회가 되면 가야지 했는데 늘 예약하려고 하면 만실이더군요 ㅠㅠ 이번에 극성수기에 가게 되었는데 가격도 비싼 다른 료칸들과 달리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정말 깨끗하고, 또 친절한 주인분들 덕분에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부모님이 정말 만족하셔서 저도 뿌듯했습니다. 부모님도 꼭 좋은 후기 남기라고 하실정도였네요^^ 가족들과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추억 만들게 해준 오야도 고린카!^^ 광고글 아닙니다.ㅎㅎ 아 그리고 좀 가까운줄 알고 시내까지 걸어도 가봤는데 부모님이 걸어가기엔 조금 거리가 있어서 저희는 한번만 걸어가고 택시 주욱 이용했네요^^ 택시도 늘 필요하실때 얘기드리면 불러주십니다. 아 영어는 거의 안됩니다 ㅎㅎ 저는 번역기 이용해서 소통하고 했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을 모신 소중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주변의 추천도 있었기에 안심하고 선택하실 수 있으셨던 것 같아요. 그만큼 워낙 합리적인 가격과 깔끔한 시설, 서비스로 인기 있는 곳이지요~ 부모님께서도 정말 만족하신 것 같아 더욱 뿌듯하신 듯합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uf*****@naver.com • 2019.03.07
정말.. 기대했던 것 이상의 최고의 숙박이었습니다!! 머무는동안 너무나 행복해서 정말 떠나고 싶지 않았어요.
개인 온천이 너무 너무 좋아서 1박동안 목욕만 네번 정도 했어요. 주인분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처음 간날 비왔는데 우산 빌려주시고, 떠나는날 택시가 안잡혀서 당황했더니 송영서비스가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버스터미널까지 직접 태워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고린카의 객실 개인 온천을 정말 맘껏 즐기고 오신 것 같습니다! 언제 어느 시간대든 원하는 시간에 입욕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장점인 듯합니다. 마지막까지 좋은 기억으로 떠나오실 수 있었던 것도 참 다행이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노히라 하나모멘 5.0
Gue***** • 2019.03.07
같이 여행하는 인원이 많아 기차타고 가는것부터 송영까지 겪기전에는 걱정스러웠는데
친절한 직원 분 덕분에 잘 도착했어요
식사가 너무 맛있고 식당이 따로있어 식사하고 숙소에서 편하게 지낼수 있어 좋았어요
저희는 가족탕은 이용하지 않았는데 다른분이 안계셔 개인온천처럼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한국어가 되시는 직원분은 안계시고 파파고로 대화했는데 불편함은 크게 못느꼈네요
밥 맛있고 물좋고 넘 즐거운 료칸여행었어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그룹 여행은 즐거움만큼 준비할 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행히 료칸의 송영을 마음 편히 이용하실 수 있어 이동에 불편함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유노히라 온천은 규모는 작은 곳이지만 그만큼 고즈넉한 큐슈 시골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인 듯합니다! 하나모멘의 식사나 시설, 온천까지 두루 만족하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다음 여행도 꼭 저희 료칸 클럽 다시 한번 기억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5.0
Gue***** • 2019.03.06
유후인역에서 공중전화로 전화해 부탁드리니 바로 차로 데리러오셨습니다. 들어가서 안내받는데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다음날 유후인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첫차여서 아침6시에 택시 불러주실수 있냐하니 이것도 친절하게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전골요리를 먹었는데 여러가지 정말 잘 나오더라구요. 제가 편식이 심해 다 먹지 못한것과 아침일찍 출발해 조식을 못먹은건 아쉽네요ㅠㅠㅎㅎ 저녁 먹기전 실내탕, 저녁 먹은후 한숨 잤다가 밤중에 실외탕 한번씩 이용했는데 두명이 있기 딱인것같아요. 엄마랑 둘이서 갔는데 맘에 들어하신것같아 가장 기쁩니다. 나중에 친구랑 오더라도 좋을것같아요 ㅎㅎ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6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어머님과 함께하신 소중한 여행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돌아오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모쿠렌은 식사로도 인기가 있는 곳이라 일정 때문에 조식을 드시지 못하신 것이 저희도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어머님이 맘에 들어 하셨다니 정말 뿌듯하셨을 듯해요~ 료칸의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 식사까지 만족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다음번 친구와 함께 여행 가실 때에도 저희 료칸 클럽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9.03.05
하카타역에서 열차로 유후인으로 이동 12시30분경 도착 치키서비스로 캐리어 료칸으로 보내고 천천히 구경 하면서 점심먹고 주전부리도 하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콘자쿠앙에 도착했어요 20분전 이었지만 체크인 해주셔서 직원과 함께 우리들의 별채로 이동...우와~ 친잘한 설명으로 일본말 1도 모르지만 대화가 이루어지는게 넘 신기 했어요 중략
한마디로 친절하신 스탭분들 맛있는 식사 무릉도원에 온듯 착각하게 만드는 온천 너무 만족 했습니다
재방문의사 말할 필요도 없고 일단 백문이 불여 일견 입니다
콘자쿠앙료칸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6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콘자쿠앙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돌아오셨군요! 식사와 친절한 서비스, 별채와 온천 시설까지 무척 만족하신 것이 느껴지는 후기입니다. 치키서비스 이용하셔서 느긋하게 유후인 구경도 하시며 알찬 여행 즐기신 것 같아요.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언제나 만족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사이가쿠칸 5.0
Gue***** • 2019.03.04
친절하며 시설 등에서 매우 만족했음.
가이세키를 방에서 안먹고 식당에서 먹는다는 점에서 처음에는 우려됬으나 가서 먹어보니 식당에서 먹으니
고기 냄새도 안배고 좋은듯. 음식은 우리나라 사람에게 잘 맞는 편으로 아이의 경우 아이에 맞게 음식이 나온다.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잘 먹었으며 조식도 배부르게 먹었음.
조식도 , 온천도, 방에서도 멋진 배경을 볼 수 있다는 점 굿!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식사를 식당에서 먹는 것의 장점이 충분히 있지요~ 어린이 손님과 함께하신 여행이라 식사나 시설에도 마음을 많이 쓰셨을 텐데 아이분께서도 식사를 맛있게 드셨다고 해서 무척 안심입니다. 온천과 객실, 서비스에도 두루 만족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다시 한번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이번처럼 만족스러운 여행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코토노카신 5.0
da*****@hanmail.net • 2019.03.04
아버지와 함께 2박3일 히마와리를 이용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람들도 친절하고,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조식, 석식도 전부 만족스러웠고, 2박3일이다니 같은 메뉴가 계속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었는 데, 저녁도, 아침도 첫번째 날과 다르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드럭스토어, 관광지, 편의점, 마트 등 숙소와 가까워서 기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올해 4월에 다시 일본을 방문해야하는 데 그 때 다시 한번더 해당 료칸에 방문해서 1박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혹시나 방문 하실때 위치가 헷갈리시면, 유후인 버스정류장에서 내리셔서 코스모스 드럭스토어 가는 길(도로쪽으로) 방향으로 가시면 코토노카신 위치 확인 가능합니다.(가는 길에 joyfull이라는 패밀리 레스토랑과 마트도 있어서 간편하게 장도 보거나, 점심 식사도 여기서 해결 가능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아버님과 함께하신 료칸 여행 즐거운 추억 가지고 돌아오신 것 같아 저희도 뿌듯합니다^^ 코토노카신의 위치, 시설과 서비스, 식사까지 두루 마음에 드신 것이 느껴지네요. 2박을 머무시는 동안 여러 번 식사가 있기 때문에 료칸 측에서 다양하게 맛보실 수 있도록 신경 쓴 것이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요. 숙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팁과 여행 팁도 함께 남겨주셔서 후기를 찾아보시는 다른 분들께서도 반가우실 듯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찾아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벳부,뱃부 시사이드호텔미마츠오에테이 5.0
le*****@naver.com • 2019.03.02
2월 말 경 방문했던 료칸입니다. 후기가 많이 없어 고민했으나, 만족했습니다.
위치는 벳부역 쪽이 아닌 벳푸타워 인근입니다. 이 근처에서 버스가 바로 내리고, 토요츠네와 2~3분 거리, 백화점과도 가깝고 유메타운과도 도보 8분정도, 지옥온천이나 유후인에 가는 버스센터와 가까워서 접근성이 엄청 좋습니다~
오션뷰로 예약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뷰가 좋았습니다. 객실 내 온천은 없지만 옥상 노천탕을 이용했는데 뷰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감성 돋는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쪽에 위치에서 일출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으나..... 전날 일정이 노곤하여 이용하진 못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스텝은 없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고 왠만한 한두마디에도 잘 알아차려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한국인 손님이 없어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런 느낌을 받아 왠지 더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료칸을 여러군데 가보았는데, 엄청 뛰어난 편은 않은 편 이라는거?
그치만~ 일행 모두의 입맛에 다 잘 맞았고, 맛은 있었습니다. 그치만 먹는 속에 비해 너무 빠르게 갖다주시거나 치워주셔서...
너무 빨리 먹도록 하게 하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치만 만족스러웠고, 이용해 보실까 고민 중이라면 추천입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4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벳부 지역의 랜드마크인 벳푸 타워에서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좋아 관광하기도 편하셨을 듯합니다. 객실 내에서 바다 전망을 바라보며 머무실 수 있는 오션뷰 객실을 선택하셨군요. 옥상의 노천탕은 바깥 전망에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었던 것 같아 안심입니다. 영어가 통해 의사소통 부분도 큰 걱정 없지 지내실 수 있었고 분위기도 마음에 드셨던 듯합니다. 유후인처럼 세계적으로 무척 유명한 온천지도 있지만, 여전히 일본의 많은 온천 지역이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식사 속도에 다소 아쉬움이 있으셨군요. 이런 부분은 료칸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 쓰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다음번 휴가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항상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le*****@naver.com • 2019.03.02
2월 24일~25일 묵고 왔습니다. 작년 12월 말에도 한번 갔었고, 나름 만족스러워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방에 설문지가 비치되어있어, 의견을 받아 개선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작년에 방문시, 아무래도 예쁜 유카타를 입고싶었으나, 사무에(생활복 느낌)만 있어서 아쉬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하니, 유카타가 준비되어있었고 본인이 유카타와 생활복 중 고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텝분들이 대부분 한국분들이어서, 의사소통은 편리하나 일본의 고즈넉한 시골에 온 느낌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제가 묵었을 때는 손님 전부 한국분들이셨구요. 부모님들 모시고 가게되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송영버스를 예약한 시간보다 15분 전 쯤 역에 도착했는데, 이미 기다리고 계셔서 덕분에 바로 료칸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행 중 1인이 익힌 생선을 먹지못해서 미리 말씀드려놨었는데. 석식과 조식 모두 다른 메뉴로 풍성하게 대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온천은 객실마다 노천탕이 포함되어있고,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는 듯 했습니다.
대욕탕도 이용했었는데, 객실마다 탕이 있어서 대욕탕을 이용하는 분이 없어 전세낸 듯 쓸 수 있었습니다. 9~10시 쯤 이용했을 때 쏟아질 듯한 별이 보여서 너무 좋았구요 ㅎㅎ
대욕탕과 개인 탕 모두 찬물을 틀 수 있어, 온도조절이 가능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기계 3개가 구비되어있는데, 온천 후 이용하니 정말 몸이 노곤노곤 잘 풀려서 좋았습니다.
한국인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준비해 놓으신 것 같아요 : )
추천드립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3.04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재방문이시라는 첫 줄만으로도 와잔호에서 좋은 기억을 만들고 가셨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저희도 안심되는 마음입니다^^ 설문지 등으로 방문하시는 손님들의 의견으로 개선해나가는 모습이 와잔호의 장점 중 하나인 듯합니다. 의사소통이 편리해 일본어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도 안심하고 머무실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문의하셨던 식사 문제도 염려 없이 만족스럽게 대체 메뉴를 드실 수 있으셨군요. 객실마다 노천탕이 있다 보니 의외로 대욕장의 탕을 오히려 여유롭게 이용하는 호사를 누리고 오셨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항상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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