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과 이모님 모시고 남편이랑 네사람이 묵었습니다. 후기가 없어 고민하였지만 사진과 가격 그리고 료칸클럽을 믿고 예약하였습니다.
일단 넓은 공간과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방해받지 않는 독채라 어른들께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네사람만 쓰기 아깝다고 더 많은 가족들과 왔어도 좋았겠다고 하셨고,
주방에는 예쁜 그릇과 각종 살림도구가 있고, 냉장고엔 각종 소스가 있었어요. 저녁에 챙겨온 음식들을 예쁜 그릇에 담아 술한잔 하는데 참 좋았어요
넓고 감각적인 공간과 곳곳에 세심한 인테리어가 굉장히 멋진 집에 머무른다는 느낌이었어요.
온천도 충분히 즐겼고 모든 욕실용품이 잘 준비되어 있어 너무 편리했어요
다만 산아래 동네인지 2월 말이어도 밤엔 다소 추웠어요 다다미방에 어른들 주무시긴 썰렁하더라구요
침대방 바닥은 훈훈하 기운이 올라오던데.. 다행히 어른들께서는 코다츠에 다리 넣고 누워 훈훈하게 주무시긴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코다츠에 둘러앉아 수다수다하는 체험도 좋았네요
다시 꼭 가까운 사람들 여럿과 함께 방문하고 싶어요.
유후인 중심지와는 쪼오끔 거리가 있지만 렌트 여행자라면 여럿이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강추강추 입니다.
일단 넓은 공간과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방해받지 않는 독채라 어른들께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네사람만 쓰기 아깝다고 더 많은 가족들과 왔어도 좋았겠다고 하셨고,
주방에는 예쁜 그릇과 각종 살림도구가 있고, 냉장고엔 각종 소스가 있었어요. 저녁에 챙겨온 음식들을 예쁜 그릇에 담아 술한잔 하는데 참 좋았어요
넓고 감각적인 공간과 곳곳에 세심한 인테리어가 굉장히 멋진 집에 머무른다는 느낌이었어요.
온천도 충분히 즐겼고 모든 욕실용품이 잘 준비되어 있어 너무 편리했어요
다만 산아래 동네인지 2월 말이어도 밤엔 다소 추웠어요 다다미방에 어른들 주무시긴 썰렁하더라구요
침대방 바닥은 훈훈하 기운이 올라오던데.. 다행히 어른들께서는 코다츠에 다리 넣고 누워 훈훈하게 주무시긴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코다츠에 둘러앉아 수다수다하는 체험도 좋았네요
다시 꼭 가까운 사람들 여럿과 함께 방문하고 싶어요.
유후인 중심지와는 쪼오끔 거리가 있지만 렌트 여행자라면 여럿이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강추강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