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에 시부모님 모시고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잠자리에 예민해서 여행할때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역대급 숙소에요..정말 좋았습니다!
아담한 료칸이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깨끗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온천도 대욕장, 노천탕, 전세탕 모두 좋았고 목욕 후 피부가 맨들맨들해졌네요ㅎㅎ
노천탕에서 온천하고 저녁 가이세키 식사하는데 정말 행복해서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ㅠㅠ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정갈하고 양도 푸짐하고.. 대접받는 기분..^^
유노츠보 거리와 마트가 가까워서 도보로 산책삼아 다닐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시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했습니다.
정말 부족한 부분 하나 없는 숙소였습니다. 친정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한번 갈거에요!!ㅠㅠ
제가 잠자리에 예민해서 여행할때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역대급 숙소에요..정말 좋았습니다!
아담한 료칸이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깨끗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온천도 대욕장, 노천탕, 전세탕 모두 좋았고 목욕 후 피부가 맨들맨들해졌네요ㅎㅎ
노천탕에서 온천하고 저녁 가이세키 식사하는데 정말 행복해서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ㅠㅠ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정갈하고 양도 푸짐하고.. 대접받는 기분..^^
유노츠보 거리와 마트가 가까워서 도보로 산책삼아 다닐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시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했습니다.
정말 부족한 부분 하나 없는 숙소였습니다. 친정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한번 갈거에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