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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1,689개 실제 리뷰
5점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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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오이타현 후기(총 1,689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Gue***** • 2019.02.04
체크인건물 및 레스토랑으로 사용된던 건물이 화재로 소실 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후 찾아 간 코요리테이 료칸...
도시락으로 대체된다는 석식과 조식...
출발하는 날 연락을 받았으니 다른 준비가 없어서 코요리테이 료칸으로 다녀왔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잘 해 주셨고 나름 도시락도 잘 준비해 주셨더군요.
화재로 소실된 레스토랑 모습에 많이 안타까웠구요.
잘 수습해서 보다 나은 료칸으로 거듭 나길 바랍니다.
송영서비스 차량은 유후인역을 정면으로 보고 왼편에 위치한 인포센타쪽 주차장에서
승탑할 수 있습니다. 송영차량 승탑위치를 몰라서 걱정했는데 여튼 잘 만나서 다녀왔습니다.
료칸 노천탕 및 숙소가 럭셔리하고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여행 잘 했어요. 감사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0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예기치 못한 불미스러운 사고로 여행 떠나시던 당일 연락을 받게 되셔서 걱정이 얼마나 많으셨을지 저희도 송구한 마음이네요. 그렇지만 료칸 직원분들의 세심한 안내와 도시락 준비 등에 큰 불편 없이 온천과 료칸 분위기를 즐기고 오실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예상 밖의 화재로 기대에 차질이 생겨 아쉬우실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도 여행의 경험으로 느끼고 오신 것 같아 고객님이 가지신 마음의 느긋함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음 여행도 꼭 료칸 클럽을 다시 찾아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Gue***** • 2019.02.04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너무 만족하셨어요.
가이세키도 맛있게, 만족스럽게 먹었고, 다 좋았습니다.

다만 객실에서 식사를 하는 본관?!까지의 거리가 좀 있을 수 있다보니,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이용하는데 조금 힘드실 수 있는 것 같아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0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과 함께하신 소중한 휴가 유후인 호타루에서 만족스럽게 보내고 오셔서 안심입니다^^ 객실과 본관까지의 거리에 대한 팁은 유후인 호타루 숙박을 원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꼭 다시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온주쿠 야구라 5.0
ro*****@naver.com • 2019.02.03
몸이 피로하여 3시 입실인데 로비에서 기다릴 생각으로 2시에 방문 했었어요.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경단이랑 우롱차도 내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2시 30분 쯤에 입실을 도와주셨어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우와~ 했네요. 역시 비싼 돈 들여서 갈만하더라구요. 최대한 친절하게 이용 방법 설명해주시고, 편안하게 도와주셔서 기분은 최고였습니다. 방에 딸린 온천에서 편안하게 몸을 녹이니 삭시이 쑤시던게 싹 사라졌어요. 그리고 온천수라서 그런가? 몸을 씻고 나오면 피부가 많이 건조한데, 여기는 물에 몸을 담그고 나와도 건조함이 없었어요. 돈을 좀 더 추가해서 유후산 전망으로 바꿨는데, 산이 잘 안보여서 굳이 안바꿔도 좋았을 듯해요. 한국이랑 다르게 미세먼지가 없어서, 온천에 몸을 담그면서 파란 하늘 보니까 기분이 최고로 올라갔습니다. 저녁에는 방이랑 온천장 불을 끄고 하늘을 보면 별이 보여서 맥주마시면서 느긋하게 놀았어요. 대욕탕은 사람이 별로 없었고, 실내 대욕탕과 실외 대욕탕도 즐겁게 이용했습니다.
료칸에서 머무는 동안은 옷을 입을 새가 없이 유카타만 입고 돌아다녔어요. 계속 온천만 하니까 옷은 필요 없더라구요 ㅋㅋ
방은 온돌이 아니다보니 추워서 히터로 온도 조절을 했는데, 히터를 세게 틀면 덥고, 낮게 하자니 추웠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장난아니게 추웠습니다 ㅠㅠ 방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이 있지만 거의 야외의 온도라 추워요..........
가이세키는 맛있었습니다. 간이 약한것도 있어서 싱거운 것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어요.
근데 저는 음식을 빨리 먹는 편이라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더 빨랐으면 하는게 아쉬웠구요.
양은 모자라서 다들 숙소에 들어가기전에 편의점에서 뭐라도 사서 들어가세요.
편의점은 걸어서 가기엔 많이 무리라서 꼭 숙소 들어가기전에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가야해요,
숙소에 전자레인지는 없으니까 전자레인지 돌릴 필요 없는 음식으로 사가세요.
마지막에 료칸을 떠날 때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저희 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손을 흔들고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의 정서랑은 다른 서비스라 신기하고 감동이었어요.
참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0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온주쿠 야구라에 머물다 오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셔서 로비에서 잠시 티타임도 즐기실 수 있으셨군요~ 객실의 노천 온천은 물론 대욕장에서도 즐겁게 온천욕을 즐기신 것 같습니다. 옷을 갈아입을 새가 없어 줄곧 유카타를 입고 계셨을 정도라니 온천 입욕을 후회 없이 하고 오신 증거일까요^^! 일본의 지형 문제도 있고 료칸들은 특히 목조 건축이 많고 한국과 난방에 차이가 있다 보니 객실에서 추위를 느끼셨군요. 히터 조절이 손쉽지 않으셨던 것도 안타깝습니다. 식사량은 아쉬웠지만, 요리가 입에 맞으셨던 것은 다행입니다. 맘에 드셨던 부분과 함께 아쉽고 불편 느끼셨던 부분도 함께 료칸에 잘 전달하여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편의점 간식 쇼핑에 대한 팁도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온주쿠 야구라 4.0
al*****@nate.com • 2019.02.02
비가와서 체크인좀 일찍하려고 갔더니 2시30분쯤에 입실 했습니다. 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간 환갑겸 가족여행 이었는데 아무래도 전통료칸 이다보니 많이 추웠어요..ㅜㅜ 저야 료칸은 이미 2번정도 가봐서 예상은 했는데 엄마랑 이모는 좀 맘에 안들어하셨어요.. 뷰는 말그대로 너무 이뻤어요 낮에는 시내가 다보이고 밤에는 저멀리야경이 보이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의 일본특유의 친절함도 너무 감사하고 감동했구요. 글고 가이세키와 조식.... 아.. 너무너무 맛없었어요ㅜㅜㅜ 엄마와 이모는 소고기만 몇점드시고 사시미 먹곤 방에가서 컵라면 끓여드셨고.. 특히 아침 조식은 더맛없었어여 ㅠㅠㅠ 이가격에 뷰가 좋은 개인노천탕 딸린 료칸은 큰메리트였으나 가이세키는 정말 기대하지도 마세요.. 숙소 근처에 아무것도 없으니 편의점에서 주전부리 꼭 사오시길 권합니다. 우풍이 심해서 애들데리고 가는건 조금 고려해보셔야 하고 가이세키는 정말 별로니까 이것도 기대하지마세요 방에서 보이는 뷰와 개인노천탕은 정말 멋집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07
안녕하세요~ 어머님과 이모님의 환갑 축하를 위한 소중한 가족 여행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의 지역 특성상 전통 료칸의 건물은 목조 건축이 일반적이다 보니 객실 온도에서 불편함이 있으셨군요. 식사가 입에 맞지 않으셨다는 부분이 저희도 무척 속상합니다. 아무래도 가이세키의 경우 취향을 많이 타는 부분도 있어서 정말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객실에서 보이는 전망과 개인 노천탕, 직원분들의 친절에 아쉬운 부분을 조금 채우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좋으셨던 부분도 불편하셨던 부분도 료칸에 잘 전달해서 앞으로 더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꼭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이번 여행에 있으셨던 아쉬움을 전부 잊으실 수 있도록 맘에 꼭 드시는 료칸을 소개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5.0
Gue***** • 2019.01.31
엄마와 함께 1박 2일로 유후인 호타루에서 숙박하였습니다.

한국인 직원 없고 전부 일본인 직원으로 이루어진 료칸이라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무척 영어를 잘하시는 직원분이 계셔서 전혀 의사소통에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영어를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 저도 영어 못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영어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고 못한다고 하거나, 조금 할 줄 안다고 이야기하면 아주 천천히 또박 또박 큰 목소리로 말씀해 주십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눈치로 다 알아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 손짓으로도 다 알려주세요)

송영 버스에 탈 때 짐이 많았었는데 차에 두고 내리라고 옮겨주시겠다고 하셔서 편안하게 입실 할 수 있었어요.
내리자마자 들어가면 로비에서 퇴실 송영버스 시간 선택을 도와주시고, 직원분과 함께 료칸을 쫙 돌면서 대중탕 위치, 가족탕 위치, 이용 시간 등등을 설명해 주시고 숙소 안까지 소개해 주셨습니다 ^^ (숙소 안을 소개해 주시면서 유카타? 또한 보여 주셨었는데요 엄마의 키를 짐작하시더니 원래 준비한 게 조금 짧을 것 같다면서 조금 긴 유카타, 짧은 유카타 두 벌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원하는 거 입을 수 있도록 사소한 것에서부터 배려해 주시는 직원분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소개 후에는 캐리어를 살짝 들어보시더니 캐리어가 무겁기 때문에 직원분이 9시 50분에 오셔서 캐리어를 직접 다 옮겨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짐이 4개...) 이때 너무 감동받기도 했고 캐리어가 무거웠는데 죄송스럽기도 했어요. 이 후기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ㅠㅠ...

그리고 엄마가 탁 트인 곳에서 온천하시길 원하셔서 방 배정 시 부탁드렸었는데요, 료칸클럽에서 잘 전달해 주셔서 그런지 원하는 방에 배정받아서 엄마도, 저도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개인 노천탕이 방 안에 있었지만 가족탕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여 가족탕도 이용하였는데 넓고 물이 너무 좋아 엄마도 너무 너무 만족하셨어요 ^^

특히 !! 물이 너무 부들부들하고 좋다고 하셨어요. 다음에 오면 꼭 여기 다시 오겠다고 하실 정도로요 ^^;;
저녁, 새벽에 보는 개인 노천탕의 풍경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고 온천 또한 아침, 저녁으로 너무 따뜻하게 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옆에 바로 객실이 있다 보니 목소리 등의 소리는 좀 들렸는데요 이해할 수 있는 정도였어요.
수건도 넉넉하게 주시고, 온천 후에 바로 화장실이나 방으로 들어갈 수 있게 통로가 두 곳인 것도 최고였습니다!
원래 잠이 많아 아침엔 절대 일찍 못일어나는데 온천 하려고 새벽에 일어나기까지 했어요 ^^

무척 길게 고민하다 결정한 곳이었는데 고민을 왜 길게 했지? 할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식사는 하지 않아서 식사에 대한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식사 제외 모든 부분이 다 좋았습니다.

하지만... 방이 너무 추웠어요!!! 이건... 제가 일본어를 몰라 난방기를 조작할 줄 몰라서 그랬던 것 같아요. 난방기 하나 켰더니 기름 냄새가 나서 료칸 불내는 줄 알고 무서워서 울면서 껐어요 ㅠㅠㅎㅎㅎ 다음부턴 잘 물어보고 이용해야 겠어요.. ㅠㅠ

세 번째 료칸을 경험하는 거라 아무래도 더 꼼꼼하게 보게 되고 이용하게 되는데 흠잡을 곳 하나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유후인 호타루 직원분들과 좋은 곳을 추천해 주신 직원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 다음에도 무조건 료칸클럽닷컵 이용할 거예요~

호타루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 절대 고민하지 마세요 !!!
온천 물도 부들 부들 너무 좋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신 호타루 ㅠㅠ 강추합니다 !!!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2.01
안녕하세요^^ 세상에...! 상세하고 알차게 적어주신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료칸에 들어서셔서 입실하시기까지 과정을 적어주셔서 처음 료칸에 가시는 분들이 참고하기 좋을 듯합니다. 함께 가신 어머님께서도 객실이나 온천에 무척 만족하셨다고 하셔서 더욱더 기쁘네요~ 객실에 노천 온천이 있는 경우 어느 시간이든 그 독특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럽지요. 일본의 건축 구조상 난방 기구로 객실 온도를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일본어로 설명이 되어 있어 그 부분이 다소 불편하셨던 것이 조금 안타깝네요. 그렇지만 벌써 세 번째 료칸 방문이신데 흠잡을 곳 하나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추천해 드린 저희 료칸 클럽도 무척 안심입니다^^! 만족하신 부분, 감사 인사 전달 원하시는 부분, 조금 아쉬웠던 부분 모두 료칸에 잘 전달하여 다음번 방문하실 때는 더욱더 즐겁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번에도 꼭꼭 저희 료칸 클럽에 또 들러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설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야스하(야수하) 5.0
da*****@naver.com • 2019.01.30
첫 예약땐 료칸클럽닷컴 덕분에 편하게 잘 했어요.
여행 일정이 처음 예약과 다르게 바뀌어서 특가로 예약했던게 날짜 바꾸면서 가격 추가될 줄 알았는데 , 그대로 변경 가능해서 다행이었어요.
송영서비스 있어서 편히 유후인 돌아볼 수 있었고, 아마 한국인 직원분들 인 것 같았는데 3분 정도? 처음 체크인 할 때 모두 한국인 직원분들이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좀 더 편하게 시설 잘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도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숙소에서 입는 유카타? 같은 것이 사이즈가 둘 다 L 이더라구요.
숙박객은 남자, 여자인데.. L 은 남자친구한테 조금 작고 저한텐 나중에 입어보니 크더라구요
그냥 접어서 입었는데, 처음에 방 안내해주시고 큰사이즈로 바꿔주신다했는데, 안해주셔서 그 점이 아쉬웠네요.
26*****@ 님의 답글 2019.02.01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료칸클럽 첫 이용, 감사드립니다. 야스하에서 의사소통의 불편 함없이 서비스를 받고, 편히 쉬고 오신 것 같네요.^^ 야스하는 일본 내에서도 드문 신비로운 청색의 온천을 보유한 료칸입니다. 고객님도 온천 많이 즐기고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유카타 이용에 불편함을 겪으신 점은 야스하 측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설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오야도 우라쿠 5.0
01*****@naver.com • 2019.01.30
1월21일 가족여행으로 1박 했습니다~ 객실온천을 원해 사잔카 방으로 예약했고! 송영은 되지 않아서 역에서 치키서비스 후 가볍게 한바퀴 돌고 체크인하러 들어갔습니다! 방까지 짐이 들어와 있었고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며 시설 이용방법. 시설위치.소모품 위치들을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직원분이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여서 감동이였습니다. 대중탕도 실내탕도 깨끗하게 되어있었고, 수건도 여유있게 준비되어 있어서 여러번 탕에 들어갔다 와도 모자라지 않았습니다!
석식 조식 시간도 선택할수 있게 설명해주시고 하나하나 서비스 해주심에 너무 편안히 쉬다왔습니다!
송영 서비스가 되지 않아도 걸어가기 충분한 거리이고! 가는길에 슈퍼가 있어서 들러서 구경하고 주전부리도 사서 들어가기
너무 좋은 위치입니다! 시끄럽지 않고 다음에 유후인에가서 료칸에 묵는다면 꼭 이곳으로 다시 갈 정도입니다.
사정상 다른곳에서 이곳으로 예약변동이 있었지만 후회없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꼭꼭추천드리고싶어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1.3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여행 전에 예약 변동 등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 후회 없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서 다행입니다! 몸 가뿐히 여행하실 수 있도록 치키 서비스도 알차게 활용하셔서 멋지게 여행을 즐기고 오신 것 같아요~ 시설이나 서비스, 객실 내에 준비된 어메니티 등에도 모두 만족하셔서 안내해 드린 저희 료칸 클럽도 뿌듯한 마음입니다. 송영은 없지만, 가까운 거리와 주변 쇼핑이 가능한 것이 정말 큰 장점인 오야도 우라쿠! 강력 추천이 담긴 소중한 후기 글 남겨 주신 것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 준비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히카리노이에 5.0
hu*****@naver.com • 2019.01.30
19.1.20~1.21 엄마와 둘이서 머물렀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을 엄마께 물어보니 바로 료칸!!!!!! 이라고 말씀하실만큼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규모가 큰 료칸은 아니었지만, 그래서 더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따뜻했습니다. 영어 가능한 남자 직원분을 비롯해서 모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셨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온천도 규모는 작지만 물이 정말 정말 좋았고, 다른 숙박객들과 시간이 겹치지 않아서 엄마와 둘이서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객실은 아주 깨끗했고, 뷰도 유후다케 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라 아주 좋았고 가이세키 정식도 맛있었습니다.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데 남기는 이유는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엄마가 모든 직원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오지 못해서 아쉽다고 하셔서요 ㅎㅎ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꼭 재방문 하고싶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9.01.30
안녕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히카리노이에에서 보내셨던 즐거운 시간이 하나하나 느껴지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아기자기하고 가족적인 분위기의 료칸에 머무르고 싶은 분들께 정말 좋은 곳이지요. 특히나 직원분들의 친절하고 세심한 마음은 히카리노이에 숙박하셨던 많은 분이 잊지 못하는 특별한 기억인 것 같습니다. 어머님과 함께하신 특별한 휴가인데 만족스러운 기억 갖고 돌아오셨다니 저희 료칸 클럽 일동도 정말 안심이 되네요! 남겨주신 감사 인사도 료칸에 꼭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 떠나실 때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ys*****@naver.com • 2019.01.29
여튼 너무나 침착한 대응과 응대에 큰 사고 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9.01.29
고객님,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웠을 상황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고객님께 피해 없도록 침착하게 대응해주신 쿠오리테이 직원분들께도 고객님의 숙박 후기를 전달하며 감사 인사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ys*****@naver.com • 2019.01.29
고속도로와 구불구불 산길을 머리카락 곤두서며 2시간 거리를 4시간에 걸쳐 숙소에 도착하게 됩니다.(일본의 제설수준은 최고인 듯)
도착하자마자 저녁으로 가이세키 음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다소 마음이 녹아 추가로 술과 작품같은 음식을 먹게 됩니다. 운전으로 피곤한 몸과 달큰한 술로 인해 일찍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에머전시!! 파이어"를 외치며 직원이 숙소로 들어와 잠을 깨우더군요..
깜짝 놀라 문을 열고 밖을 내보니 "빠지직~빠지직" 하며 타오르는 소리와 씨뻘건 불이 보이더군요
처음에 아소산 전체가 불에 타오르는 듯 했습니다
가족을 깨워 대충 짐을 챙기고 직원이 인도하는 대로 이동했습니다
거기선 다른 직원분들과 소방대원들이 있었고,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이 계속 "스미마셍 스미마셍"을
26*****@ 님의 답글 2019.01.29
힘들게 도착하신 후 쿠오리테이에서 일찍 휴식을 취하시던 중 갑자기 불이 나서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침착하게 직원이 인도하는 대로 이동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화재 후 사진만 보아도 얼마나 큰 화재였는지 상상만 할 뿐인데요. 고객님께서 아소산 전체가 타는 줄 알았다고 하시니 당일 숙박 고객님들 모두 안전에 이상없이 귀가하셨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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