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gmail.com
•
2018.12.07
11/30~12/1에 1박 했던 여행객입니다. 처음에 접근하기는 어려웠으나 서비스에 만족하고 갑니다!
빨리 쉬고 싶은 마음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분위기가 편안했고 특히 고객 응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날 택시 불러달라는 것부터 시작해서 프론트에 여러 가지 요청을 드려 귀찮을 법한데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온천이 소박하기는 해도 노천온천, 사우나 등 원했던 시설은 다 구비되어있었고, 개인적으로 가이세키 코스요리에서 크게 만족했습니다. 요리 먹는 방법까지 적어주셨는데 글자를 읽을 순 없었지만, 요리 하나하나에 신경 쓰신 것 같아 더욱 맛있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산요칸의 아기자기한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
p.s. 료칸에 가기 위해 고속 히타에서 내렸는데,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지나가는 택시도 없어 4.6km를 걸어간 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됐네요. ㅎㅎ 행군을 경험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고속 히타가 아닌 히타버스센터로 찾아가시길!
im*****@naver.com 님의 답글 2018.12.07
안녕하세요 고객님 잘 지내고 오셨다니 저희 마음도 매우 기쁩니다. 가시는 중에 어려움이 있으셨지만 무사히 찾아가셨다고 하시니 너무나 다행입니다. 산요칸은 히타쪽에서는 유명한 료칸이기 때문에 이전부터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는 곳 입니다. 식사, 서비스, 온천 부분도 언제나 신경을 쓰는 부분 중에 하나 입니다. 만족해 주시고 이렇게 좋은 후기를 남겨주시니 감사한 마음 입니다. 고객님의 후기를 료칸 측에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구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